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으로 집으로 찾아와 문발로차고 욕하는 아랫집신고 할까요?

궁금이 조회수 : 5,703
작성일 : 2021-04-21 06:32:18
아이가 혼자있고 저는 볼일보고 있었는데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문안연다고 문두드리고 발로 차고 쌍욕하고 갔나봐요

처음이 아니고 세번정도 되구요
문앞 CCTV 올라왔을때 대화 핸드폰 녹음 증거있는데 경찰에 신고 가능할까요?
아이들이 공포감 느끼고 저도 아랫집때문에 아기도 없는데 매트에 방마다 슬리퍼에 정말 힘드네요

저녁9시이후에 올라와서 이러는건 불법이고 협박죄인걸로 알아요
무식한 아랫집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IP : 112.156.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퍼플로즈
    '21.4.21 6:38 AM (116.121.xxx.89)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건설사가 문제죠
    에휴~

  • 2. 소음
    '21.4.21 6:43 AM (223.38.xxx.251)

    오죽하면 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공동주택에 살아서는 절대 안 될 사람들이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어딜 올라와서 발로 차고 쌍욕 하는 지요
    저 라면 가만 안 있습니다

  • 3. ㅇㅇ
    '21.4.21 6:50 AM (116.42.xxx.237)

    무섭네요..이사가면 안되나요?
    경찰에 신고하면 칼들고 올라오겠네요

  • 4. ...
    '21.4.21 6:54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무섭네요.
    아이가 혼자 있을때 많이 쿵쿵거렸나본데...

  • 5. ...
    '21.4.21 6:58 AM (112.133.xxx.111)

    관리실 통해 문 쿵쿵 말라고 얘기는 해보셨나요. 그래도 계속 그런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기록에 남는 게 좋아요
    층간소음이면 무조건 윗집이 가해자라고 생각하는데 윗집이 피해자인 경우도 종종 봤어요

  • 6. ...
    '21.4.21 7:00 AM (112.133.xxx.111)

    친구네는 자고 있는데 새벽에 무슨 소리가 들린다며 새벽에 아랫집이 초인종 울리고 문 쾅쾅거려서 깜짝 놀라 깬 적이 여러번이래요. 알고 보니 아래층 사람이 정신과 치료 받는 이라고. 소름이에요.

  • 7. 아이가
    '21.4.21 8:28 AM (121.165.xxx.112)

    혼자 있을때 뭘 했길레 님 집으로 올라왔대요?
    층간소음때문에 열받아서 올라가는건
    당장 그 상황이 되었을때 그러는 거잖아요

  • 8.
    '21.4.21 8:54 AM (14.138.xxx.75)

    경찰에 신고하시고 접근근지 신청하세요.
    발로 차는것도 녹음하시구요.

    원래 올라오는거 자체가 불법이에ㅛ

  • 9. ..
    '21.4.21 10:22 AM (39.112.xxx.218)

    올라가는거 자체가 불법이 아니고 저렇게 발을 문으로 차로 집에 허락없이 들어가는게 불법아닌가요?그냥 올라가서 문밖에서 좀 시끄러운데 조심해주세요?도 불법인가요?

    원글님 아랫집은 고소해도 될듯하네요..

  • 10. 1234
    '21.4.21 11:35 AM (219.249.xxx.211)

    이건 아랫집 얘기도 들어봐야 한다
    물론 문두드리고 발로 찬게 잘했다는건 아닌데

    앏디얇은 뽀로로 매트 덜렁 한장 깔고
    깔았다고 큰소리 치는 사람도 봤고
    그것도 깐거라고 안심하고
    애들은 더뜀
    엄마도 내비둠

    발망치가 심한 사람은 슬리퍼신고도
    찰싹찰싹 방바닥을 치면서 걷더라

  • 11. 저도
    '21.4.21 12:00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올라갔어요
    윗집 층간소음충 할매
    인터폰도 안받고
    벨 눌러도 없는척
    소음만 내고
    성인군자 아니고는
    문을 안찰 수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88 퇴직후 요양보호사일하는 남편분 계신가요? ... 22:10:21 13
1796787 자식 키우면서 남편이 얼마나 인성교육을 못 받고 컸는지 보여요 .. Dd 22:10:14 17
1796786 면허 따자마자 운전 해보겠다는데 .. ㅁㅁ 22:08:49 44
1796785 수십년만에 오븐샀어요 1 제빵 22:07:51 51
1796784 과일상자 일주일후 드려도 괜찮을까요? 샀는데 22:04:00 81
1796783 비비고 만두 예전엔 덜 달았나요? 22:03:10 71
1796782 내신 3후반대인데 재수 한다고 하네요 4 자유 21:55:26 320
1796781 이보다 더 강렬한 수상소감은 없다. 21:53:10 546
1796780 ai가 나와도 제대로 안되는게 있네요 네네 21:51:41 331
1796779 시댁주방 상황2 _ 식탁 바꿔드리고 욕먹은 며느리; 10 저요저요 21:50:31 1,022
1796778 마운자로 6 .. 21:48:29 364
1796777 얼마전에 존엄사(외국)진행 했어요, 질문 받아요 12 ㅁㅁ 21:48:18 1,203
1796776 영리한 최미나수,솔로지옥5’ 최미나수, 연예 활동 본격화…‘이상.. Lemona.. 21:48:05 427
1796775 요즘 유튜브로 옛날 단막극 보는데 재밌네요 mm 21:47:27 113
1796774 시드니 그 사막..포트스테판 질문드려요 1 111 21:45:35 144
1796773 우리강아지 아빠만 섭섭하게 해요 5 말티즈 21:43:50 428
1796772 김병기, 이언주 안까는 이유 4 이유 21:41:36 489
1796771 국가장학금 7 복학생 21:37:34 452
1796770 부산에 쯔게다시 잘나오는 횟집 좀 알려주세요 1 ... 21:37:25 348
1796769 여러사람 있는데서 말하다보면 머릿속 하얘지는 거 4 심각합니다 21:35:26 338
1796768 이번주 토요일 오후 3시 조희대 탄핵 전국집중 촛불집회 있어요... 4 ㅇㅇ 21:35:09 261
1796767 사이드브레이크 거는 방식 6 ㅜㅜㅜ 21:33:57 397
1796766 구청같은데 가면 일자리주나요? 1 괴롭 21:31:55 748
1796765 스타일러 사면 만족도 좋을까요? 3 .. 21:25:53 628
1796764 봉지욱 - 이언주 의원님 국회의원 그만 두세요 11 봉지욱 홧팅.. 21:25:39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