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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로나는 공포를 느낄만한 병이 아닌듯해요

이제그만 조회수 : 5,589
작성일 : 2021-04-23 08:40:41
코로나에 대하여 공포를 가지는 분들은 의대교수가 쓴 아래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마스크도 쓰지 않고 락다운도 안한 스웨덴의 현재 상황을 자세히 설명한 글인데 코로나를 벌거벗은 임금님이라고 비유하고 있어요. 
 
https://brunch.co.kr/@leedhulpe/89
IP : 59.23.xxx.241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3 8:41 AM (223.62.xxx.45)

    슬슬 사회적 종식 수순으로 가나보네요

  • 2. ㅋㅋ
    '21.4.23 8:43 AM (203.254.xxx.241)

    안이함과 변이 바이러스가 빚은 인도 '감염 쓰나미' 참사
    https://www.yna.co.kr/view/AKR20210422096600077?input=1195m

  • 3. ㅋㅋ
    '21.4.23 8:43 AM (203.254.xxx.241)

    [백신 참사에 무너지는 K방역]반도체 카드 쥔 글로벌 인맥왕…힘받는 '이재용 특사론'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4221627199020563

  • 4. ㅇㅇ
    '21.4.23 8:45 AM (223.62.xxx.45)

    근데 본문글 링크 클릭 안돼요

  • 5. 또 등장
    '21.4.23 8:45 AM (121.190.xxx.146)

    이제 또 스웨덴 차례입니까? 스웨덴 본인들 입으로도 방역실패했다는 나라인데 ....

    그리고 인구밀도 198위의 나라 (1 제곱킬로미터당 23명)를 전염병에서 예로 들면 곤란하죠....
    거기 제일가는 도시인 스톡홀름조차도 1제곱킬로미터에 6,768명, 제곱킬로리터당 25,675명에 달하는 서울의 4분의 1도 안됩니다.......

  • 6. 내가
    '21.4.23 8:46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나가 걸려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것 같아요.
    무증상 감염자도 많지만 사망자도 많아요. 완치가 되었어도 계속 신체기능이 떨어져 고생하는 사람도 많아요.
    시부모님 두 분 확진으로 한 달 넘게 입원해서 치료받는 중 여러 번 생사의 기로에 있다고 연락받아가면서 대기하신 분이 주변에 있습니다. 어르신들 두 분 다 퇴원하시고도 1년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 건강 회복이 안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혹은 내 가족이 경험해보면 코로나는 공포맞습니다.

  • 7. 원글
    '21.4.23 8:47 AM (59.23.xxx.241)

    링크는 댓글만 가능한가 보네요.
    https://brunch.co.kr/@leedhulpe/89

  • 8. 공포
    '21.4.23 8:47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내가 걸려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것 같아요.
    무증상 감염자도 많지만 사망자도 많아요. 완치가 되었어도 계속 신체기능이 떨어져 고생하는 사람도 많아요.
    시부모님 두 분 확진으로 한 달 넘게 입원해서 치료받는 중 여러 번 생사의 기로에 있다고 연락받아가면서 대기하신 분이 주변에 있습니다. 어르신들 두 분 다 퇴원하시고도 1년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 건강 회복이 안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혹은 내 가족이 경험해보면 코로나는 공포맞습니다.

  • 9.
    '21.4.23 8:49 AM (220.116.xxx.31)

    원글님. 이거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글입니다.

  • 10. ㅇㄹ
    '21.4.23 8:50 AM (211.184.xxx.199)

    사망자 숫자를 보세요
    어떻게 공포가 안생길 수가 있어요?
    제 회사동료 어머님 코로나로 사망하셨는데
    지병없으셨던 건강하신 분이셨어요

  • 11. Dma
    '21.4.23 8:51 AM (124.49.xxx.182)

    스웨덴이 상대적으로 사망자 숫자가 적어서 1만 3천명 이었죠
    우리나라 인구 대비 6만명 이상 죽은 거예요.
    그리고 스웨덴 인구 천만인데 도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나라예요
    우리처럼 서울 수도권 집중형이 아니라구요.
    다른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다를 놓고 코로나가 감기인 줄 아니 참 답답하네요

