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자꾸 생각나서 홧병이 나려해요
극복하고 잘 살고 계신분들 궁금합니다
돈 떼이거나 사기당하거나 주식으로 잃거나 등등
궁금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1-04-11 18:38:39
IP : 222.239.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
'21.4.11 7:14 PM (211.184.xxx.110)세월이 약이죠.
2. ㅇㅇㅇ
'21.4.11 7:25 PM (119.198.xxx.60)내 목숨 혹은 내 가족의 목숨과 맞바꿨다고 생각하시는것이 제일 나을 것 같아요 .
그게뭐든 생명보다 귀하진 않겠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