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절실) 82선배님들 팝송 제목 좀 찾아주세요

숨넘어감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21-04-17 18:42:34
아주 예전에 에어로빅 스트레칭 할때 틀어주던 음악이었고 당시에 LP판이었어요. 구슬픈 목소리로 여자가 혼자 부르는데 귀에 박혀서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어요. 약간 Time in a bottle 그런 가사처럼 가슴 저린 내용인데 제가 계이름도 모르겠고 대략난감이네요. 허밍으로 해보면 으으음 으으음 으으음 우우우우우 라라라라라라 라리라라라리라 이것 밖에 모르겠어요. 1980년대에 나온 노래 같아요. 올드팝 안에 꼭 들어있는 곡이고 제목에 tion으로 끝나는 것 같기도 해요.
IP : 112.161.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로 찾았어요
    '21.4.17 6:45 PM (112.161.xxx.191)

    The River in the pines 라고 합니다.

  • 2. 가수는
    '21.4.17 6:47 PM (112.161.xxx.191) - 삭제된댓글

    Joen Beaz 존 바에즈네요.

  • 3. 가수는
    '21.4.17 6:48 PM (112.161.xxx.191)

    Joan Baez 존 바에즈 입니다.

  • 4. ㅊㅋ
    '21.4.17 6:49 PM (106.101.xxx.208)

    안그래도 좀전 그거 적으러 들오는데
    벌써 찾으셨네요..^^

  • 5. 구글 창 켜놓고
    '21.4.17 6:49 PM (112.161.xxx.191)

    불렀다니까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ㅎㅎ

  • 6. ㅊㅋ
    '21.4.17 6:53 PM (106.101.xxx.208)

    와우 정말요?
    구글 거의 안쓰는데
    저도 좋은 팁 얻어가네요..
    존 바에즈 '도나도나'도 들어보셔요..
    아..유명한거라 이미 아실지도..

  • 7. 윗님
    '21.4.17 8:54 PM (112.161.xxx.191)

    도나도나 그 곡 알죠. 옛날 노래들이 더 정감가고 좋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0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3 ... 10:43:46 134
1797139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3 ---- 10:40:16 288
1797138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3 ... 10:39:59 161
1797137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1 10:39:55 78
1797136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8 어떤심리 10:36:40 604
1797135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52
1797134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 ㅇㅇ 10:36:12 134
179713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3 ,, 10:35:52 184
179713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3 10:34:40 339
179713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2 ㅁㄴㅇ 10:33:58 546
1797130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9 쓰레기 수거.. 10:26:15 959
1797129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39
1797128 올해 50 됐는데 10 늙은여자 10:13:57 973
179712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580
179712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3 10:11:33 1,678
1797125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985
179712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5 09:54:49 1,358
179712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5 집가 09:54:31 882
179712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318
179712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573
179712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7 .. 09:51:19 1,605
179711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09:49:14 623
179711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1 ... 09:47:42 1,186
179711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2 ㅇㅇ 09:37:23 1,540
1797116 잠실서 모할까요? 5 구리시민 09:36:51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