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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하늘 김창열 사건 요약 (펌 링크)

ㅇㅇ 조회수 : 13,821
작성일 : 2021-04-19 23:06:10
정리가 잘 돼 있는듯 하군요.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김창렬이 어떻게 싸이더스대표가 된거에요?
IP : 79.141.xxx.8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4.19 11:09 PM (210.178.xxx.44)

    박수홍, 서예지에 이어 이젠 김창렬을 조리돌림하겠군요.

  • 2. 다 비슷.
    '21.4.19 11:20 PM (203.254.xxx.226)

    이하늘이 행여나 당하고만 살았을까.
    그 물이 어떤 물인데..깡패 동원하고 난리치던 이하늘이?
    ㅎㅎㅎ

    거기서 거기인 애들이고
    자기 동생 죽음으로 김창렬디스하는 건 참 웃길뿐.

  • 3. 죽은 사람만
    '21.4.19 11:22 PM (218.146.xxx.9)

    불쌍하고 억울하네요...
    디오씨 최대 히트곡 런투유 저작권이 없다는 게
    새삼 깜놀...

  • 4. 퀸스마일
    '21.4.19 11:33 PM (202.14.xxx.177)

    편곡저작권만 갖고 있지요.
    문제는 일본 모그룹이 이 곡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 사용권을 거저나 다름없게 줬다고 후회한다는거 들었어요.

  • 5. ㅇㅇ
    '21.4.19 11:35 PM (125.135.xxx.126)

    이하늘 양아치라 생각하고 정말 싫어 했는데
    우리 이혼했어요 보니까 생각보다는 괜찮네 싶었어요
    물론 깡패도 지 식구들에겐 잘하는 사람들 있겠고 방송 이미지 믿을 거 못된다지만, 그 가족들도 다 순둥해 보이고 그렇더라구요....1년만에 이혼하고 양아치 ㅅㄲ 그럼 그렇지 했다가 다시 생각하게 됐네요. 이혼도 저 문제랑 연관있었을 것 같아요 지금 보면. 결혼날 터뜨렸다고 하는거 보면.

  • 6. ㄷㄷ
    '21.4.19 11:39 PM (206.189.xxx.52)

    이하늘은 ㅇㅇㅊ라도 동생은 아꼈던거같은데 김창렬은 그냥 쓰레기네요 부모한테 한짓도 그렇고 걍 인간 쓰레기
    사이더스는 망했나요? 어떻게 저런애가 대표를ㄷㄷ

  • 7. 129
    '21.4.19 11:47 PM (125.180.xxx.23)

    저도 그생각했어요.
    결혼식날 대판 싸웠다는거 보고,
    이혼에 그일도 있겠구나....싶었어요.

  • 8. 저위에
    '21.4.19 11:48 PM (121.132.xxx.211)

    '21.4.19 9:07 PM (203.254.xxx.226)

    이나 김창열이나 비슷한 부류.

    자기 동생 죽음 애도에
    김창렬 욕받이로 하는 건 웃김.

    다 거기서 거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름..베스트글에도 또 비슷한글 달았네요.

  • 9. 베이비복스한테
    '21.4.20 12:00 AM (118.235.xxx.99)

    이하늘이 뭔짓을 했나요? 댓글들에 언급되는데 뭔일일까 궁금..

  • 10. 121.132 풉
    '21.4.20 12:06 AM (203.254.xxx.226)

    뭐가 소름? 풉.

    이하늘이나 김창렬이나
    비슷한 부류인데
    뭘 그리 호락호락 당했다고?
    판단력도 참 없어.

  • 11. 내막보니
    '21.4.20 12:11 AM (223.62.xxx.175)

    김창열이 참 의리가 없는 걸 넘어서 양아치스럽내요.

  • 12. 양아치그룹
    '21.4.20 12:31 AM (217.149.xxx.148)

    http://theqoo.net/square/406434487

  • 13. 그럼
    '21.4.20 12:55 AM (210.178.xxx.131)

    인연 끊었어야지 여태 뭐했는지. 디제이디오씨 25년이 넘었네요. 둘이 똑같으니까 유지하고 산거죠. 만나서 사업 구상한 것도 이해 안됨

  • 14. 솔직히
    '21.4.20 1:04 AM (125.177.xxx.232)

