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본 오염수 방류에 한겨레 “용납 못해” 조선 “국민 건강 영향 없을 것”

!!!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21-04-14 15:00:19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937&fbclid=IwAR3aq...









IP : 175.223.xxx.10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ㄱ
    '21.4.14 3:00 PM (175.223.xxx.105)

    [아침신문 솎아보기] 일본 오염수 방류에 한겨레 “용납 못해” 조선 “국민 건강 영향 없을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937&fbclid=IwAR3aq...

  • 2. 진짜
    '21.4.14 3:02 PM (116.45.xxx.4)

    이러지말고 모두 힘을 합해야죠!!
    방사능은 누구도 예외를 안 둘텐데...

  • 3. ㅇㅇㅇ
    '21.4.14 3:08 PM (203.251.xxx.119)

    일본 불매운동 더 강하게

  • 4. ...
    '21.4.14 3:15 PM (180.65.xxx.50)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

  • 5. 우선
    '21.4.14 3:17 PM (58.120.xxx.107)

    한국과 중국이 방류하면 일본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한다고 통보해야 지요.
    그럼 그나라 어민들도 반대할텐데,

  • 6. 조선
    '21.4.14 3:28 PM (182.216.xxx.172)

    기레기들 오염수 2리터씩 퍼마시게 하고
    방사장하고 저 기사 쓴 기레기는
    10리터씩 바로 받아서 처 먹이고 싶다

  • 7. 궁금해요. 정말
    '21.4.14 3:47 PM (172.90.xxx.89) - 삭제된댓글

    후쿠시마 원전은 태평양으로 희석된 방류수를 내보내고요.
    희석된 방류수는 쿠로시오 해류를 타고 태평양 동북쪽으로 흘러가면서 더 희석되지요.
    완전히 희석된 방류수가 북태평양를 한바퀴 돌아서 대한민국 근방으로 올 때는 이미 방류수가 아닌겁니다.

    수영장에 잉크 한방울도, 체육관에 방귀 한방도 안되는 걸로 뭐 당장 큰일이라도 날듯이 선동하는거 아닌가요?

    실제로 방류후 바로 그 바닷물이 흘러가는 당사자인 미국도 러시아도 별로 말이 없는데.... 왜 4년후나 돌고 돌아 다 희석되어서 온다는 우리나라에서 난리를 치는 건가요?

    반대로 중국 해상 핵발전소들은 대한민국에 핵폭탄을 처박는 것과 똑 같은데, 문재인정부는 왜 한마디도 못하고 못본척 하는지도 정말 궁금하고요. ?

  • 8. 궁금해요. 정말
    '21.4.14 3:48 PM (172.90.xxx.89)

    후쿠시마 원전은 태평양으로 희석된 방류수를 내보내고요.
    희석된 방류수는 쿠로시오 해류를 타고 태평양 동북쪽으로 흘러가면서 더 희석되지요.
    완전히 희석된 방류수가 북태평양를 한바퀴 돌아서 대한민국 근방으로 올 때는 이미 방류수가 아닌겁니다.

    수영장에 잉크 한방울도, 체육관에 방귀 한방도 안되는 걸로 뭐 당장 큰일이라도 날듯이 선동하는거 아닌가요?

    실제로 방류후 바로 그 바닷물이 흘러가는 당사자인 미국도 러시아도 별로 말이 없는데.... 왜 4년후나 돌고 돌아 다 희석되어서 온다는 우리나라에서 난리를 치는 건가요?

    반대로 중국 해상 핵발전소들은 서해에 바로 각종 오염물 바로 버려서, 대한민국에 핵폭탄을 처박는 것과 똑 같은데, 문재인정부는 왜 한마디도 못하고 못본척 하는지도 정말 궁금하고요. ?

  • 9. 172.90
    '21.4.14 4:02 PM (180.65.xxx.50)

    방사성 물질이 소금인가요? 바닷물에 희석이 됩니까?

  • 10. 어휴
    '21.4.14 4:28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조선 저 썩을것들...
    흐쿠시마로 본사를 옮겨라.

  • 11. 저위에
    '21.4.14 4:31 PM (175.223.xxx.34)

    1급발암물질 수십 수백 핵종이


    다 걸리질리가 있냐???


    방사선세기부터 인공핵종이면

    더 강하고

    그대로 축적될텐데!!!

  • 12. 저위에
    '21.4.14 4:33 PM (175.223.xxx.34)

    [앵커]

    일본은 '처리수'라는 표현을 쓰면서 오염수 문제에 이른바 '물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알프스란 장비로 처리한 뒤에, 그러니까 오염 물질을 없앤 뒤에 바다로 내보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오염수는 그대로 오염수입니다. 그렇게 한다 해도 인체에 치명적인 오염 물질이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아소 다로 부총리는 마셔도 별일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125만 톤 이상이라고 하니까 직접 마셔 보기에는 충분한 양입니다.

