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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현재 실비보험을 착한 실비로 갈아타야 할까요?

실비보험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1-04-12 16:11:19
2009년에 실비보험을 가입해서 질병 경우 5000원 자기부담금만 내면 되고 여러 가지로 좋은 실비보험이죠. 이 실비보험은 실비와 기타 암, 뇌질환 등이 같이 있는 종합실비보험입니다.  그 때 어른들은 질병은 80세, 다른 부분은 100세로 하면서 아이들 것은 30세 만기로 했고 그 당시에 설계사말은 30세 되어 100세로 갈아탈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갈아탈 수 없게 변경되었네요.

올해 7월부터는 4세대 실비가 나온다고 하고 보험료는 저렴해지는 대신 비급여부분이 커버가 전혀 안된다고 지금이라도 갈아타라고 하는데 고민스럽네요. 아직까지는 건강해서 가끔 감기로 병원가는 것 외에는 안갔는데 30세까지 밖에 안되지만 좋은 실비를 두고 100세를 염두에 두고 혜택이 줄어드는 실비로 변경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30세 되어 고민하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타깝게도 대학생인 첫째아이는 얼마 전에 만성적으로 안좋은 부분이 생겨서 6개월에 한번 병원에 정기검사를 다니기 때문에 그냥 30세까지라도 혜택을 받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변경해도 유병자 실비로 변경해야 할 것 같아 그 부분도 사실 마음에 걸리네요. 

현재 둘째가 고3인데 나이가 가장 어리니 첫째 아이와 보험이 묶여있으면서 주계약자가 되어 있어 둘째 경우에는 다른 실비로  갈아타게 되면 첫째와 분리해서 따로 가입해야 합니다. 둘다 실비보험도 있지만 80-100세까지 보장하는 질병과 상해 관련 어린이보험은 있는 상태이구요.

이런 경우 둘째라도 착한 실비로 변경하는 것이 좋을까요?
IP : 117.17.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노
    '21.4.12 4:16 PM (106.102.xxx.19)

    절대 갈아타지 마세요
    제가 요즘 아파서 병원을 계속 다녀 보니까요
    예전에 가입한 실비의 위대함을 알겠어요
    실비 없었으면 아마 아픈거 꾹 참고 앓고 있었을거 같아요
    2009년 가입한 실비 버리면 정말 후회하실 거에요

  • 2. ...
    '21.4.12 5:00 PM (175.197.xxx.136)

    60중반 친정어머니 착한실비로 갈아탔어요
    2009년건데 그때 2만대로 시작햇는데
    올해 14만 됐어요
    어느 정도로 올라야 가지고가지요.
    거의 일년임 거의 170만돈이라 손해가 막심하더라구요
    그것도 특약에 암도없는데 그랫거든요

  • 3. ..
    '21.4.12 5:30 PM (110.35.xxx.42)

    갈아타지마세요.
    착한실비 3년인가 계속 계약하는거더라구요.
    보장내용도 바뀔수있다고요.
    제가 아는 설계사분이 만기되면 그때 갈아타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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