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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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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너무 치명적이었던 반전의 불륜커플....

바밤바 조회수 : 33,025
작성일 : 2021-04-19 22:55:18
예전에 회사 생활 할 때 일 인데요.. 세월이 흘러도 가끔 생각이 나네요...
남자는 오랫동안 같이 일하던 하청업체 대표였는데,
업무에 따라 저희 회사로 출근해서 일하는 일도 잦았고, 저희랑 거의 동료처럼 친하게 지냈는데..

항상 같이 다니던 여직원이 있었어요. 일 잘하고 성격 시원한 여자였는데..
누가봐도 대표와 연인 이상의 약혼한 커플의 느낌이었고... 
나중에 결혼하면 회사를 같이 이끌어 나가겠구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일이 많아서 야근이 늦어지면.. 회사 근처 호텔에서 같이 자고 출근했다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그랬거든요.
또래에다.. 우리회사 여직원들이랑 친해져서 같이 저녁먹고 쇼핑도 하고 그랬던 적도 있었는데
시원한 성격이라 그런지.. 남친과 잠자리가 어떤지.. 그런 이야기도 스스럼 없이 했던 기억이 나요.
결혼은 언제 하냐 물으면.. 지금은 일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 뭐.. 그렇게 대답했었고...

그런데....너무나 충격적인 반전...
그 여자는.. 그 대표의 불륜녀였고,, 결혼한 부인은 따로 있더라구요. 
다른 동료 직원들이랑 같이 너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같이 일해야하니.. 얼굴은 계속 보며 지냈는데.. 예전처럼 친하게는 못지내겠더라구요.

그랬더니 그여자...어느날 쿨하게 본인은 불륜녀가 맞다. 본부인은 따로있다. 하지만 이혼하고 나에게 올거라며..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우리모두 할말을 잃었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몇년후...그 남자는 본부인과 이혼하고.. 이여자랑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그 회사도 대표 부대표로 같이 운영하면서 지낸다더라구요.

반전이 하나 더 있는데...
그 대표는 키가.. 160정도의 퉁퉁한 배나온 체형이었구요.. 그 여자도 145정도로 정말 작고 퉁퉁...
약간 윤정수와 박나래 느낌..?? 자기들끼리는 어마어마하게 치명적인 사랑을 했는가봐요.
지금 생각해도 황당하고 어이없던 일이었네요..
IP : 49.168.xxx.3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9 10:57 PM (221.157.xxx.127)

    이미 전부인과는 정리만 남은 단계였을지도

  • 2. 원글님.ㅎ
    '21.4.19 10:59 PM (203.254.xxx.226)

    "자기들끼리는 어마어마하게 치명적인 사랑을 했는가봐요."

    ㅎㅎㅎㅎ 빵 터졌어요.

  • 3. 치명적으로
    '21.4.19 11:00 PM (211.227.xxx.165)

    지저분한 관계네요

  • 4. 사업적으로도
    '21.4.19 11:13 PM (105.112.xxx.126)

    여러모로 대화가 맞고 서로 필요한 존재였나보죠
    저런 경우는 어쩔 수가 없어요. 조강지처 라고 무조건 함께 살아야한다는 의식도 없어졌고 계획대로 이혼하고 둘이 결혼 해 잘 살면 된거죠.
    어디가 치명적 반전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제 3의 실세 여자가 있었다면 몰라

  • 5. ...
    '21.4.19 11:20 PM (125.178.xxx.184)

    비윸ㅋㅋ 윤정수와 박나래 느낌ㅋ

  • 6. ..
    '21.4.19 11:24 PM (14.35.xxx.21)

    애들만 불쌍했네요

  • 7. ㅋㅋㅋㅋ
    '21.4.19 11:51 PM (121.133.xxx.99)

    엄청 몰입해서 읽었는데 빵 터졌어요.

    "자기들끼리는 어마어마하게 치명적인 사랑을 했는가봐요."
    윤정수와 박나래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 8.
    '21.4.20 12:00 AM (175.120.xxx.151)

    전 키로 밀리는 키는 아닌데 키가 작은게 불륜하고 뭔상관인가요? 둘이 치명적인 사랑? 이건 웃겨요.
    윤정수. 박내래가 뭐 잘못했나요

  • 9. 퀸스마일
    '21.4.20 12:18 AM (202.14.xxx.169)

    이게 무슨 반전이에요?
    윤정수는 치명적인 연애 못해요?

