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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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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들께 부탁....

ㅠㅠ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1-04-22 16:14:13
제발

사랑하는 개들 뒤처리 깨끗히 정리 처리 해주세요.

동네에 숲공원 있는데 늘 언제나 개 배설물 군데군데 방치되어 있어요.

그리고 오늘도 나무에 아래에 또 푸짐하더군요.

어휴

개 산책 다니면서 함부로 배설물 방치하는 견주들 정말 욕 나옵니다.

몇년을 참고 견디다 오늘 처음 공원을 돌아 개배설물 사진 찍고 숲공원관리소 다녀 왔어요.

개산책 제한해 달라구요.

관리소측도 골머리 썩는다며 으견 수렴한다고 하는데... 압니다.

쉽지 않다는거요.

다만 오늘부터 전 산책시 사진 찍어 최소 1주일에 한 번은 관리소 갑니다.

진짜...개똥 찍는 여자 되었습니다. ㅠㅠ

정말 조막만한 개의 새끼 손가락만한 배설물도 처리못하는 개주인들 ...

개 왜 기르는지 묻고 싶어요.

인간들아 개배설물도 혐오지만 니들이 더 혐오다
개똥보다 못한 인간들아...












IP : 112.212.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1.4.22 4:19 PM (223.62.xxx.124)

    하는 놈이 계속들 하는거임.
    몇명만 잡으면 돼요.

  • 2. ㅇㅇ
    '21.4.22 4:26 PM (110.9.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한마디..
    견주님들 제발 개 데리고 다닐때 줄좀 하고 다니세요... 그것도 짧게..
    저는 개만 보면 엄청 무서워요 어릴때 물린 기억이 어렴풋리 있어서..저에게 달려들것만 같아요ㅠㅠ

  • 3. 정말 욕나와요
    '21.4.22 4:33 PM (116.41.xxx.141)

    자꾸 멍멍이들이 그 똥 옆으로 가는데 환장합니다 ㅜ
    아파트 1층은 화단에 개산책금지 팻말들이 그냥
    줄줄이 ㅜㅜ
    얼마나 똥오줌 세례에 시달리면 ...

  • 4. 88
    '21.4.22 4:43 PM (211.211.xxx.9)

    상습범들이 있어요.
    치우는 사람은 정말 열심히 치우고 다니고,
    아예 삽 가지고 다니면서 흙덮어 묻어버리는 부류도 있고(이거 비오거나 날 더우면 무지하게 똥냄새나요)
    나몰라라 똥싼거 안치우고 그냥 가는 인간들도 있어요.

    개는 욕하고 싶지 않아요.
    처리못하고 다니는 인간들이 문제죠.
    오줌은 물한번 휙 뿌리면 그만이지만 똥은 집에 가지고가서 변기에 버리면 될것을...
    몇 안되는 덜 된 인간들때문에 천만 애견인이 욕먹습니다.

  • 5. 세상에
    '21.4.22 4:49 PM (1.227.xxx.83)

    아직도 그런 인간들이 있나요??

    벌금을 수십만원 물려야 합니다.
    나랏돈도 모자란데.....

  • 6. 저도
    '21.4.22 4:54 PM (125.187.xxx.37)

    동의합니다. 어쩜 뻔뻔하게 그리 두고들 가는지

  • 7. 동감
    '21.4.22 7:03 PM (14.32.xxx.89)

    정말 욕나와요 개끌고 나왔으면 똥봉투는 당연히 들고 나와야하잖아요 저도 강아지데리고 나오면 방금 똥싸고 와도 그래도 혹시나해서 언제나 봉투들고 다녀요 똥덩어리 그냥 냅두고 가는 인간은 개똥같은 사람맞아요
    그리고 얌전히 있는 강아지를 괜히 호들갑스럽게 경기하며 보는 사람들도 어이없어요 나는 예쁘지만 혹시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품에 안고 엘리베이터구석에 얌전히 서있는데 왜 자기를 공격한거마냥 경기하며 쳐다보냐구요 진짜 개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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