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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조작(이라고) KBS기자들은 미리 알고 있었다-펌

나오지도않은증거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21-04-23 09:55:49

https://www.ddanzi.com/free/678662309


최성해 만난 전 대구교육감 우동기과
kbs 우동혁이 형제라네요 
 



우동기 대구교육감 친동생, KAI 불법채용 연루 2017.9

http://www.newsmin.co.kr/news/23547/

이 씨에게 청탁해 불법채용된 직원 중에는 현직 지상파 방송사와 지자체 고위 관계자의 아들, 전직 공군참모총장의 공관병, 보도 전문채널 간부급 인사의 조카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중 현직 지상파 방송사 고위관계자로 알려진 이가 KBS 기자 출신인 우동혁(60) 씨로 확인됐다. 우 씨는 우동기 교육감의 친동생이다. 우 씨는 우동기 교육감과 함께 대구고, 영남대를 나왔고, KBS에 입사한 후에는 아침뉴스 편집부 부장, 남북교류협력단장을 지냈다. 현재는 KBS 심의실에서 근무 중이다.

IP : 203.247.xxx.2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증거도없었는데
    '21.4.23 9:56 AM (203.247.xxx.210)

    https://www.ddanzi.com/free/678662309

  • 2. ㄴㅅ
    '21.4.23 9:58 AM (211.209.xxx.26)

    바보가아닌이상 표창장위조했다고 믿는사람 있을까요

  • 3. ...
    '21.4.23 9:59 AM (108.41.xxx.160)

    우리가 봐도 조작
    나도 조작인 거 알고 있었어요.
    언제?
    청문회 날
    그런 이상한 청문회를 본 적이 있습니까?
    뇌가 작동하면 청문회만 봐도 조작인 거 압니다.

  • 4. ..
    '21.4.23 9:59 AM (218.148.xxx.195)

    제2의 논두렁시계사건이죠
    검찰 언론의 합작품

  • 5. ..
    '21.4.23 10:01 AM (218.55.xxx.217)

    알기전에는 어쩔수없다해도
    알보난후에도 매번 계속 당하고 있어야합니까?

  • 6. ...
    '21.4.23 10:06 AM (183.97.xxx.99)

    기레기들 정말 감옥가야해요
    저러고도 아무 책임 안지니 저래요

  • 7. 분노스럽네요
    '21.4.23 10:15 AM (180.65.xxx.50) - 삭제된댓글

    알기전에는 어쩔수없다해도
    알고난후에도 매번 계속 당하고 있어야합니까? 223

  • 8. 분노스럽네요
    '21.4.23 10:15 AM (180.65.xxx.50)

    알기전에는 어쩔수없다해도
    알고난후에도 매번 계속 당하고 있어야합니까? 222

  • 9. ㅇㅇ
    '21.4.23 10:40 AM (110.11.xxx.242)

    진짜 공안검사가 아직도 든든히 살아있군요

    어떻게 이지경인데 멀쩡히 엘리트인양 하고 있나요?
    순 범죄집단이네요

  • 10.
    '21.4.23 10:45 AM (1.225.xxx.224)

    잘못 밝혀져도 아니라 우기는 어거지 그래서 대깨문이 싫어요

  • 11. ㅡㅡㅡㅡㅡ
    '21.4.23 10:4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 나라에 정의는 없어요.

  • 12. 기레기들이
    '21.4.23 11:09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죽어야 나라가 삽니다.

  • 13. 기레기
    '21.4.23 11:39 AM (120.136.xxx.23)

    말만 믿고 잘못 밝혀졌다고 오해하시는 분은
    재판 과정 다시 팩트 체크해보세요~~~

  • 14. ..
    '21.4.23 12:12 PM (211.58.xxx.158)

    언론 기레기들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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