  • 12. ...
    '21.4.23 8:52 AM (180.65.xxx.50) - 삭제된댓글

    스웨덴 인구 천만이면 서울인구보다도 적네요

  • 13. ...
    '21.4.23 8:53 AM (180.65.xxx.50)

    서울인구수랑 스웨덴 전체 인구수가 비슷하네요

  • 14. ...
    '21.4.23 8:55 AM (223.62.xxx.53)

    이건 뭔가요

  • 15. 원글
    '21.4.23 8:56 AM (59.23.xxx.241)

    제가 가장 안심했던 거는 아시아권은 아주 저항력이 높다고 합니다. 이 글도 읽어보세요. https://brunch.co.kr/@leedhulpe/83

  • 16. 변종은요?
    '21.4.23 8:56 AM (223.38.xxx.159)

    코로나19 이중 변이 바이러스 이어 '삼중'까지 발견…전염력 더 강한 듯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574236

    NDTV "변이들은 인도뿐 아니라 전 세계에 새로운 확산세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캐나다 맥길대의 마두카르 파이 전염병학 교수는 NDTV와 인터뷰에서 "이것은 전염력이 더 강한 변종"이라며 "더 많은 사람이 매우 빨리 병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 17. 원글님
    '21.4.23 8:56 AM (14.47.xxx.11)

    원글님이나 가족이 걸려도 공포를 느끼지 마세요
    저는 두렵네요

  • 18. ㅇㅇ
    '21.4.23 8:57 AM (121.147.xxx.239)

    한 번 걸려 보세요

  • 19. 헐 말할가치도
    '21.4.23 8:58 AM (119.69.xxx.110)



  • 20. ...
    '21.4.23 8:59 AM (223.62.xxx.53)

    스웨덴이 상대적으로 사망자 숫자가 적어서 1만 3천명 이었죠
    우리나라 인구 대비 6만명 이상 죽은 거예요.
    그리고 스웨덴 인구 천만인데 도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나라예요
    우리처럼 서울 수도권 집중형이 아니라구요.222

  • 21.
    '21.4.23 8:59 AM (218.55.xxx.217)

    원글 그럼 한번 걸려보세요
    공포심 없다닌깐 걸려보고 그때 다시 얘기해요
    경험이 중요하죠

  • 22. 인도, 아시아죠.
    '21.4.23 9:00 AM (223.38.xxx.159)

    인도 하루 31만명 확진 세계 1위…'3중 변이'까지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14117

  • 23. ...
    '21.4.23 9:01 A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한번 걸려보세요~

  • 24.
    '21.4.23 9:02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원글 코로나 고고

  • 25. 원글
    '21.4.23 9:04 AM (59.23.xxx.241) - 삭제된댓글

    인도도 사망률이 아주 낮아요. 자료를 찾아보세요. 확진자수는 아무 없다고 하네요.

  • 26.
    '21.4.23 9:06 AM (175.114.xxx.136) - 삭제된댓글

    기저질환 없는 한다리 건너 50대 지인
    지난달
    코로나로 사망했어요 (해외)

  • 27. 원글
    '21.4.23 9:08 AM (59.23.xxx.241)

    글을 다시 읽어보니 동아시아권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리고 인도도 사망률이 아주 낮아요. 자료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확진자수는 의미 없다고 하네요.

  • 28. 저도그런줄
    '21.4.23 9:12 AM (175.193.xxx.206)

    저도 처음에 그런줄 알았어요. 코로나바이러스가 이번에 첨 나온것도 아니고 감기로 죽는사람이 한해 얼마나되는지 보면 그게 그거라구요.

    그런데 기저질환 없는 사람중 증상이 오늘까지도 없다가 갑자기 나빠지는 이유가 폐에 산소포화도가 낮아져도 사람들이 잘 못느끼다가 갑자기 호흡곤란이 온다는거네요.

    얼마전 어떤 어린이집 원장이 증상 없어서 집에 있다가 자다가 갑자기 호흡곤란와서 사망한경우 같이 일하던 교사는 양성이었고 진작에 검사 받았다면 좋았는데 안받고 버티다가 그리된건데 사망후 양성이었죠.

    다른 바이러스랑 다른건 폐가 하얗게 되어도 못느낀다는것.