  • 10. ....
    '21.4.20 12:27 AM (218.152.xxx.154)

    약간 윤정수와 박나래 느낌..?? 자기들끼리는 어마어마하게 치명적인 사랑을 했는가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들의 불륜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윤정수, 박나래 이야기는 왜?
    160. 145는 우스꽝스럽고 미지근한 사랑만
    해야하나요?

  • 11.
    '21.4.20 12:51 AM (1.229.xxx.65)

    위 두 댓글에 빵터졌던거 반성합니다ㅠ
    미쳐 생각 못했어요

  • 12. ..
    '21.4.20 1:11 AM (222.237.xxx.88)

    어느부분이 반전인지?

  • 13. 여자
    '21.4.20 1:24 AM (116.127.xxx.173)

    쿨 하네~~~!!ㅍㅎㅎ

  • 14.
    '21.4.20 1:29 AM (121.165.xxx.96)

    반전에 빵터짐 ㅍㅎㅎㅎ

  • 15. ..
    '21.4.20 1:45 AM (61.254.xxx.115)

    윤정수 키작아서 170정도되는 모델급 좋아하고 사귀었다던데 그대표는 특이하네요 키작남들 키큰녀에 환장하고 좋아하는데.
    얼굴보고 일해야되니 참 떨떠름하셨겠네요

  • 16. ..
    '21.4.20 2:46 AM (124.50.xxx.42)

    윤정수와 박나래는 뭔죄

  • 17. 솔직히
    '21.4.20 3:31 AM (125.179.xxx.79)

    그들의 불륜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윤정수, 박나래 이야기는 왜?
    160. 145는 우스꽝스럽고 미지근한 사랑만
    해야하나요?

    명예훼손감
    제가 당사자면 고소진행함

  • 18. 지성
    '21.4.20 7:05 AM (211.214.xxx.115)

    저도 비유보고 웃었는데 댓글보고 자성합니다. 내가 이런 비유의 대상이 된다면 기분이 나쁠텐데 남이라고 아무 생각없이 웃어서.

  • 19. ...
    '21.4.20 7:29 AM (219.255.xxx.153)

    키 작으면 사랑 못해요?
    굉장히 기분 나쁜 글이네요.

  • 20. 인성보소
    '21.4.20 7:50 AM (39.7.xxx.54)

    나래 정수 지못미

  • 21.
    '21.4.20 7:51 AM (218.48.xxx.98)

    ㅋㅋㅋ너무웃겨요.치명적사랑 ㅋㅋ
    두 땅다리들이 그주제에 불륜질이라니 ㅉㅉ

  • 22. ..
    '21.4.20 7:54 AM (121.88.xxx.64)

    불륜 얘기만 하고 말지
    거기에 키 얘기가 왜 나와요?
    박나래.윤정수가 뭐요?
    이런걸 읽고 빵 터졌다는 님들도 반성 좀 하세요.

  • 23. ...
    '21.4.20 8:14 AM (39.7.xxx.178)

    ㅋㅋㅋㅋㅋ

  • 24. ㅋㅋㅋ
    '21.4.20 8:35 AM (14.38.xxx.149)

    그걸 옆에서 봤다니
    무슨 느낌인지 알겠네요.
    비위상하셨겠어요 ㅋㅋ

  • 25. 그니까
    '21.4.20 9:17 AM (211.218.xxx.241)

    그니까 님이 키를말한것은
    낝쟁이 똥자루만한것들이
    치명적으로 사랑했다더라
    이거아닌가요
    하고싶은말 본질이

  • 26. .....
    '21.4.20 9:19 AM (222.232.xxx.108)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전 결말은 모르겠네요 저도후일담이 궁금한데.^^;;
    취미로 다니는 공방에 회원들 모여 작업하고 있는데(전부 여자) 그 중 한사람에게 남편 전화가 오는거에요 외근 나왔다가 당신다니는 공방 근처인거 생각나서 들 렸다. 우리@@ 잘 부탁한다 빵도 사오고 같이앉아서 한10분 수다도떨고.갈때 수고해,저녁에 봐 하면서 등도 토닥이고...
    부부치고도 금슬이좋은 부부..
    며칠후에 뭔 얘기하다가 남편분이 사랑이 많으시더라 얘기하니 까르르 옷으며 남사친이래요!!각자 결혼했고배우자끼리 존재도 알고있으며 소울메이트라 거의매일 만난대요..
    암튼 떳떳하다면서 뭐라고 얘기를길게했는데 저포함 다들 충격받아서리...스킨십 눈빛이 친구의 그것이 아니었거든요
    첨에 등록했을때 굉장히 먼곳에서 왔길래 의아했는데..

