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이사문제로 제가 당장 지금만 보는게 아니라 몇년후까지 생각하자 이러면서 여러 방법을 제시했을땐 들은척도 안하고 자기가 가고싶은 동네만 고집하더니 제가 말했던거를 다른사람이 이야기하니 고민하고 저한테 이런건 어떨까 이러면서 이야기하길래 내가 지난번에 똑같이 말하지 않았냐하니 그랬냐면서 기억이 안난다고ㅋㅋㅋ
물건을 살때도 제가 돈을 조금 더 주고 좋은걸 사자 너보다 내가 더 많이 쓰니까 내말대로 하자하면 지 고집대로 지가 원하는거 샀다가 고장나고 결국은 돈을 두세번 더 쓰게돼요...이놈이랑 살면 큰돈 만지기는 힘들것같아요 우리 시어머니 아들까지 제가 키울려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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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은 아내 말 들으면 큰일나는 줄 알까요
ㅇㅇ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21-04-19 12:56:01
IP : 49.165.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19 1:17 PM (220.93.xxx.136)그래서
여자들 주장이 먹히는 집이
경제적으로 훨씬 잘 살더라고요.
특히 투자에서요.2. 맞아요
'21.4.19 1:42 PM (223.38.xxx.230)그런 경향이있죠
안그런 남편인경우
둘이 합심해서 좋은결과내고 사이도 좋더라구요3. 음
'21.4.19 1:57 PM (223.62.xxx.182)우리 남편이 왜 그 집에 ㅠㅠ 마누라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 남의 말엔 무조건 팔랑귀. 짜증나서 이젠 아무말도 안해요
4. ㄱㄱ
'21.4.19 7:11 PM (218.239.xxx.173)맞아요 청개구리 심뽀 처럼 반대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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