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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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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들 모이세요!!!

ㅇㅇ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21-04-19 08:31:00
이번에는 반드시 -5키로 성공할겁니다. 아.. 근데 너무 힘들어요.. ㅠ 먹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유전적으로 뚱뚱한 체질이라 더 힘들어요. 다들 힘네요!!! 
IP : 96.255.xxx.1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4.19 8:32 AM (118.235.xxx.252)

    주중에 좀 조절
    주말에 무너지는게 2년째ㅠ
    저녁마다 너무 먹고.
    체중은 야금야금 늘고있네요ㅠ
    현 오십!

  • 2.
    '21.4.19 8:37 AM (218.55.xxx.217)

    나이드니 살진짜 안빠지네요
    작년 10월 건강검진에서 몸무게에 충격먹고
    지금까지 노력중인데 1~2키로 줄었다가
    다시 원상복귀되네요
    먹는양 줄이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는데
    코로나로 거의 집에만 있고 활동량이 없어서
    그렇겠죠 여름다가오니 우리 힘내서
    살좀 빼서 옷좀 여유있게 입읍시다

  • 3. 낙낙하게
    '21.4.19 8:42 AM (175.122.xxx.249)

    맞아요.
    옷을 낙낙하게 입고 싶어요.

  • 4. 123
    '21.4.19 8:57 AM (182.212.xxx.17)

    나이 들어 빼니 몸무게가 줄어도 몸이 가벼운게 아니라 몸이 너무 피곤해요 ㅠㅠ

  • 5.
    '21.4.19 8:58 AM (125.242.xxx.126)

    병원에서 혈당수치 많이 나왔다고
    살 빼라고 해서 난생 처음 다이어트 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하루에 점심 한끼
    식이요법도 해야 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했는데 2키로 빠졌어요

    지금은
    아침엔 병아리콩(단백질 때문에)

    점심은 보통때처럼
    먹은만큼 운동을 해야해서
    계단 20층 3번 오르고
    집앞에 흔한 운동기구 이용해서 운동하고
    집에서 윗몸 일으키기(뱃살 빼라고 해서)

    3~4시 사이 병아리콩이나 오이 토마토

    이 시간 이후 금식

    이렇게 하고 있어요
    아직은 한달이라서 3개월 후에 살이 좀 빠지고
    혈당이 정상수치로 오려나 모르겠어요

  • 6. ㅇㅇ
    '21.4.19 9:01 AM (223.62.xxx.10)

    나름 다이어트하고 있었는데 오늘 공복에 재보니 그대로 ㅠㅠ
    허긴 그대로인게 어디냐~~ 하고 위로하며 다시 시작해요.
    지금 50이고 63.4에요. 키는 161.
    매일 식단일기 쓰고할거에요. 모두 힘내요.

  • 7. :님
    '21.4.19 9:04 AM (110.70.xxx.210)

    그렇게 드셔도 괜찮으시겠어요? 영양이 너무 부족할 것 같아서요.

  • 8. 일생
    '21.4.19 9:04 AM (121.130.xxx.222)

    나이 먹어가니 야금야금 살도 찌고
    입던 옷들도 안맞아..
    나름 식단 조절하고 운동한다 했는데도 잘안빠져서 포기하고
    지난주에 안맞는 옷들 싹다 정리했네요
    이번생은 더 날씬해지기는 힘든가봐요 -.-

  • 9. 이번주
    '21.4.19 9:23 AM (211.46.xxx.61)

    날씨도 좋다니 저녁마다 걸어야겠어요.....

  • 10. 인생은
    '21.4.19 9:33 AM (210.123.xxx.252)

    저도 딱 3키로만 빼면 좋을 거 같은데 영 안되네요.ㅠㅠ 주중에 열심히 실천해도 주말만 되면 비협조적인 가족때문에 도로아미타불이예요.
    어젠 성질나서 밥먹다말고 한사이 위 청바지 주분했어요.
    왜 한끼 굶겠다는데 자꾸 먹이냐구요!!!

  • 11. 그럼에도
    '21.4.19 10:0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불구하고
    우리 독하게 빼기로 해요
    일 년 365일 뱃살 가리려고 목에 천조가리
    두르고 다니는 거 진절머리 나요

  • 12. 원글
    '21.4.19 11:04 AM (96.255.xxx.104)

    모두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어요. 순간은 힘들어도 이 순간만 지나면 괜챦다는 생각으로 식욕을 참아보기로 해요. 그러다 보면 습관이 들어 식단 조절이 훨씬 수월할 거예요. 저 한달뒤에 또 올테니 그때 다들 성공해서 이야기 하기로 해요~ 약속!

  • 13. 그냥
    '21.4.19 12:08 PM (223.38.xxx.133)

    되는대로 먹는데
    좀 적게 먹으니 배 들어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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