    현실에서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런식으로 투자가 얽혀 앞으로 사업성이 나쁜데 계속 돈 투자 해야 하나? 망할게 뻔한데? 란 상담글 올리면 82에서도 백퍼 당장 내돈 빼서 나와라, 이런 댓글 달릴걸요?
    사람이 좋아서, 다른 사람 눈치보느라, 형제라서... 등등의 이유로 불구덩이 같이 들어가서 거지되는거 현실에서 진짜 많이 봐서...
    김창렬이 뭐 되게 잘했다고 칭찬은 못해줘도 지 가족과 지.돈을 지키기 위한 선택을 이해는 합니다.
    잘했다는게 아니라... 보통 여기서 욕은 다 하고 있어도 실제로 자기가 그런 일 겪으면 대부분 그렇게 행동하고, 그 주변 사람들은 다 잘했다고 현명한 선택했다고 그런다는 거죠.
    애초에 이하늘은 왜 자기 동생까지 끌어들였는지...
    주변에 가끔 저런 사람 봐요. 제3자가 봐도 진짜 아닌것 같은 사업에 다들 등 돌리는데 자기만 끝까지 우기면서 장래성이 있다는둥, 어쩐다는 둥 하면서 자기 가족 형제 부모 끌어들여서 같이 쫄딱 망해요. 가장 대책 없는 케이스.
    그래놓고 남탓은 좀 그럼...

  • 15. 같이 투자후
    '21.4.20 6:14 AM (210.117.xxx.5)

    끝까지 같이가고 망했으면 억울하지는 않죠.
    중간에 빼는게 양아치지

  • 16. 모야
    '21.4.20 8:16 AM (175.117.xxx.251)

    창렬이 부인 떴나요? 싸이더스 망했나보네요

  • 17. ㅁㅈㄹ
    '21.4.20 9:18 AM (121.132.xxx.211)

    '21.4.20 12:06 AM (203.254.xxx.226)

    뭐가 소름? 풉.

    이하늘이나 김창렬이나
    비슷한 부류인데
    뭘 그리 호락호락 당했다고?
    판단력도 참 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 처음 단 댓글은 왜지웠대? 판단력은 너님이나 많이 키우세요. 세상양아치짓하고 다니는 사람 쉴드치는거보니 판단력 제로로 보이니까.

  • 18.
    '21.4.20 9:43 AM (58.140.xxx.245)

    이하늘 지지합니다

  • 19. 저거
    '21.4.20 2:36 PM (175.139.xxx.20)

    이하늘 뭐라하는 사람들은 누구랑 동업안해봤나봐요. 다들 입바른소리죠. 현실에서 당했음 뒷목잡지만 디제이 디오씨 그룹을 지킬려고 함구했다잖아요.

  • 20. ...
    '21.4.20 5:37 PM (223.39.xxx.44)

    저도 58님 일부 의견에 공감. 저 사업하고 동업도 하는데

    사업하기전에 누구 끌여드린다 어쩐다 해도
    도장을 찍는 순간 찍은사람은 이익 뿐 아니라 손해도 책임도
    다 같이 따릅니다

    진행 중에는 서로 잘 풀어가는 방편을 찾지 엎으면 당연히 좋은말 안나옵니다. 자세한 전말을 몰라 제3자가 왈가왈부 못하지만
    125님 같은 감정풀이는 아니예요

    그래서 동업이 어렵고 함부로 하는게 아니죠

  • 21. ..
    '21.4.20 6:00 PM (116.39.xxx.162)

    인과응보라는 사람들 소름끼치네요.
    이하늘 본인도 아니고
    이현배가 왜 인과응보가 되어야 하는지....

  • 22. ㄴㄴ
    '21.4.20 10:06 PM (223.38.xxx.179)

    아닌것 같은 사업에 이창렬은 왜 동참했나요?
    이하늘이 억지로 강제로 사업에 끼워 넣었나요?
    애도 아니고 성인이에요 되도 않는 사업이라 판단 했으면 시작도 말았어야지 리모델링 제안은 왜 하나요?
    적어도 리모델링이라도 하기 전 이 사업에서 빠지고 싶다했으면 그상태에서 팔거나 하는 방법이 있었을거에요
    당장 못 팔아도 새로운 자금이 투입되는건 아니니까 자금부담은 덜 했겠죠
    그런데 자기가 하자고 해서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후에 빠진다하면
    남은 사람들은 어쩌란 말인가요
    동업하다가 피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 무책임한 사람들이 있어서잖아요
    이자가 월 400이었다니 대출은 잔뜩 받은거 같고 일은 벌려 놨는데 이창렬은 빠지겠다하고 도움을 청할곳이 동생밖에 없었겠죠


    뭐 대단한 희생을 바리는것도 아니고
    적어도 살면서 자기가 벌려놓은 일은 자기가 책임지고 살아야죠
    이창렬의 태도가 현실적이고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걸 버젓이 글로 쓰기까지 하다니
    진짜 사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드네요

  • 23. 아휴
    '21.4.20 11:02 PM (110.70.xxx.131)

    생각해보니 30년이네. 이 그룹 사건사고 들어온 기간도. 어쩌면 매번의 소식이 늘 똑같아. 지겹다 지겨워. 먼저간 동생만 안타깝지. 이하늘은 30년간 내내 돈없단 소리만 하는듯. 30년이에요 오빠 그놈의 남탓 들은기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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