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를 갔는데
별로바쁘지도않는데 물건사고
마트직원이 봉투 주는데 엄청빨리 열면서
던지면서 주는데....
기분드러운데...
예민한걸까요ㅡ_ㅡ;;;
갑질은 아닌데요..기분드러워서여
myloverrr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21-04-22 16:58:24
IP : 223.39.xxx.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잊으세요
'21.4.22 5:07 PM (175.112.xxx.243)감정의 주인은 본인인데
그런 타인의 하찮은 행동 따위에 언잖는거 아깝다 감정 여기세요
별의미 없어요. 그분 욕한다고 세상이 바뀌는것도 아니구요2. ...
'21.4.22 5:09 PM (220.116.xxx.18)인생 피곤하겠네요
그거에 기분 나쁘다니...3. mylove
'21.4.22 5:24 PM (223.39.xxx.20)... 역시사람은
역지사지.. 겪어보셔야아시겠죠..4. 좀
'21.4.22 5:53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던지다니ㅠ 좀언잖죠
5. 피곤
'21.4.22 6:02 P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참 피곤하게 사네요
6. 아이구.
'21.4.22 6:11 PM (203.254.xxx.226)바쁘잖아요.
마트에서 별걸 다 대우받고싶어 하네요. 작작 좀!7. 와우
'21.4.22 6:42 PM (175.126.xxx.37)첫 댓글님 말 새기고 갑니다.
8. ..
'21.4.22 8:05 PM (58.124.xxx.248)저도 첫댓글님 말씀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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