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암만해도 대부분 한계가 있는듯해요.

...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21-04-21 22:32:26
늘 말랐던 사람은 말랐고 (다이어트 안해도)
살찐 사람은 주사맞고 별짓을 다해도 어차피 살이 드라마틱하게 빠지지 않음. 조금 효과는 있음. 요요 많이 겪음.
저같은 보통 몸매. 아무리 뭘해도 려원처럼 바짝말라보지 못함... 50이하로 내려가면 몸도 힘듬...ㅜㅜ
드라마틱하게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은근 없는 듯해요. 진짜 20에 한명정도 있을똥말똥....

저도 더 늙기전에 좀 163에 47이하로 한번만 말라봤음 좋겠네요.
원래는 운동한 이쁜 몸 선호합니다만... 옷사러가서 하늘하늘 몸매에 툭 걸친 룩보면 너무 이뻐요. ㅜㅜ
IP : 1.241.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1.4.21 10:44 PM (220.72.xxx.229)

    정말 좋아했던 남자랑 헤어지고 47까지.몸무게가 한 5키로 빠졌어요 ㅋㅋ

    그런거 아니면 다이어트 힌든거 같아요

  • 2. ...
    '21.4.21 10:54 PM (1.241.xxx.220)

    마음 고생이 정말 큰 다이어트가 되더라구요... 대신 이쁘게 빠지는게 아니라 수척해져서 문제죠...ㅜㅜ

  • 3. 두부
    '21.4.21 10:56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탄수화물 끊고 정말 식사양을 줄이면 됩니다
    대신 계속 유지하려면 그 식습관을 계속 이어가셔야 합니다
    40대 초반에 10k 가까이 빼고 유지중입니다
    현재 나이 50 입니다
    키 165에 몸무게 49정도...
    살짝 마른 느낌 옷은 뭘 걸쳐도 척 맞아요
    대신 얼굴살이 홀쭉... 볼품없어요
    썬글과 귀걸이로 커버...

  • 4. ...
    '21.4.21 11:00 PM (1.241.xxx.220)

    전 계속그렇게 먹을 자신이 없네요... 식욕이 있는 편은 아니거든요.
    근데 50이하로 내려가면 몸이 휘진다고 하나요. 피곤하고 지치고 힘아리가 없어져요... 그래서 제 적정몸무게는 50이하는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50까진 어찌저찌빼도 마른느낌은 좀 덜들거든요...
    일단 50까지나 빼고 말할게요. ㅋㅋ

  • 5. ㅇㅇ
    '21.4.21 11:08 PM (123.254.xxx.48)

    솔직히 려원이나 아이유처럼 마른몸 어울리는 사람 따로 있는거 같아요
    그것도 나름 복같아요.

  • 6. ...
    '21.4.21 11:18 PM (1.241.xxx.220)

    사실 려원이나 아이유가 초번엔 그리 마르진 않았거든요. 물론 일반인치곤 날씬했지만... 지금처럼 깡마른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참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0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3 ... 10:43:46 161
1797139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3 ---- 10:40:16 304
1797138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3 ... 10:39:59 178
1797137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1 10:39:55 81
1797136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8 어떤심리 10:36:40 624
1797135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52
1797134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 ㅇㅇ 10:36:12 142
179713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3 ,, 10:35:52 190
179713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3 10:34:40 345
179713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2 ㅁㄴㅇ 10:33:58 561
1797130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9 쓰레기 수거.. 10:26:15 976
1797129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39
1797128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10:13:57 982
179712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585
179712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3 10:11:33 1,697
1797125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994
179712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5 09:54:49 1,363
179712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5 집가 09:54:31 883
179712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324
179712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574
179712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7 .. 09:51:19 1,611
179711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09:49:14 624
179711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1 ... 09:47:42 1,189
179711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2 ㅇㅇ 09:37:23 1,544
1797116 잠실서 모할까요? 5 구리시민 09:36:51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