  • 29. 인도
    '21.4.23 9:12 AM (180.68.xxx.158)

    하루 감염자가 31만명이예요.ㅡㅡ

  • 30. 저도그런줄
    '21.4.23 9:13 AM (175.193.xxx.206)

    그리고 유럽에서도 독일이 좀 괜찮은 이유가 양배추를 김치처럼 먹는다고 하네요. 아무튼 우리나라 사람들은 마늘, 김치 많이 먹어서 예전부터 조금 더 이겨내는 힘은 있는것도 같아요.

  • 31. ㅡㅡㅡ
    '21.4.23 9:19 AM (1.126.xxx.179)

    양배추 말고 김치같은 사워크라우트...

  • 32. 혹시기독교인?
    '21.4.23 9:20 AM (39.7.xxx.242) - 삭제된댓글

    건강했던 본인가족이 걸러서죽어봐야
    이소리하는지 봅시다

  • 33. ..
    '21.4.23 9:23 A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사망자가 늘어나니 그렇게 말하는 건 위험한 발상.

    단지..무조권 막는다고 되는 건 아닌 건 맞는 듯.

  • 34. ...
    '21.4.23 9:24 AM (118.235.xxx.238)

    사망자가 늘어나니 그렇게 말하는 건 위험한 발상.

    단지..무조건 막기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닌 건 맞는 듯.
    자연스럽게 집단면역되는 방향으로 갈 수만 있으면 제일 좋긴 하겠죠.

  • 35. 원글이
    '21.4.23 9:25 AM (39.7.xxx.119) - 삭제된댓글

    부모형제자매 배우자 자식이 코로나에 걸려 죽었어도 이런 한가한소리를 할 수 있을까?

  • 36. pinos
    '21.4.23 9:26 AM (181.167.xxx.197)

    원글님 그러지 마세요. 외국인데요. 코로나로 죽는 사람 많아요. 제 주위에도 있어요. 멀쩡했던 사람이 코마에 이르고 숨 못 쉬고 죽었어요

  • 37. ㄴㄷ
    '21.4.23 9:27 AM (211.209.xxx.26)

    ㅋ.ㅋ또 김치

  • 38. ㅇㅇ
    '21.4.23 9:37 AM (98.192.xxx.9)

    외국인데요
    금요일까지 멀쩡했던 여비서가
    일요일 밤에 호흡곤란으로 사망했어요.
    40대 중반

    무증상 코로나 환자였던거죠.
    금요일까지 일 다 끝내고 갔는데... ㅠㅠ

    월요일날 전 직원들 완전 기겁해서 코로나 검사 받고 난리도 아니였구요

  • 39. oo
    '21.4.23 9:39 AM (220.81.xxx.232) - 삭제된댓글

    뭔 바보같은 소리를
    혹시 원글님 코로나 직격탄 맞은 자영업중 1개 운영중인지 하는 의심이 드네요???

    지인 회사에 확진자의 아내가 있었는데 그분이 자가격리중 확진
    즉 확진자의 아내가 근무하다 자가격리중 확진후 완치 되었다 출근했지만 몸이 안좋아서
    결국 다른 곳 일이 별로 없고 승진 가능성 없는 곳으로
    본인이 자원해서 갔어요

  • 40. 사회를 병들게 하는
    '21.4.23 9:40 AM (220.124.xxx.36)

    이런 글을 어쩌다 클릭하신 분.. 제가 한숨이 나서 한 분이라도 이런 글에 현혹되지 않게 제가 바로 위에 글 링크겁니다.
    코로나 확진자 가족 경험담이 더 우리를 살리는 글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08592&page=1

  • 41. oo
    '21.4.23 9:40 AM (220.81.xxx.232) - 삭제된댓글

    이어서
    이 코로나는 후유증도 복불복이고 사망도 복불복
    나이 지병 안따진다 입니다

    우리 모두 전염 안되고 이 위기를 넘기도록 합시다

  • 42. 이래서
    '21.4.23 9:44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선동과 세뇌가 멈추지 않는거죠.
    전세계 흐름을 보면서도 아몰랑~듣고싶은 것만 들을래 하고 귀막은 사람들이 있으니.

