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모금 ㆍ욕한번 안하고
늘 반듯하고 모범생같은 큰 아들이ᆢ
돼지우리 같은 본인방에서
침대위만 말끔하게 해놓고
침대위만 늘 고결하게 앉아있는데ᆢ
방금 조용하게 하는말이
뮤지컬 하기로 했다네요 ㅎㅎ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어떤 역할이냐고 물으니
무대뒷쪽에 늘어선ᆢ나무 1이랍니다 ㅎㅎ
20년전 유치원 재롱잔치때 사놓은 비디오카메라 들고
남편과 보러가기로 했어요ㅎㅎ
180도 다른모습 볼수있기를 기대하며ᆢ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샌님같은 큰 아들ㅎㅎᆢ
우하하하 ㅎ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21-04-13 21:57:04
IP : 211.227.xxx.1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
'21.4.13 10:00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대학생인가요? ㅎㅎ
나무1이라니 세상에..
나무도 춤추고 노래하겠죠?
제가 다 설렙니다. ㅎㅎ2. 제 생각엔
'21.4.13 10:06 PM (211.227.xxx.165)서 있기만 할것 같아요 ㅎㅎ
생전 노래하고 춤추는걸 본적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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