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지금은 감정도 무뎌지고 잊혀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난 점점 잊혀져 감정도 가물가물한데
전남친은 어제 헤어진 사람처럼 구네요. 남자는 원래 이러나요?
남친은 감정이 그대로 에요
난 이미 많이 비우고 지웠는데
1. ..
'21.4.16 8:36 AM (223.38.xxx.33)놀거 다 놀아보고 지금은 여자가 없으니 심심했나봐요.
한 번 찔러보는거죠.2. ㅇㅇ
'21.4.16 8:37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딴 여자 사귀다가 이별했나봐요.
철면피.
토 나올 것 같아요.3. ㄴㄴ
'21.4.16 8:38 AM (122.40.xxx.178)이상한 남자
4. 차단해야지
'21.4.16 8:39 AM (222.234.xxx.222)연락을 왜 받아요?? 그러다 다시 만나기라도 하겠어요.
5. 바보사랑
'21.4.16 8:41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4년만에 연락왔는데
알고보니 날 이용해먹으려 했더군요.
나랑 헤어져있던 4년동안 다른여자랑 결혼준비까지
갔다가 파혼했더라구요.
저는 뒤늦게 알았구요.
절대 시작도 마셔요6. ..
'21.4.16 8:43 AM (223.39.xxx.155)그냥 수작이에요
딴여자만나기전까지 찔러보는거
감정이 그대로일리가 정신차리세요7. ㅎㅎ
'21.4.16 8:45 A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자니? 공격에 넘어 가셨구만요.
저러다 또 역시 안맞는거 같아 안뇽 할 사람 초장부터 매몰차게 가세요.8. ...
'21.4.16 8:45 AM (175.223.xxx.209)다음 만난 여자가 님보다 못했을때 반응이에요.
9. 남친이찼는데
'21.4.16 8:46 AM (99.240.xxx.127)감정이 그대로라는게 무슨뜻인지...?
10. 얼마나산다고
'21.4.16 8:49 A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왠지 그 남자는 님에게 여전히 갑이고 님은 여전히 을입니다. 마음이 외로우면 다시 또 만나보세요. 인생 살면 얼마나 산다고. 그 남자 감정이 그대로인데 3년이란 시간동안 뭐했을까요?/
11. ㅉ
'21.4.16 8:50 AM (106.241.xxx.218)놀거 다 놀아보고 지금은 여자가 없으니 심심했나봐요.
한 번 찔러보는거죠22222
그냥잘여자가필요한거죠
돈안내고 부담없이12. ㅎㅎ
'21.4.16 8:5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그거 지 심심해서 그런거에요.
저도 헤어진지 3년? 5년쯤 지났나? 갑자기 카톡으로 누가 말걸길래 봤더니 예전에 사귀던 애..
잘지내니? 하길래 뭐야 하고 걍 읽씹하니 너가 생각나서 연락했다길래. 헐 미친놈 하고 차단함.
그냥 차단하세요.13. 미친놈
'21.4.16 8:54 AM (222.101.xxx.249)곧 결혼하는 놈일수도 있습니다.
괜히 결혼전에 찔러보는거.14. ㅁㅁㅁㅁ
'21.4.16 9:01 AM (119.70.xxx.198)한번그런 사람 두번 그래요
차갑게 잘라줘요15. 잠자리 상대가
'21.4.16 9:04 AM (222.117.xxx.251)필요해서 그래요.. 다 아시겠지만...님이 선택하면 됩니다
16. sandy
'21.4.16 9:14 AM (58.140.xxx.197)잠자리 222
17. .....
'21.4.16 9:18 AM (112.152.xxx.246)자니?~공격 ㅋㅋㅋㅋㅋㅋ
이거 남자들 수법인가요?
갑자기 젊은시절 전남친이 생각나네요
헤어지고 한참 지났는데..
갑자기 전화와서는 태연하게 "자니?"