    박상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 62가지의 방사성 물질을 없앨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오염수가 알프스에 들어오면 우선 침전물을 없앱니다.

    그리고 흡착탑을 지나가며 스트론튬 같은 오염물질을 다시 한 번 거릅니다.

    일본 정부는 추가로 오염수를 내보내기 전에 희석하겠다고 했습니다.

    알프스로는 거르지 못 하는 삼중수소를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모두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숀 버니/그린피스 동아시아 수석 원자력 전문가 : (저장탱크 속 오염수엔) 스트론튬-90, 요오드-129 등 반감기가 긴 치명적인 물질들이 들어있습니다. 조사를 통해 알프스 처리를 거친 오염수의 약 80%(약 72만톤)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음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당초 알프스를 통해 스트론튬이 '검출 불가능한 수준'으로 걸러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8년, '규제한도 미만'으로 걸러진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숀 버니/그린피스 동아시아 수석 원자력 전문가 : 이 물질들에 대한 글로벌 기준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린피스가 일본 정부에 "태평양 그 어디에도 이러한 방사능 폐기물을 버릴 명분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

    알프스를 거친다 해도 인체에 치명적인 물질들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스트론튬-90의 반감기는 29년입니다.

    뼈나 치아에 쉽게 흡수됩니다.

    한 번 흡수되면 50년이 지나도 몸에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백혈병이나 골수암을 유발합니다.

    요오드-129는 반감기가 1570만 년이나 됩니다.

    갑상샘 암을 부릅니다.

    바다로 버려진다고 해양 생태계에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닙니다.

    바닷물이 증발하면서 공기 중으로 오염물질이 퍼져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 생태계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오염물질 자체를 없애는 게 아니라면 다른 어떤 방법도 받아들여선 안되는 겁니다.

  • 13. ㅇㄱ
    '21.4.14 4:40 PM (175.223.xxx.34)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도 알프스에서 완전히 제거되는 것은 아니다.

    https://www.chugoku-np.co.jp/column/article/article.php?comment_id=743612&comm...

  • 14. 이런걸
    '21.4.14 10:55 PM (125.142.xxx.121)

    애시당초 왜 지어놓고 이지랄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59 올해 계획 있으세요 1 ㅡㅡ 19:05:35 29
1785858 이혜훈 보좌관도 욕 먹을 만한데요? 1 애매하다 19:04:55 126
1785857 노처녀 빨리 탈출하려고 급하게 결혼하면 7 ㅇㅇ 18:58:22 377
1785856 아이들 초충등 산출물 정리 2 ..... 18:56:05 113
1785855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끝나지 않을 전쟁과 다툼의.. 2 같이봅시다 .. 18:52:05 89
1785854 저한테 2000년은 엊그제예요 3 새해 18:51:49 306
1785853 13살 연상인 남편 할배가 다 됐네요 5 슬프다 18:47:27 1,275
1785852 Chat GPT 로 발표 PPT 만들 수 있나요? 3 .. 18:46:49 268
1785851 펌)쿠팡판매자 매출은 줄었는데 매출이익은 오름 5 .. 18:43:17 555
1785850 터키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2번 기본가 160만원 어때요? 8 ㅇㅇ 18:38:34 427
1785849 쿠팡 개인정보 심각하네요 3 쿠팡 18:35:53 805
1785848 손종원 셰프 유현준 건축가 닮지 않았나요? 6 ㅇㅇ 18:34:17 667
1785847 마키노차야 괜찮은가요? 4 뷔페 18:33:17 438
1785846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아이 키 몸무게 비교 꿀팁 bb 18:29:09 224
1785845 '주가조작 패가망신' 현실 되나… 여당서 '원금 몰수법' 발의 6 ㅇㅇ 18:23:50 948
1785844 이혜훈과 김을동 3 닮았어요 18:20:47 693
1785843 성경공부 독학에 도움되는 유튭은? 5 질문 18:20:25 198
1785842 아이들을 위해 참았던게 독이 되었나싶네요. 8 ㅠㅜ 18:11:54 1,690
1785841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 갔었는데요 3 ㅇㅇ 18:07:04 1,541
1785840 조카땜에 개키웠다가 파양한 언니 26 .... 18:06:59 2,941
1785839 새해인사로 의미없는 동영상만 띡 보내는 친구한테 답해야해요?.. 10 18:04:25 1,029
1785838 만약에 우리 OST 너무 좋네요 1 와... 18:03:54 530
1785837 60%대 국정 지지율 떠받친 ‘뉴 이재명’ 5 한겨레 17:57:19 834
1785836 인도네시아, 혼전동거 혼외성관계 범죄 규정 3 ........ 17:56:53 774
1785835 그냥 살래요 10 .. 17:55:52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