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살이 감당이 안되게 올라오네요.
하체 비만형이라 허리 라인이나 어깨는
낭창낭창 했었는데 불과 몇달 사이에 곰 라인으로
변했어요.
챙피하고 우울하고..
가스는 또 왜그리 차는지요.
자면서 방귀가 폭탄 투하하는 수준으로
터지곤 해요.
진짜 남편 보기도 민망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얼마전부터는 코도 곤다네요.
욍소가 늙는 것은 이제 받아드리고 괜찮은데
여성성이 없어지는 것은 정말 우울하네요.
살이 급격하게 불어나니까 허리도 계속 아프고
한달 전부터 개인 필라테스를 주 3회 하고
저녁 식사는 아주 가볍게 먹었는데 1키로가
더 불어서 좌절중이예요.
그래서 비싼 경락도 티켓팅 하고 ...
유전자 다이어트라는 광고를 보니 혹 하는데
속는 셈 치고 해볼까 싶기도 하구요.
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 좀 나눠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유전자 다이어트 해보신 분 계실까요~
갱년기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21-04-13 11:17:22
IP : 39.113.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1.4.13 11:18 AM (39.113.xxx.74)오타가 있네요.
외모가 늙는 것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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