  • 27. ㅋㅋ
    '21.4.20 9:32 AM (49.174.xxx.31)

    키작남녀의 치명적 사랑 ㅋㅋㅋ
    아침부터 큰웃음 주시네요 아이고 배야

  • 28.
    '21.4.20 9:50 AM (106.241.xxx.82)

    키 작고 통통한 사람들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네요.
    물론 그들의 뻔뻔함은 비난 받아도 마땅하지만,
    우리가 태어날 때 키, 얼굴 선택하나요?
    키크고 이쁘고 잘 생긴 사람들은 그들이 노력해서 얻은건 아니잖아요..

  • 29. 왜 반전?
    '21.4.20 10:28 AM (118.219.xxx.164)

    대표랑 따라 다니고 맨날 같이 자고 나왔다고 했는데 반전이 되나요? 당연히 불륜
    첩이겠다란 생각이 드는데요.
    중간에 그 여자 남친이 이야기는 거의 위장술로 보여서...처음부터 꺼림직한 사이 느낌이

  • 30. ..
    '21.4.20 11:04 AM (121.178.xxx.200)

    커플 외모가 무슨 느낌인지는 알 것 같네요.
    서로 닮아서 끌렸나보네요.

  • 31. ㅎㅎㅎ
    '21.4.20 11:26 AM (106.102.xxx.45)

    윤정수와 박나래의 치명적인 사랑...

  • 32. ...
    '21.4.20 11:31 AM (112.214.xxx.223)

    왜들 윤정수와 박나래에 포커스를 맞춰서 난리예요?

    전체 문맥상 불륜남녀가 외형상 그들과 비슷하게 생겼다는 비유라는거 다 알겠는데...?

  • 33. fff
    '21.4.20 11:40 AM (1.236.xxx.181)

    글 잘 읽으며, ㅉㅉㅉㅉ 하고 있다가

    막판에 키 160 145 나오니, 좀 그렇네요.
    나쁜 행동 갖고만 뭐라 합시다
    키가 잘못은 아니잖아요

  • 34. fff
    '21.4.20 11:41 AM (1.236.xxx.181)

    키작남녀의 치명적 사랑 ㅋㅋㅋ
    아침부터 큰웃음 주시네요 아이고 배야


    ----> 이 글만 봐도, 키 작은 사람들 비하하는거잖아요.
    둘이 키가 185, 170이라면 이렇게 비웃었을까요?

  • 35.
    '21.4.20 11:44 AM (112.167.xxx.92)

    모임인데 나이들도 비슷하고 그 남편들도 한번씩 동행해 얼굴들을 알죠 이중에서 여자 둘이 더 친해 자기들끼리 따로 남편들도 동석해 만난다고 얘긴 들었는데 이러다가 불륜이 된거에요 남편들이 사업자들이고 남편들끼리도 친해지고 했다는데 a남편과 b여자가 8년간 불륜질 하다가 불륜 발칵되고

    8년간 불륜이면 지들끼리는 치명적인 사랑이였나ㅋ 근데 불륜남이 발각되고 바로 지혼자 도망행~ 도망갈땐 치명적인 그 사랑이 어데갔는지 알길이 없다는ㅋ

  • 36.
    '21.4.20 12:36 PM (223.39.xxx.202)

    불륜은 진짜... 탐욕과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똘똘 뭉친 결과 같아요... 당당함까지 갖췄다면 더 구제불능 쓰레기

  • 37. .....
    '21.4.20 12:42 PM (118.37.xxx.49)

    fff님 말씀에 동의해요. 제 사견으로는 원글이 소재와 이야기가 흥미를 끄는 내용이지만 외모에대한 바람직하지 않은 편견을 조심성없이 드러내는듯해서 불편하네요.

  • 38. 너무
    '21.4.20 12:59 PM (223.39.xxx.21)

    이런거저런거 따지고 들면 웃을일이 없겠네요
    불륜주제에 치명적인척한게 웃기다하고 그냥
    넘기면 안되나 좀

  • 39. .....
    '21.4.20 2:43 PM (119.149.xxx.248)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 40. 불륜 커플
    '21.4.20 3:07 PM (119.71.xxx.160)

    욕먹어도 싸지만

    그것만으로 욕하세요

    작은 키는 왜 들먹이고 연예인 이름은 왜 비유하고 그러세요?

    원글이나 불륜 커플이나 비슷한 수준인 듯.

