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중개업자로 살만 한가요?
영어는 잘하고요.
부동산 학원다녀서 realtor 되보려는데요
식당 서버보다는 잘 벌겠죠? 50되서 갈려니 할일이마땅히 없네요.
1. 우리
'21.4.14 7:21 PM (121.165.xxx.46)우리 고모가 오래전 미국가 그거하셔서
돈 많이 버셨어요
꼭 해보세요2. 사
'21.4.14 7:24 PM (182.216.xxx.215)그거도 완전 그들만의 리그아닐까요 한인교회라도 나가보세요
3. ㄱㅈㄱ
'21.4.14 7:28 PM (182.216.xxx.215)병아리암수구별은 끝났나요?
4. 결국한인사회에서
'21.4.14 8:00 PM (223.38.xxx.129)먹고살아야해요.
5. 좋아요
'21.4.14 9:04 PM (116.39.xxx.132)거기 복비가 3프로였던것 같아요. 매도인 매수인 각각 3프로요.
미국서 살때 취득세나 다른 세금은 없었는데 리얼터비가 젤 많이 나갔어요. 그래선지, 집살때 리얼터가 냉장고 등 가전이나 상품권 선물로 주고 그랬어요. 복비가 아주 세요.6. 집값
'21.4.14 11:35 PM (69.107.xxx.62)비싼 동네에서는 ㅎㄷㄷ할거같아요
집 팔면 리얼터한테 집값의 6프로
살때는 나는 안내지만 저쪽에서 3프로 받지요
한국 리얼터와는 다르게 하는 일도 좀 있지만 복비는 비싸더라구요
리스팅 올리기전 스테이징도 봐주고 사진도 찍고
집 쇼윙 하기전에 와서 불 다 켜놓고 안내 도와주고(물론 비싼집만)
영어 잘하신다하니 한국 커뮤니티에만 있지말고
미국사람도 상대하시면 좋겠네요
보통은 큰 부동산회사에 들어가서 하시던데.
울동네에 가족회사도 꽤 있는거보면 돈 되는 직종은 맞나봐요
근데 프로페셔널해야하고
신뢰감 기본으로 장착해야해요7. ㅇㅇㅇ
'21.4.15 6:17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잘하는 사람은 잘하고 못하는 사람은 투잡해서 겨우 먹고 살아요.
목사도 그렇지만 부동산도 라이센스만 유지하면서 시간제 알바 많이 하더라구요.
참고로 식당 서버도 페이가 낮지는 않아요.
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서부에서는 캐주얼 식당이 시간당 15-20을 페이하고 팁이 최소 그만큼 나와서 아줌마들이 제일 선호하는 직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