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문제인가. 아님 턱관절인가.

less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21-04-14 10:36:06

제가 오른쪽 턱관절이 소리도 나고 그냥 벌리면 손가락 두개.

턱을 걸려서 벌리면 손가락 3개까지는 들어갈정도로 벌려짐..


근데 통증이 없고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냥 살았는뎅.


작년봄에 오른쪽 아래 어금니 씌우면서 왼쪽으로만 음식물을 씹게됨.


그러곤 여름에 왼쪽 치아 아래어금니와 맞다은 위에어금니 2개 통증이 시작됨.


그래서. 아래는 금니씌운걸 빼고 재신경치료하면서 다시 금니를 씌우고.

위에어금니 두개는 이상이 없다고함. 통증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통증이있어서.

스켈링하고 잇몸치료까지함..


치료후 통증이 그래두 감소하긴 했지만. 여전히 통증은 있음..

치아 통증이 있는날은 왼쪽 귀, 턱 뒷목까지 통증이 있음. ~


치과에서는 이빨은 문제가 없다고 하고.

혹시 턱관절이 문제가 있어서 치아통증이 생길수가 있나요?


치아 통증이 없는날에는. 어깨 귀 턱 목 전혀 통증이 없는데. 치아가 미세하게 통증이 있는날은.

왼쪽전체가 전체적으로 아프거든요. 왼쪽 턱도 뻐근하고.


턱관절 치료를 받는게 맞는건지.

아님.. 이상이 없다는 치아 신경을 그냥 죽이는게 맞는건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IP : 182.217.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4 10:40 AM (59.9.xxx.83)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구강내과가셔서 정확한 원인과 치료받으셔야 될듯요

  • 2. 윗님처럼 구강내과
    '21.4.14 10:58 AM (116.41.xxx.141)

    정확한 진단 받고 별일 아니다 라는 소리듣고나니 희한하게 그때부터 통증이 딱 없어지는 내인생 촤고의 경험이요 ㅎ
    어떤 의사는 갱년기증후군증 하나다 라는 말까지

    혀에 불이 붙는것같은 경험도 갱년기증상이라고
    와 진짜 일년동안 턱찜질 병원순례 등등 ..

  • 3. less
    '21.4.14 11:00 AM (182.217.xxx.206)

    윗님..
    제가 요즘 치아 통증 생기고 나서 .느낀게..

    혀에 불이 붙는 느낌도 있어요.. 치아 통증이 없을때는 그런게 없는데 치아 통증이 있을때 치아 통증있는 혀 안쪽에 불이 붙는 느낌.

    혹시 제가 갱년기 증상의 일부??

    현재 40대 초반이거든요

  • 4.
    '21.4.14 11:24 AM (175.116.xxx.207)

    저도 묻어서 질문합니다 우리 애도 턱에서 가끔 소리나고 뭐 먹을때 계속 그런건 아니고 가끔 아프다고 하는데 치과에선 이는 이상 없다고 해요 그럼 대학병원 구강내과에 가봐야하는거겠죠? 이것도 일반치과 가서 진료의뢰서 써가야하나요?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 5. 치아신경
    '21.4.14 11:26 AM (116.41.xxx.141)

    까지 죽일건 의사샘과 상의해야하구요
    치아쪽 문제가 아니라면 턱찜질 자주하고
    이상한 치과 많더라구요
    300백정도 미리내고 뭔 턱관절 치료한다고 ..
    그런 이상한데 가지말고 꼭 대학병원가세요
    저처럼 한 반년 개고생하지마시고 하루빨리 ...

    혀불붙는 느낌은 제가 아니라 의사샘이 해주신
    각종 환상통들 중 하나에요
    그런 가짜 통증들에 속지말고 꼭 권위있는 샘의 한마디에 통증이 잡히더라구요

  • 6. 175님
    '21.4.14 3:23 PM (125.130.xxx.111) - 삭제된댓글

    일반치과의사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릴수록(성장기)최대한 빨리 구강내과 데려가세요. 대학병원 치과는 진료의뢰서 없이 예약 및 진료 가능하고요. 삼성동 아림치과도 대학병원 구강내과급이에요. 소리나는 게 턱관절 사이의 디스크가 이탈해서 들락날락거리는 증상인데 이게 빠져버릴 수도 있고 반대편은 이미 관절염의 시작일 수도 있고 통증이 없다고 진단을 늦추다가는 얼굴 비대칭 돼요. 고2 연령 이전에 치료받게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54 [정청래 헌정 영상] 더 이상 정청래 눈에 눈물 흘리지 않게 우.. 1 !!! 01:12:15 75
1826753 82자게 쪽지돼요? 2 여기 01:10:48 61
1826752 첫 해외여행지 골라주세요 6 ㅅㄷㅇㅈ 01:06:50 125
1826751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겁니다. 5 보완수사권대.. 01:00:30 168
1826750 집 김치만두 맛이 없을수도 있군요 2 11 00:50:50 242
1826749 뉴@@: 문조털래유? 정세현:서로 안친해요 .정세현 전 장관님.. 5 그냥3333.. 00:42:59 320
1826748 호프 보고 왔는데 또 보려구요~주저리주저리 (스포) 8 ... 00:42:33 360
1826747 만보 걷기 충격 9 ..... 00:42:24 996
1826746 항공권 예매는 언제하는게 좋아요? 1 00:36:16 174
1826745 밥만 해 먹었다 하면 주방을 떠날수가 없어요 4 ... 00:33:43 583
1826744 장수하는게 슬픈현실같아요 19 .... 00:20:04 1,545
1826743 개와 늑대의 시간보니 짜증나네요. 4 ㅇㅇ 00:20:00 707
1826742 윤건영의원 페이스북-유시민작가.jpg 7 윤건영 00:16:00 685
1826741 오이김밥은...밥을 조금이라도 넣어야하나요? 5 오이 00:15:07 470
1826740 수지구청역 주변 맛집 잘 아시는 분 6 .. 00:10:51 216
1826739 기사에서 대통령의 뜻 관련 내용이 삭제중이군요 12 어머머 00:10:33 543
1826738 일본국민은 못사는 거 맞아요. 9 지나다 2026/07/18 1,536
1826737 김민석..10년당원 20년당원 30년당원 차별화 13 ... 2026/07/18 841
1826736 전국민 필수 시청 영화로 했으면 해요 10 ..... 2026/07/18 1,842
1826735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7 . . 2026/07/18 1,839
1826734 우리집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2 그나마 2026/07/18 887
1826733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2 2026/07/18 1,421
1826732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2 베스트글 2026/07/18 1,393
1826731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6 버릴까 2026/07/18 734
1826730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4 33 2026/07/18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