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직히 나이든 사람은 젊은 사람 외모 정확히 판단 못해요.

... 조회수 : 5,104
작성일 : 2021-04-23 13:57:10
10대 20대를 다 떠나서 한반에 이쁜애 몇 안돼요
대학 들어가서 튜닝 거치고 꾸미고 해도 한과에 이쁜애는 소수예요
요새 비율 좋은 아이들 많아졌다는 말도... ㅎㅎ
인종 특성상 비율 좋은 경우가 드물어요
다들 160전후되는 키에 약간 튼실한 종아리나 휜 다리에 왜소한 상체
긴허리 좁은 골반
기본 장착이죠.
그런데 이게 40대 50대 분들 눈이되면 젊은 그 자체로 이쁩니다
그냥 이뻐요 마냥 귀엽고 이쁘고
저아무리 40대여자 이쁘다해도 내눈엔 20대 평범한 아가씨가 토실해도 더 이뻐요
이건 나이 먹은 사람 눈으로 보기때문이죠
그래서 전부터 아줌마들이하는 이쁘단 이야기는 절대 믿음 안된단 소리가 있는거예요 ㅎ
아줌마되면 다 이뻐 보이거든요 특히 어리면 어릴수록
근데 현실은 미인은 여전히 드물고 비율 좋은 사람 또한 인종의 한계가 있어서 찾아보기 드물어요.
미스코리아나 미인대회 출신 여자들 실제로 길거리 뜨면
그 주변 여자들 그냥 다 압도하는것처럼
미인자체가 드물어요
IP : 106.101.xxx.5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3 2:01 PM (39.116.xxx.19) - 삭제된댓글

    젊었을 때 고모가 아이고 이쁘다 하던 말씀이
    60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이해가 돼요.
    내가 보기에는 내 맘에 안드는 부분도 많았지만
    젊음 자체가 빛을 발하는 거였어요.

  • 2. 흠냐
    '21.4.23 2:05 PM (111.65.xxx.109)

    제가 눈치없는 편인데 이분글은 이제 안읽어봐도 무슨내용인지 알꺼같아요~ㅎ

  • 3. 사람들 나름
    '21.4.23 2:09 PM (119.71.xxx.160)

    기준이 다 있어요
    그 기준이 다 다르고요

    원글님 기준이 정말 맞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마시길.
    인생 피곤해집니다.

  • 4. ㅡㅡㅡㅡㅡ
    '21.4.23 2:0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젊음 자체로 예뻐보인다는 말은 맞아요.

  • 5. ㅇㅇ
    '21.4.23 2:10 PM (58.234.xxx.21)

    전 젊으면 다 이뻐보인다는게 전혀 동의가 안되더라구요
    길가다가 20대들 단지 절어서 이뻐보이는 경우 잘 없고
    젊은데 거기에 이쁘기까지 해서 보는 경우는 있어요
    20대든 30대든 40대든
    몇살이든 이쁜 사람은 이쁘고 안이쁜 사람은 안이쁘구요
    평범한 20대 옆에 예쁜 40대 있으면
    빼어난 미인 아니더라도 평범한 어린 사람이 아닌 조금이라도 이쁜 사람 봐요 그냥 ㅎㅎ 이건 그냥 본능

  • 6. ....
    '21.4.23 2:12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그러긴해요
    그 또래들과 나이든 사람들의 미의 기준이 디른건 맞아요
    또 남자와 여자의 보는 눈도 다르구요
    나는 너무 예쁘게 보이는데..10대 20대 딸들은
    뭐가 이쁘냐구..

  • 7. ....
    '21.4.23 2:12 PM (223.62.xxx.199)

    젊고 못생긴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
    젊어서 부러운거랑 진짜 이쁜 거랑 구분 못하는 눈이 이상한거죠

  • 8. ..모솔아재
    '21.4.23 2:15 PM (223.39.xxx.39)

    각선미와 골반에 집착하는 모솔아재
    또 외모 이야기나오니까 신나서 등장하셨네.

    땅딸보에 늙수구레 아저씨는
    남 외모 평가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봅시다.

