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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호외 생방송] 최성해의 입에서 시작된 '새빨간 거짓말' - 정경심 교수 변호인단의 새로운 증거발견!

열린공감tv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21-04-23 01:43:36
https://www.youtube.com/watch?v=iJ33sz5savc&t=1926s
[긴급호외 생방송] 최성해의 입에서 시작된 '새빨간 거짓말' - 정경심 교수 변호인단의 새로운 증거발견!


김두일 열린공감 작가
허재현 전 한겨레 기자
강진구 경향신문 기자



이런 사건에도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언론을 대신해서 
이 사건을 세세하게 짚어봅니다.
IP : 108.41.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을 지키자
    '21.4.23 2:18 AM (121.128.xxx.152)

    윤석열을 고발해 주십시오.

  • 2. 언젠가
    '21.4.23 2:23 AM (61.245.xxx.194)

    언젠가..
    언젠가.... 저들..

  • 3. 이거 좀
    '21.4.23 3:20 AM (175.122.xxx.249)

    빨리 밝혀야 해요.
    간첩사건 보면 40년 지나서 무죄 나오잖아요.
    그동안 당사자의 인생과 그 가족들이 겪은 고초를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요.
    검찰이
    이걸 지금 우리 눈 앞에서 벌이고 있네요.

  • 4. ....
    '21.4.23 3:35 AM (108.41.xxx.160)

    오늘 거 다 들어봤어요.

    최성해가 학교에서 교수들에게 발전기금을 받아내서 천만원을 냈다는 교수 부인의 제보가 있었답니다. 전광훈은 이천만원이나 냈다고 말했다는데 ...
    아무튼 최성해는 벌금처리된 거 같다고 하는데 이래도 되는지...

    조국 장관 동생은 웅동학원에서 발전기금 받았다고 실형 때려서 지금 복역 중입니다.

    이렇게 봤을 때 최성해의 비례대표나 다른 이유는 핑계고 검찰에 뭔가 잡혀있는 게 아닌가 물음표를 던져본답니다

  • 5. ㅇㅇ
    '21.4.23 6:35 A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최총장님 열사 수준이죠. 그 외압에도 끝까지 양심 지키고요.

  • 6. 잠잠
    '21.4.23 6:54 AM (175.205.xxx.221)

    이정도면 뉴스 헤드라인
    포털
    메인 장식해야하는데
    잘 다뤄주지않으니
    화가 나네요.

  • 7. 열사 ㅎㅎ
    '21.4.23 6:57 AM (211.58.xxx.127)

    학력사기열사?
    그쪽무리들은 학력사기에 도가 트고 익성?
    잘 Yuji하고들 계셔

  • 8. 223.62
    '21.4.23 7:22 AM (218.55.xxx.217)

    최열사로 불려드려야겠네
    학력위조범 최열사

  • 9.
    '21.4.23 8:03 AM (1.237.xxx.26)

    전광훈? 진중권이 학교발전기금으로 2천만원. 뇌물공여죄에 해당.
    조국 동생. 웅동학원 채용비리로 징역형 나왔는데..최성해는 전교직원들에게 갈취하다시피..
    박준영변호사 말마따나 더도 덜도 말고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사법정의죠.

  • 10. ㅡㅡㅡㅡㅡ
    '21.4.23 11:0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언론개혁 안 하면 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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