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소용 없다고 말렸어요.
누가 그 글들을 읽어 주겠냐고.
그런데 1년 영혼을 갈아
시나리오 작업 하듯 구상해서
온 인척에게 윗동서 갑질 다 폭로했어요.
온 인척이 다 읽어주었구요
18년 화병이 이제야 풀린 듯 했어요.
.
갑질한 이.
결과 안 좋으니 좋네요.
서예지 갑질 폭로 보니 윗동서 갑질 폭로한 일 쓰고 싶네요.
.... 조회수 : 4,222
작성일 : 2021-04-14 19:29:00
IP : 106.101.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29
'21.4.14 8:04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저도 쓰고싶네요.
전화통화한 내용만 써도...증말..@.@;;;;;;;;;;;;;;;;;;;;;
예전에 한번 여기에 쓴적 있었는데..
다들..기함했던....................-_-;;;;;;;;;;;;;;;;;;;;;;;;;;;
문젠 본인은 몰라요.........................................
그래서 미워하기도 그래요.
그냥 수준이 그런거라, 자기가 이상한?말한건지도 모름.........
아님, 날 동서가 아니라 최하하하부하직원 무슨 일용직 욕받이 아줌마라고 생각한거일수도...........@.@2. ...
'21.4.14 8:08 PM (211.208.xxx.123)듣보잡 갑질에 흥미 없어요 여기 쓰레기 통 아니에요
3. 211.208
'21.4.14 8:56 PM (124.216.xxx.125)당신도 재수없는 듣보잡 댓글 투척하지마세요
4. .....
'21.4.14 9:48 PM (101.85.xxx.55)무슨 갑질을 했는지 좀 풀어놓아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