  • 43. 아마
    '21.4.23 9:49 AM (210.178.xxx.52)

    사람마다 다르죠.
    제 친구는 걸려서 미각, 후각 사라지고 독감 2~3베쯤 며칠 아팠어요. 지금도 계속 잔기침...
    중딩인 친구 딸은 미열 정도로 끝나서 후유증도 없고요.
    그리고 그 집 남편과 큰아이는 걸리지도 않았죠.

    그런데 친구에게 감염시킨 사람은 열나는걸 타이레놀 먹고 버티다가 결국 혼수상태로 발견돼서 한달가까이 못 깨어나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조기 발견, 사회적 거리두기가 잘 된 덕에 중증 가기 전에 발견하고, 격리한 덕에 중증이 적은 거예요.

    근데 늦게 발견하거나 기저질환이 있으면 중증 되는 거고, 사망입니다.

    미국이나 유럽, 남미가 그래서 사망자가 많은 거예요.
    걸려서 열 나고 아파야 병원에서 받아주니까 이미 늦은 경우가 많은 거죠.

  • 44.
    '21.4.23 9:53 AM (211.229.xxx.53)

    기레기들에 세뇌 당한 그대의 영혼이 불쌍타..........ㅋ

  • 45. ㅇㅇ
    '21.4.23 10:02 AM (110.11.xxx.242)

    좀 생각좀 하고 삽시다
    사망률 좀 보고 오세요

  • 46. ..
    '21.4.23 10:05 AM (125.129.xxx.196)

    유럽 현지에 지인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런 글 못쓸텐데.
    한 사람말만 듣지 말구요. 좀 찾아보고 삽시다..

  • 47. 흥미로운
    '21.4.23 10:06 AM (122.35.xxx.41) - 삭제된댓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댓글들이 본문에 정리되어있었으면 피곤한 댓글들 안읽어도 되었을텐데요..

  • 48. 흥미로운
    '21.4.23 10:08 AM (122.35.xxx.41)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이제 환자 데이타가 꽤 쌓였을텐데 다양한 분석이 더 많아졌음 좋겠네요.

  • 49. ...
    '21.4.23 10:29 AM (199.114.xxx.208) - 삭제된댓글

    과학이 공포랑 결합하면 얼미나 파워풀한가를 보여준게 이 코로나 사태예요.

    중세 종교보다도 더 파워풀한 통치수단을 얻은거죠.

    잘읽었습니다.

  • 50. ...
    '21.4.23 10:44 AM (77.205.xxx.211) - 삭제된댓글

    이상한게 우한에서 코로나 처움 돌았을때는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픽 쓰러져 죽고 그랬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안그렇지 않나요?

  • 51. ㅡㅡㅡㅡㅡ
    '21.4.23 10:5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스웨덴 코로나 사망자가 몇인지는 아세요?

  • 52. 제발
    '21.4.23 11:40 AM (182.212.xxx.94)

    이런 글 쓰지마세요.
    대다수의 국민, 대다수의 지구인이 방역을 위해 조심 또 조심하고 있는데 무책임한 기사 퍼날라서 행여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해이해질까 두렵네요.
    완치된 후에도 후유증이 시달린다는 기사, 후각까지 상실했다는 사람 얘기는 못들으셨나요?
    미국 CNN 앵커는 고통을 참느라 이를 악물어서 이가 부러졌다고 합디다.

  • 53. 쓸개코
    '21.4.23 11:48 AM (218.148.xxx.81)

    고생하는 모두를 바보만드는 글이에요.

  • 54. ...,
    '21.4.23 1:30 PM (125.187.xxx.5)

    주변에 걸린 사람이 없으니까. 한국은 치사율이 낮아 보이지만 전염력을 보세요. 미국은 주위의 한두사람은 코로나로 죽거나 투병.. 멀쩡하다가 걸리면 그대로 사망인데 이게 안 무섭다구요.

  • 55. ...
    '21.4.23 1:31 PM (211.57.xxx.171)

    경북의대 이덕희 교수님 글이군요. 82쿡에서 보니 반갑네요.
    코로나 초기부터 같은 주장을 해오셨어요.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감염원 추적 방역법은 초기에나 효과가 있지 지역사회로 넓게 퍼진 이후로는 별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건강한 사람에게는 그렇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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