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양부 문자 포렌식 가관

... 조회수 : 4,528
작성일 : 2021-04-15 20:57: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79055?sid=102

이날 검찰은 양부모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정인이가 입양된 지 한달 반이 된 지난해 3월 장씨가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안아주면 안 운다’고 하자 안씨는 정인이를 ‘귀찮은 X’이라고 했다.

해당 문자를 두고 검사가 “아이가 울면 안아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고 지적하자 안씨는 “검사님도 아이 키워보지 않았느냐. 아내랑 사적인 대화인데 이렇게 말씀하시면”이라고 말했다.






지금 경찰서에 조서 꾸미러 온줄 아나봐요
반성문쓰고 사죄하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뚫린입이라고
감히 분노로 지켜보는 배심원들앞에서 검사에게 저렇게 반박했다는건가요?
두돌도 안된 아기한테 무슨ㄴ 무슨ㄴ하는 아빠 처음봐요
과연 친딸이라도 육두문자 썼을까요?
방송국에서 같이 일했다는 사람들 지금 전부 소름이겠네요









IP : 222.112.xxx.1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5 8:59 PM (222.104.xxx.175)

    둘 다 똑같이 사형감이네요

  • 2.
    '21.4.15 9:02 PM (61.253.xxx.184)

    그래서
    남의 애 죽여놓고

    결국 지 딸도 지들이 못키우는거죠.이제

    대체 왜.....왜 남의이쁜애를 데려다가 저 짓을 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차라리....죽일려고 했으면, 그냥 고아원에 갖다 버리지.....
    그랬으면 고아원에서라도 이쁘게 키워줬을거 아니냐구요.

    왜....애를


    난(동양란) 화분도 일부러 죽이려니...너무너무 괴롭더구만,,,,난도 잘 안죽던데...

  • 3. 공범인데
    '21.4.15 9:18 PM (14.32.xxx.78)

    칠년이 말이 되나요...굶겨라 혼자 두고 가라 완전 둘이 문자 주고 받으며 학대하며 죽어가게 만든건데 죽는 순간 없었다고 공범이 아니라니...70년 살아도 모자라요

  • 4. ㅇㅇ
    '21.4.15 9:18 PM (223.39.xxx.23)

    양부 회사나 어디든 있는 얼굴 캐릭터라 더열받아요 아둔한척 악독한인간

  • 5. .....
    '21.4.15 9:46 PM (175.223.xxx.218)

    자꾸 지는 아닌 척 하는게 너무 가증스러워요

  • 6. 꿀구반가
    '21.4.15 9:58 PM (221.142.xxx.162)

    어떻게 둘이 똑같이 저럴수가 있는지..

  • 7. ..
    '21.4.15 10:00 PM (61.254.xxx.115)

    친한언니가 백일때 입양해서 정말 이쁘게키우고있어요 친자식 키우는 제가보면 저자신이 반성될정도로 얼마나 최선을다해 사랑하며 키우는데 ..돈버는것도 입양딸 키우고 남겨줄려고 번다고 하는데 ..애가커서 유학을 원하면 유학도 보내고싶고 정말 잘키우고싶어서 너무 잘하던데 남의집 입양갔음 충분히 사랑받고 행복하게 살 아이를.악마들 벌받아라

  • 8. 목사
    '21.4.15 11:13 PM (202.166.xxx.154)

    어떻게 목사집안에서 자란 부부가 저런식으로 대화를 하나요?

  • 9. ...
    '21.4.16 12:50 AM (39.7.xxx.69)

    검사가 저렇게 물으면 보통은 대답할 말이 없을 것 같은데 꼬박꼬박 이상한 말대답을 하는 스타일이네요.
    저 포렌식 문자 나오기 전에는 자기는 학대 사실 전혀 몰랐다고 잡아 떼면서, 증언하는 주변 사람들한테 이제서야 얘기를 하느냐, 진작에 나한테 얘기를 하지 이제와서는 증언 잘도 하면서. 이런 식으로 아주 적반하장인데 기가 막히더라구요.
    현실에서 만나면 내가 말문이 막히겠더군요.

  • 10. 자식을 키우면
    '21.4.16 6:59 AM (121.162.xxx.174)

    넌 니 큰 애 기를때도
    귀찮은 년 이라 불렀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938 4시에 깼는데 잠이 안오네요. 5 04:53:26 343
1814937 부산 시총 1위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난항 04:44:54 187
1814936 엄마랑 거리감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4 왠지 03:20:41 453
1814935 이제 모두 빚까지 낸 미국빅테크들 2 ㅇㅇ 02:42:10 1,773
1814934 김용남 캠프 입장문 봤어요? 13 .. 02:16:26 1,202
1814933 한동훈 연설 기깔나게 잘하네요 9 .. 02:11:24 799
1814932 새천년nhk 사건이 뭐에요? 2 ........ 02:04:45 409
1814931 샤워기로 양치하지 말라는데 그러면 5 수도 01:37:12 1,388
1814930 자꾸 만나자는 분들 11 싱글 01:29:29 1,251
1814929 부산 북구 사시는 님들 5억 버세요 25 5억 01:26:40 1,734
1814928 평택엔 지원유세 가기 싫은 박주민 7 당연 01:21:56 807
181492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5 01:06:30 1,585
1814926 스페이스X 에 대해 그록에게 물어봤거든요. 2 우주 산업 01:00:59 947
1814925 아이온큐 주주분들 지금 시점 매도하시나요? 1 또롱이 00:54:36 675
1814924 전액 환불 첫날 드디어 스벅 0원 인증 쇄도 ;;;;;;.. 00:43:53 580
1814923 부부가 즐겁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은 5 00:42:29 1,806
1814922 다이어트엔 양치가 1 ㆍㆍ 00:33:35 762
1814921 젠슨황이 건배사로 "네이버클라우드!"라고 했다.. 4 ........ 00:26:34 2,536
1814920 병자랑 해봐요. 6 병자랑 00:24:44 1,095
1814919 민주당 당적 가진 文, 조국에만 '좋아요' 34 ㅇㅇ 00:09:58 1,326
1814918 학폭을 가고 싶어하는 중2아들 21 Dfg 00:07:12 1,999
1814917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장 오세훈이 또 될까요? 15 결과가 궁금.. 00:01:57 1,490
1814916 피쉬넷 스타일 메리제인 슈즈 ... 2026/06/01 296
1814915 지금주식 하루수익 수천만원이 흔한가요? 15 . . . 2026/06/01 3,390
1814914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6 ... 2026/06/0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