  • 9. 맞아요
    '21.4.23 2:15 PM (222.96.xxx.44)

    저도 친구나 지인딸들 보면 못생기지않은 이상
    이쁘다 해줘요ㆍ
    그냥 인사로 어우~딸이 이쁘네 이렇게 해줘요ㆍ
    젊다는게 이쁜거 맞거든요ㆍ
    많이 못생기지 않은 이상ᆢ

  • 10. ㅇㅇㅇㅇ
    '21.4.23 2:15 PM (211.192.xxx.145)

    젊어서 이쁘다는 건 감성으로 보는 거고요.
    젊어도 미모 있다 없다는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거에요.

  • 11. 나도
    '21.4.23 2:26 PM (112.169.xxx.189)

    저런상태로 젊은거면
    안바꾸겠다 싶은 젊은애들이 더 많음ㅋㅋ
    뭐가 젊음 자체가 이쁜가요
    젊건 늙건 이쁜건 이쁜거고
    못난건 못난거예요
    썩어도 준치라잖아요 ㅎㅎㅎ

  • 12. ㅁㅁㅁㅁ
    '21.4.23 2:37 PM (119.70.xxx.198)

    맞긴맞아요 ㅋㅋ 젊은거 자체로 너무 이쁘죠
    피부 보송보송하고

  • 13. ....
    '21.4.23 2:38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난 젊은건 젊은거고 이쁜건 이쁜거던데... 못생긴 젊은애도 많고 그런사람이 나이들면 더 못생겨지는거구요..

  • 14. 젊은건
    '21.4.23 2:48 PM (39.115.xxx.138)

    젊은거고 젊었다고 다 이쁘고 잘생겼나요? 젊어도 못생긴건 못생긴거지 젊은 자체만으로 이쁘다는건 동의 못하겠네요

  • 15. ..
    '21.4.23 2:59 PM (211.178.xxx.244)

    풋풋함이 이쁨.젊을때 무조건 이쁘다는 감성적으로 보는거고
    젊어도 못난이 이쁜이는 다 객관적으로 알수있는거고요 222
    젊어도 투실 아줌마 스타일이면 그대로 나이먹은면 퍼진 아줌마 스타일삘

  • 16. ㅡㅡ
    '21.4.23 3:12 PM (14.45.xxx.213)

    글쎄요. 요즘 키크고 비율 좋은 젊은이들 많지않나요. 50 중반 지방광역시 살아서 그런가 서울 가면 놀라는 게 키가 훤칠하게 큰 사람들이 많아요. 체격이 정말 좋아진 거 같던데요. 그런데 젊음이 다 이쁘단 건 ㅠㅠ. 특히 젊은이들 중에 예전에 비해 비만도 많아요. 화장 성형도 과하고. 차라리 40대라도 세련된 사람들이 더 이쁘던데요.

  • 17.
    '21.4.23 3:25 PM (223.39.xxx.71)

    죽어도 여자나이
    모르겠어요ㅜ
    괜히 망신 안당햐려고
    나이추정은 섣불리안합니다
    너무 이쁜아줌마들이 마나마나~~~~;;!!

  • 18. 어지간함 이쁨
    '21.4.23 3:46 PM (218.156.xxx.79)

    젊음이 최대 미모란 말 맞아요.
    단, 어지간하면요.
    최대 아우라인 젊음조차 눌러버릴 정도의 못생김 장착인 경우만 제외하구요.

  • 19. 아닌데요
    '21.4.24 8:38 AM (110.8.xxx.127)

    젊고 이쁜 여자 별로 못 봤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4 82에서 글 많이 지우나요? 요즘 08:13:45 38
1823893 고점에 물렸는데 주식앱 지울까요? 1 반도체 08:11:41 196
1823892 흥아해운이 부산으로 오네요.. 흥해라 08:11:33 123
1823891 성시경+김장훈 이번 라이브 넘 좋네요 1 ..... 08:07:34 158
1823890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1 워터파크?펜.. 08:03:30 418
1823889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800
1823888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6 ... 07:50:47 1,336
1823887 방울토마토 싸요 4 방토 07:50:01 337
1823886 모시커텐 준맘 07:47:43 127
1823885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11 07:45:54 1,524
1823884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78
1823883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5 궁금 07:42:46 1,107
1823882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555
1823881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7 명상 07:40:36 585
1823880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249
1823879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2 알려주세요 07:27:06 178
1823878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4 간호사 07:25:22 1,131
1823877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543
1823876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9 07:17:39 718
1823875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10 07:16:25 1,043
1823874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106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8 ... 06:46:16 1,096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992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2,016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