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체국 주소이전 서비스 신청할 때는
이사 최소 3일 이전에 현주소와 새로 이사갈 주소 직접 입력하고
이사 날을 서비스 개시일로 지정해서 이용할 수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 한명이 신청하면서 가족 이름 추가로 등록해서 일괄 신청 가능했고요
그런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신청하려고 보니 전입신고내역이 연동되게 바뀌었더라고요.
아직 이사 전이라 전입신고가 안되어있으니 예전 전입신고 내역이 떠서 그걸 선택하게 되네요. 그건 현주소고요.
이사하고 전입신고 후에 신청하게되면
신청일로부터 3일간은 서비스 적용이 안되어서 현주소로 배달이될텐데,
중요한 문서가 올건 아니지만 혹시 그 사이 우편물이 온다면 불편할거 같은데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
다들 이렇게 이용하셨나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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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전에 우체국 주소이전 서비스 신청 해보신 분
....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1-04-12 18:22:32
IP : 39.7.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12 6:53 PM (180.83.xxx.70)그렇더라구요.
저희도 3일이 떠서 이전 집으로 찾으러 갔어요.
집이 가까우니 망정이지...2. ..
'21.4.12 8:26 PM (223.131.xxx.194)저는 예전에 이용했었는데 3개월이후는 반송이 원칙인데 계속 신청한 주소로 가길래 우체부 아저씨 만난김에 물어봤거든요 저흰 갔다가 다시 왔는데 우편물이 계속 안온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기억하고 있어서 걸러냈다고 ㅜㅜ 담당우체부 아저씨 아심 미리 이사간다고 부탁하셔도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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