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문제인가. 아님 턱관절인가.

less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21-04-14 10:36:06

제가 오른쪽 턱관절이 소리도 나고 그냥 벌리면 손가락 두개.

턱을 걸려서 벌리면 손가락 3개까지는 들어갈정도로 벌려짐..


근데 통증이 없고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냥 살았는뎅.


작년봄에 오른쪽 아래 어금니 씌우면서 왼쪽으로만 음식물을 씹게됨.


그러곤 여름에 왼쪽 치아 아래어금니와 맞다은 위에어금니 2개 통증이 시작됨.


그래서. 아래는 금니씌운걸 빼고 재신경치료하면서 다시 금니를 씌우고.

위에어금니 두개는 이상이 없다고함. 통증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통증이있어서.

스켈링하고 잇몸치료까지함..


치료후 통증이 그래두 감소하긴 했지만. 여전히 통증은 있음..

치아 통증이 있는날은 왼쪽 귀, 턱 뒷목까지 통증이 있음. ~


치과에서는 이빨은 문제가 없다고 하고.

혹시 턱관절이 문제가 있어서 치아통증이 생길수가 있나요?


치아 통증이 없는날에는. 어깨 귀 턱 목 전혀 통증이 없는데. 치아가 미세하게 통증이 있는날은.

왼쪽전체가 전체적으로 아프거든요. 왼쪽 턱도 뻐근하고.


턱관절 치료를 받는게 맞는건지.

아님.. 이상이 없다는 치아 신경을 그냥 죽이는게 맞는건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IP : 182.217.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4 10:40 AM (59.9.xxx.83)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구강내과가셔서 정확한 원인과 치료받으셔야 될듯요

  • 2. 윗님처럼 구강내과
    '21.4.14 10:58 AM (116.41.xxx.141)

    정확한 진단 받고 별일 아니다 라는 소리듣고나니 희한하게 그때부터 통증이 딱 없어지는 내인생 촤고의 경험이요 ㅎ
    어떤 의사는 갱년기증후군증 하나다 라는 말까지

    혀에 불이 붙는것같은 경험도 갱년기증상이라고
    와 진짜 일년동안 턱찜질 병원순례 등등 ..

  • 3. less
    '21.4.14 11:00 AM (182.217.xxx.206)

    윗님..
    제가 요즘 치아 통증 생기고 나서 .느낀게..

    혀에 불이 붙는 느낌도 있어요.. 치아 통증이 없을때는 그런게 없는데 치아 통증이 있을때 치아 통증있는 혀 안쪽에 불이 붙는 느낌.

    혹시 제가 갱년기 증상의 일부??

    현재 40대 초반이거든요

  • 4.
    '21.4.14 11:24 AM (175.116.xxx.207)

    저도 묻어서 질문합니다 우리 애도 턱에서 가끔 소리나고 뭐 먹을때 계속 그런건 아니고 가끔 아프다고 하는데 치과에선 이는 이상 없다고 해요 그럼 대학병원 구강내과에 가봐야하는거겠죠? 이것도 일반치과 가서 진료의뢰서 써가야하나요?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 5. 치아신경
    '21.4.14 11:26 AM (116.41.xxx.141)

    까지 죽일건 의사샘과 상의해야하구요
    치아쪽 문제가 아니라면 턱찜질 자주하고
    이상한 치과 많더라구요
    300백정도 미리내고 뭔 턱관절 치료한다고 ..
    그런 이상한데 가지말고 꼭 대학병원가세요
    저처럼 한 반년 개고생하지마시고 하루빨리 ...

    혀불붙는 느낌은 제가 아니라 의사샘이 해주신
    각종 환상통들 중 하나에요
    그런 가짜 통증들에 속지말고 꼭 권위있는 샘의 한마디에 통증이 잡히더라구요

  • 6. 175님
    '21.4.14 3:23 PM (125.130.xxx.111) - 삭제된댓글

    일반치과의사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릴수록(성장기)최대한 빨리 구강내과 데려가세요. 대학병원 치과는 진료의뢰서 없이 예약 및 진료 가능하고요. 삼성동 아림치과도 대학병원 구강내과급이에요. 소리나는 게 턱관절 사이의 디스크가 이탈해서 들락날락거리는 증상인데 이게 빠져버릴 수도 있고 반대편은 이미 관절염의 시작일 수도 있고 통증이 없다고 진단을 늦추다가는 얼굴 비대칭 돼요. 고2 연령 이전에 치료받게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91 외관 실리콘할때 전체 하시나요? 코킹 12:24:34 5
1808590 주식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어디에서 할까요? 2 ... 12:22:33 86
1808589 2천으로 하닉 들어갈까요 1 ㅇㅇ 12:22:20 108
1808588 한타바이러스 3 ,,,,, 12:18:47 151
1808587 블로거들 상대로 글쓰기 수업하면 돈벌이 5 12:17:09 146
1808586 아직도 윤이 잘했다고 2 ㅗㅎㅎㅎ 12:16:54 82
1808585 피디수첩ㅡ복수하겠다던 김건희 ㄱㄴ 12:12:53 281
1808584 대학생도 청년적금같은거 가입 가능하나요? 6 샬롯 12:10:26 233
1808583 불소있는 치약 vs 없는 치약 3 치약 12:10:24 175
1808582 재미로 보는 리사 전남친 4 __ 12:08:29 549
1808581 대딩된 큰아이의 학창시절 상처가 가끔씩 아프네요. ㄹㅇㄴ 12:07:40 229
1808580 혹시 코엑스 이천 가든 연락처 아시는분 12:06:11 48
1808579 美, 호르무즈 자유 작전 중단…확전 위험 피하고 '대화 모드' .. 1 시시각각 달.. 12:03:00 350
1808578 쿠팡 근무하는 불쌍한 딸 6 ㅇㅇ 12:02:52 867
1808577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3 4 .. 11:42:22 953
1808576 ls 일렉트릭 4 -- 11:41:31 771
1808575 주식 1300만 투자 700만원 수익이네요 11 ㄴㅇㄱ 11:38:14 1,329
1808574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없다…계곡 정비처럼 정상 되찾고 .. 15 ㅇㅇ 11:37:26 1,338
1808573 이용해 먹고 버려졌네요. 8 수업 11:36:09 1,972
1808572 시골 단독주택 시세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5 ........ 11:36:04 519
1808571 자렴한 빌라도 있어야지요 25 ㅗㅎㅎ 11:29:59 880
1808570 유력정치인 축의금 몇억은 별일도 아닌가요? 4 유력 11:28:22 288
1808569 한국전력 주식 싫어요 ㅠ 4 …. 11:25:29 1,419
1808568 두산 퓨얼셀 2 11:23:53 590
1808567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29 ㅇㅇ 11:21:57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