  • 41. ....
    '21.4.20 3:17 PM (58.121.xxx.75)

    치명적인 반전에 엄청 웃습니다 ㅎㅎㅎ

    다 제 눈에 안경 ㅎㅎㅎ

  • 42. ,,,,,
    '21.4.20 4:11 PM (121.168.xxx.246)

    마음이 맞으면 되죠

  • 43. 불률커플이니
    '21.4.20 4:23 PM (223.38.xxx.213)

    외모로 수모당해도 싸구요.

    연예인 이름 거론한건
    그들 자체를 비난한게 아니라
    그 둘의 매칭이 코믹한 비주얼이라 그게 떠올라서
    비유했을 뿐이라 생각해요.
    윤씨는 짧고 굵은다리로 개그소재삼고
    박씨도 장도연과 키차이를 개그소재로 했잖아요.
    외모개그로 그들의 이미지가 소비될거라는거 예상하고
    활동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박.윤이 불륜을 했다는것도 아니고
    박.윤이 키가 작고 통통해서 각각 웃기다는것도 아니에요.
    그 둘이 연상돼서 웃기다는게 왜 잘못인지.

  • 44. ㅇㅇㅇㅇㅇㅇ
    '21.4.20 4:35 PM (211.192.xxx.145)

    반전 있는 불륜이었다, 이하 놀랍다, 소름이다 이런 반응이 보통
    연상돼서 웃긴다, 이하 짤뚱한 외모 주제에 불륜까지 하다니 우습다는 뜻
    외모 비하가 맞음

  • 45. 저질글
    '21.4.20 6:00 PM (221.144.xxx.162)

    불륜만 가지고 뭐라했음 상관없는데
    외모로 조롱하다니!
    저질글입니다.
    게다가 연예인 실명거론~
    제가 당사자면 진짜 고소합니다.

  • 46. 원글이 더 저질
    '21.4.20 6:38 PM (98.228.xxx.217)

    기본 마인드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 맞는지? 원글이 욕하고 있는 불륜커플이나 다름없어요. 부끄러운줄 알길.

  • 47. 원글
    '21.4.20 8:33 PM (188.149.xxx.254)

    사과 한 마디 없는게 아주 독한 냔 일듯.

    남의 외모비하라니.

    그렇게 인생 살지마세요.

  • 48. .....
    '21.4.20 9:48 PM (112.140.xxx.54)

    자기들끼리느 어마어마하게 치명적인 ㅋㅋㅋㅋㅋ
    아 웃겨요

  • 49. .. .
    '21.4.20 10:49 PM (112.169.xxx.45)

    제가 이상한건가요?
    스토리자체에 포커스 맞추고 있어서 그런가
    전혀 외모 비하 이런 느낌없는데요
    그리고 윤정수도 괜찮고 박나래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전혀 비하하는거 같지않고
    그냥 둘이 평범한 외모로 서로끌린케이슨인갑다 정도로 생각되는데
    외모비하라고 하시니 키작은 사람이 어때서요
    저건 비하가 아니라 그냥 묘사일 뿐 이라고 생각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저도 키 작아요

  • 50. 남들이 보기엔
    '21.4.20 11:00 PM (210.183.xxx.206)

    그냥 우습고 더러운데 자기들끼리는 영화속 배우들마냥 절절한(?) 불륜을 하고 있으니 우습다는 거지 않나요?
    키얘기하며 부들거릴건 아닌거같은데
    (저도 155)

  • 51. .. .
    '21.4.21 12:49 AM (218.152.xxx.154)

    반전이 하나 더 있는데...
    그 대표는 키가.. 160정도의 퉁퉁한 배나온 체형이었구요.. 그 여자도 145정도로 정말 작고 퉁퉁...
    약간 윤정수와 박나래 느낌..?? 자기들끼리는 어마어마하게 치명적인 사랑을 했는가봐요.
    지금 생각해도 황당하고 어이없던 일이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10.183
    원글을 좀 똑바로 읽으시길....

  • 52.
    '21.4.21 12:29 PM (112.219.xxx.74)

    여러모로 대화가 맞고 서로 필요한 존재였나보죠
    저런 경우는 어쩔 수가 없어요. 조강지처 라고 무조건 함께 살아야한다는 의식도 없어졌고 계획대로 이혼하고 둘이 결혼 해 잘 살면 된거죠.
    어디가 치명적 반전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제 3의 실세 여자가 있었다면 몰라

    키얘기하며 부들거릴건 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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