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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내외서 교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전해온 경험담 [빨간아재]

ㅇㅇㅇ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1-04-19 07:39:31
국내외서 교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전해온 경험담 [빨간아재]
https://www.youtube.com/watch?v=aZ2aJy_bYkA
IP : 58.237.xxx.18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4.19 7:39 AM (58.237.xxx.182)

    국내외서 교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전해온 경험담 [빨간아재]
    http://www.youtube.com/watch?v=aZ2aJy_bYkA

  • 2. ㅇㅇㅇ
    '21.4.19 7:42 AM (58.237.xxx.182)

    자녀가 고3수험생이라 학부모가 봉사하고 봉사점수 달라고 하고
    기부를 할테니 자녀봉사시간 올려달라고하고....
    이런식으로 봉사시간 채워 연고대 서울대가 자녀들이 상당수 있다고 함
    봉사시간을 제대로 채운 학생은 거의 없음
    또 대리봉사활동하기도 하고

  • 3. ㅇㅇㅇ
    '21.4.19 7:43 AM (58.237.xxx.182)

    MB때 스펙쌓기 정책으로
    그당시 봉사활동하고 대학들어간 학생들 모두 범죄자가 됨
    왜냐하면 제대로 시간을 정확히 채운 학생들이 없기 때문에

  • 4.
    '21.4.19 7:45 AM (121.165.xxx.96)

    요즘은 안되요 대신봉사 예전엔 그랬는데 안된다더라구요

  • 5. 봉사
    '21.4.19 7:50 AM (112.154.xxx.39)

    요즘은 봉사가 의미없어졌고 현고1은 아예 비교과 거의 폐지수준
    mb가 교육도 다 망쳐놓았어요
    스펙 쌓아 대학가던시기 혜택받은건 고위층자녀들
    봉사표창장 전수검사하면 고위층 뿐 아니라 대다수 다 감방가야됨

  • 6. ..
    '21.4.19 7:52 AM (223.38.xxx.58)

    도입초기 허술한 시스템을 한 개인의 잘못인것처럼 뒤집어씌운거죠
    아빠가 검찰개혁 하려는 법무부장관인게 정확한 죄명인듯

  • 7. 학종으로 간
    '21.4.19 7:56 AM (106.102.xxx.47)

    20대이상 전수조사하면 교도소증축해도 모자랄판
    봉사활동ㆍ표창장 거짓말 수두룩
    박형준 의붓딸건은 조용히 넘어가고 조국만 몇년째 끌고 괴롭히는지
    어이없네요

  • 8. 들은 얘기
    '21.4.19 8:10 AM (120.136.xxx.23)

    그 당시 아이가 성적이 넘 안되어서 학원 상담을 받았는데
    봉사 시간만 많이 받아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조언해 주면서
    학생이 그 시간 다 못 채울 수 있으니 부모가 나서서 무슨 방법이라도 동원해서 받아라 했었다고~

  • 9. ..
    '21.4.19 8:15 AM (211.209.xxx.171)

    그래도 부족한 잠 쪼개며 힘들게 봉사 시간 채운 학생이 대다수에요
    02학번인데 100시간 채우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주말 못일어나는 애 억지로 깨우며 저도
    애 봉사갈때 라이드하며 캐어하며 같이 봉사했어요
    저도 봉사시간이 애 만큼 되죠
    입시 전문가들은 스카이 가려면 200시간 채우라고 했어요
    ㅠㅠ
    봉사시간 줄인것 너무 잘한 거에요
    의미는 좋지만 과잉되는 우리나라 현실에는 맞지 않아요

  • 10. ㅇㅇㅇ
    '21.4.19 8:26 AM (58.237.xxx.182)

    그런데 아이러니한건 조국자녀는 봉사활동을 성실히 했다는것
    그런데 시간이 몇시간 모자란다느니 하면서 그걸로 재판받고 있음

  • 11. ㅇㅇㅇ
    '21.4.19 8:31 AM (58.237.xxx.182)

    조국과 가족의 죄는
    검찰개혁하겠다는 것 때문임
    검찰개혁 언론개혁 외치는 정치인은 무조건
    한 가족이 멸문지화될 각오로 외쳐야 함