짜증내면서 응대하자~ "자라~"18. ㅋㅋ
'21.4.16 9:25 AM (218.38.xxx.12)잠수탄 남자가 6개월만에 메일을 보내왔길래 읽었죠
그랬더니 왜 읽고도 답장을 안하냐고..
그담부턴 개소리 메일도 안읽었어요 ㅋㅋ19. ㅎㅎ
'21.4.16 9:31 AM (222.234.xxx.222)대학때 잠수이별한 남친 군대 가서 전화왔어요.
매몰차게 대꾸하고 끊어버렸죠.
찌질한 놈들은 연령과 시대를 아울러서 어디에나 있는 듯..20. ....
'21.4.16 9:35 AM (182.168.xxx.76)수작이에요 ..
이성이 컨트롤 가능한 이상에는 만나지 마세요21. 남친 헤어지면
'21.4.16 9:35 AM (116.32.xxx.101)연릭처부터 바꾸는게 좋음
연락받아 얘기해봤자 좋을거 없음22. 언니
'21.4.16 9:37 AM (124.217.xxx.67)잘라요.
두고두고 이불킥할 일이 생기기전에.23. 자니 ㅎㅎ
'21.4.16 9:40 AM (121.162.xxx.174)도둑이 담 넘으려고 자나 안자나 ㅎㅎ
담날 아침 어 어제 못봤네 미안. 무슨 일이야? 하시지.24. 어이쿠야
'21.4.16 9:51 AM (218.238.xxx.226)남친의 감정이 그대로라니
웃으며갑니다
그말 그대로 믿는거예요 지금?25. ..
'21.4.16 10:04 A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감정이 그대로"인 척 하는거" 에요
26. 연락
'21.4.16 10:30 AM (223.62.xxx.229)올수는 있지요
근데 흔들리는 님은특급 호구 같네요
얼마나 호구로 보면 에구27. ㅇㅇ
'21.4.16 10:41 AM (58.127.xxx.56)남친은 ㅂ ㅅ 입니다.
정신차립시다!!!!28. 님이
'21.4.16 11:09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만만해서 그런거예요.
다른 여친들 사귀다가 헤어졌거나 차였거나
새여친은 잘 안생기고 몸은 자꾸 허한데(?)
아~그때 걔가 만만했는데 모른척 연락하면 또 받아주겠지?
좋은여자 생길때까지 만나볼까?29. .....
'21.4.16 11:13 AM (221.161.xxx.3)읽씹 하고 차단 or 한심하게 ㅉㅉ 날리고 차단
30. 한심한놈
'21.4.16 11:22 AM (121.162.xxx.219)저는 남자가 양다리 걸쳐서 헤어지고 전남친 먼저 결혼하고 저도 결혼하고 각장 가정 꾸린채 10년 지나서도 연락왔어요. 정말 제 버릇 개 못주는구나 생각했어요. 미친놈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들더라구요. 제가 전화상으로 분명히 거절을 했는데도 몇시간이나 기다리다 갔어요. 그냥 미친놈인거죠.
31. ..:
'21.4.16 11:43 AM (24.118.xxx.7)감정이 그대로 라눈 뜻은 어제 싸우고 헤어진 것 처럼 군다는 뜻이에요. 해어진 3년이 넘었는데 그렇게 행동 하더군요 희안
32. 만만한거죠
'21.4.16 11:54 A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본인의 감정도 물론 예나 지금이나 원글님을 낮추어 보는 게 똑같겠지만..
원글님도 옛날처럼 자신을 아직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33. ㅇ
'21.4.16 12:49 PM (180.69.xxx.140)전 지가 차고 지가 결혼하고나서
저런 놈있었어요.
폰번호모르니 페북찾아서 페북메시지로요
미친 또라이
애아빠던데
차단해버렸죠34. 최근
'21.4.16 1:58 PM (220.78.xxx.226)사귀던 여자랑 헤어져서
심심해졌을수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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