잤더니 중간에 안깨고 푹....잤어요.
꿈을.꿔가며...아주 생생하게..
남편 출근한지도 모르게요.
남편한테 그얘기를 하니.
아침에 너방에 들어와보니 싸우나 같더라 ㅋㅋㅋㅋ
그러네요.
낼 꽃샘추위라길래 또 세게 틀어놨어요.
싸우나.
라는 말이 왜이리 웃기죠 ㅎㅎㅎㄹ
어제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놓고
콩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1-04-14 00:00:53
IP : 124.49.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14 2:05 AM (1.227.xxx.201)ㅋㅋㅋ부럽네요
저흰 중앙난방이라 관리실에서 난방 꺼서 이맘때 추워요
오늘 전기장판 켰는데 따땃하니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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