  • 12. 웃긴다
    '21.4.19 9:10 AM (118.235.xxx.97)

    미쳤나봐요. 그럼 그게 옳아요?
    부모없는 애들은 아님 가난하고 부모 바쁜 애들은요?
    전부 위장전입하고 거짓말하고 인생 그렇게 사셨나봐요.
    그래놓고 밖으론 정의 부르짓으셨어요?
    봉사활동 성실이라니 모 호텔은 그런 스펙용 인턴 받은 적 없대요.
    무슨 성실이요?
    거짓말하고 위법한거 탄로나면 벌받는거지
    숨겨진 범죄자있다고 그 죄가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이러니 젊은 층이 싫어한다고요.
    박사모들 맨날 하는 말이 박정희가 없었으면 우리는 굶어죽었다
    그가 독재하고 한 것은 그 당시 사회가 무식하고 엉망이어서 그렇디다 핑계댄다고요.
    본인들이 그들과 똑같다는 생각 안 드세요?
    댁들같이 비이성적 민주당 지지자들이 민주당을 망치는 거라고요.

  • 13. 웃긴다 위 댓글
    '21.4.19 9:31 AM (183.77.xxx.177)

    아무도 옳다고 안했어요
    단지 조국은 그걸로 조사받고 부인 감옥
    그 당시 거짓봉사로 대학가게 만든 명박정권
    그걸 말한거지,,
    조국 가족 뿐만이 아니라 거짓봉사로 대학간 사람들
    조사받고 감옥가야죠

  • 14. 웃긴다
    '21.4.19 10:13 AM (118.235.xxx.97)

    그런식으로 자꾸 싸고 돌아봐야
    어떤 유리함이 있어요.
    지가 잘못한 거 있음 정치인, 연예인 안해야죠.
    그럼 연인 가스라이팅한 사람 다 직장 짤려야해요?
    비이성적 지지자들 설쳐봐야 끽 듣는 소리는 내로남불이고
    중도층 젊은 층 다 떨어져요.

  • 15. ..
    '21.4.19 11:00 AM (121.190.xxx.157)

    118.235
    말 잘하셨네요.
    "지가 잘못한 거 있음 정치인, 연예인 안해야죠."
    님의 이 말이 왜 나경원, 오세훈, 박형준에겐 적용안되고, 조국한테만 적용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나 좀 압시다.

  • 16. 어휴
    '21.4.19 11:35 AM (118.235.xxx.14)

    이렇게 민심을 못 읽으니 뺏기지
    당신들 생각보다 30대 이하한데의대 라는 건
    장애인 전형
    입학미수하고 달라요.

  • 17. ..
    '21.4.19 11:41 AM (121.190.xxx.157)

    민심을 호도한게 검찰의 지령을 받은 언론인데
    그 민심을 읽고 죄없는 사람에게 검찰이 증거조작해서 유죄만든걸 그냥 두고 봐야 한다는건가요?

  • 18. ...
    '21.4.19 11:42 AM (118.38.xxx.29)

    어휴 '21.4.19 11:35 AM (118.235.xxx.14)
    이렇게 민심을 못 읽으니 뺏기지
    당신들 생각보다 30대 이하한데의대 라는 건
    장애인 전형
    입학미수 하고 달라요.
    ----------------------------------------
    애잔하다 , 민심 ?

  • 19. ..
    '21.4.19 11:50 AM (121.190.xxx.157)

    118.235님
    님 관점은 장애인 전형, 홍대 입학미수와 의전원 입학으로 나누는거 알겠는데요.
    나씨 자녀의 장애인 전형, 박씨 딸의 홍대 청탁은 그야말로 권력형 입시비리예요.
    학생의 아빠, 엄마가 그 당시 공직자였던 자신의 권력을 이용한거라구요.
    조국딸이 의전원 입학때 조국은 서울대 교수였어요.
    아빠가 공직자도 아니었고, 조국딸은 다른 학생들과 똑같은 전형방법, 기준으로 입학한거예요.
    이 차이점을 좀 제발 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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