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전 같은데 이름대면 알만한 식품 쪽 대기업과 알하면서 을이 된적이 있는데
그 오너 패밀리인 여자임원이 직원들한테 소리지르고
이름 안부르고 야야거리고 야 구매 야 마케팅 이런호칭쓰면서
막장으로 대하는거봤어요 직원들 다 얼어서 뒤에 졸졸 따라다니고
그때 저희가 한거 마음에 안든다고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옆에 있던 손에 잡히는 장식물을 저 포함 우리팀원들 있는 쪽에 집어던진게 생각나네요
그때 을이니 겉으로 괜찮은척했는데 모멸감에 정신적 충격이 컸답니다.
물론 대응도 못했어요
지금와서 아야기하고싶네요
인생 그렇게 살지말아라
꼭 인생 벌받았으며누좋갰네욫
그때 녹음을 했어야하는데 ..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돋아요
이름검색하면 나오는 유명한 오너일가입니다..
갑질한 재벌오너 여자 임원
아오아오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21-04-14 20:21:50
IP : 39.117.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14 8:34 PM (221.151.xxx.109)식품 쪽 대기업이라...
2. 대기
'21.4.14 8:37 PM (119.69.xxx.22) - 삭제된댓글ㅅ인지
ㄴ인지
ㄸ인지 알수도 없는걸 투척하면 우짜노3. 어쩌라구
'21.4.14 9:28 PM (217.149.xxx.14)아니 이렇게 훅 던지면 우리더러 어쩌라구요~~
아무리 우리가 나나나 한 구절로 노래 맞추는 고수들 커뮤지만
이건 쫌...
힌트를 주세요!4. 배우
'21.4.14 9:35 PM (118.221.xxx.115)여친 ㅊ회사?
5. 비슷한 일 경험
'21.4.15 3:55 AM (121.167.xxx.243)아주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일을 겪은 적 있었어요
참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우울증이 크게 와서 몇년을 망쳤어요.
정말 니가 언젠가는 그 대가를 치르리라는 저주가 그냥 나오더군요.
원한이라는 게 이래서 생긴다는 것도 알았어요6. 일지
'21.4.15 7:35 A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녹음만큼 증거 되요
그 때 다수가 참가하셨얼테니
오래되기 전에 회상록? 일지를
최대한 디테일하게 쓰시고요
추가 증인될 분 연락해서 써두세요
전 과거에 제가 당할 때 동료가 알아서 라이브로 받아적어서
난리 끝나니 이멜로 보내놨더라구요 ㅋ
미친 상사는 미친짓 수 없이 하다 결국 관뒀는데
그 파일도 요긴하게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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