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아이 어쩔까요?

..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21-04-21 18:16:59


교복은 행거에 걸리고해도
빨래건조대에 다 던져놓고,
간식 컵라면이나 후레이크 등등 먹고나서 식탁 치워놔라해도 그냥  두고

내일은 교복 하복을 입는다는데
감기기가 있는지 목도 잠기는거 같은데

잔소리 해도 말 안듣고 둬야하나요? 
더 세게 혼내야할까요? 
IP : 14.4.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1.4.21 6:1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식탁 치우는거나 빨래 놓는 것 이런건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니 닥달해서 잡는게 맞지만 내일도 오늘처럼 덥다는데 하복 입게 놔두세요.

  • 2. 저희집
    '21.4.21 6:26 PM (1.250.xxx.209)

    중2는 침대옆에 컵, 음료수펫트병, 과자봉지 늘 한가득이예요. 제가 방근처에가면 잔소리 안해도 이따 치울꺼라고 먼저 선수치고,,,전 왠만하면 제가 치우거나, 저도 열 받으면 폭탄 잔소리 나갑니다. 휴~~~

  • 3. 원글이
    '21.4.21 6:28 PM (14.4.xxx.220)

    습관잡으려고 누누히 말해오는데 그때뿐이고
    식탁 치워놔라해도 귀찮다면서 안하려하니
    제가 성질내야 말 들어요ㅠ
    그러더니 지가 더 툴툴거리니 환장하겠어요ㅠ

  • 4. ..
    '21.4.21 7:18 PM (58.127.xxx.137)

    교복은 여자아인데 아침은쌀쌀해서 생활복에 학교가디건입고
    위에 학교후드짚업 입어요;

  • 5. ..
    '21.4.21 7:35 PM (119.70.xxx.94)

    그정돈 양호한데요.
    저희앤 먹던건 책상위에 옷은 바닥에 널부러져 있어요.
    전 잔소리 하다 지치고 사춘기 아이 빙 건드리는것도 아니라 해서 일주일에 방 2번 검사해서 안치운거 나오면 용돈 천원씩 깍기로 합의했어요. 겨우 돼지우리 면하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6 공인중개사 진정 레드오션인가요 5 ㅇㅇ 13:09:43 418
1804245 우리부모님대까지는 집에 사람이 늘 왔었는데 13:09:12 235
1804244 음식물처리기 너무 잘쓰고 있는데요 4 ㅇㅇ 13:03:58 318
1804243 생리대 라엘이 이스라엘 제품이네요 3 ㅇㅇ 13:02:20 292
1804242 반전카페. 온라인 영어모임. 까이유/라푼젤/인턴 1 반전 12:49:38 277
1804241 간호사분 계시나요? 수액맞고 팔이 퉁퉁 부었어요 8 ... 12:47:29 656
1804240 이해찬 "윤, 내년(2025)까지 끌어내리려 했어 &q.. 15 ㅋㅋㅋ 12:44:00 1,184
1804239 머리 가려울때 무슨 샴푸 4 ........ 12:43:37 357
1804238 금강혼(결혼 60주년) 챙기시는 집 많나요? 24 푸른바다 12:37:04 724
1804237 보험금 받을때 도움 받은 설계사 사례금 8 ㅇㅇ 12:35:49 664
1804236 2000년대 중반~후반 아파트 좋아하시는분!? 5 ㅡㅡ 12:28:45 532
1804235 졸피뎀 1주일 먹고 걱정 많이했는데 123 12:11:35 599
1804234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26 ........ 12:10:43 3,682
1804233 요즘 스팸전화가 왜이리 많이 오나요? 3 ... 12:07:05 500
1804232 아산병원 담도암 명의 어떤분이세요? 2 ..... 12:04:31 635
1804231 새이불이 있어도 아까워서 못덮는 8 .... 12:02:40 1,066
1804230 李대통령, "유태인 학살과 다를 바 없다" 10 ... 12:02:06 1,226
1804229 전재수 사법리스크 벗었다... 통일교 금품수수 무혐의 16 오마이뉴스 11:58:28 950
1804228 고1 열나서 학교를 못갔는데요 7 고딩 11:57:00 681
1804227 제육덮밥에 떡볶이 순대까지먹었어요. 6 e 11:55:40 640
1804226 매일 주식 단타치시는분 계세요? 18 11:48:30 2,098
1804225 엄마가 죽었음 좋겠어요 36 .. 11:46:21 4,005
1804224 돈안쓰는 지인 16 짜증 11:45:08 2,123
1804223 비가 계속 내리네요 12 경기도 11:33:11 1,353
1804222 진통제, 항생제, 변비 3 답답 11:31:09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