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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최근 미국이 일본의 이간질을 알아차리다

ㅇㅇㅇ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21-04-10 09:02:52

미 국회의 한국관련 폭탄 발언에 크게 당황하는 일본 상황
 "한국 그만좀 건드려" 일본속내알고 긴급지시 내리나
https://www.youtube.com/watch?v=YOQ980EQZgI


----------
과거 우리나라 IMF의 주범 일본
몇년전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로 제2의 IMF를 계획했던 일본
중국몽이니 어쩌니 하면서 가짜뉴스를 퍼트려
계속 미국과 한국사이에 이간질을 하고 있는 일본
정작 중국몽은 일본임. 일본이야말로 중국과 경제적으로 많이 엮여 있음
중국과 일본은 알고보면 윈윈하는 일심동체임
일본이 중국에 찍소리못하고, 중국도 일본에 막대하지 못하기 때문
일본 중국 그들은 같은 편이라고 봐야함
그걸 최근 미국이 일본의 이간질을 알아차리다

IP : 58.237.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4.10 9:02 AM (58.237.xxx.182)

    미 국회의 한국관련 폭탄 발언에 크게 당황하는 일본 상황
    "한국 그만좀 건드려" 일본속내알고 긴급지시 내리나
    http://www.youtube.com/watch?v=YOQ980EQZgI

  • 2. ㅇㅇㅇ
    '21.4.10 9:07 AM (58.237.xxx.182)

    No Japan
    No china

  • 3. ㅇㅇ
    '21.4.10 9:13 AM (122.32.xxx.17)

    간악한 쪽빠리의 이중성과 악마성을 깨닫기바랍니다 아직 멀었어요 너무 악마들이라

  • 4. 일본은 내리막길
    '21.4.10 9:32 AM (14.34.xxx.99)

    우리나라가 아세아 최강자로 떠오르는 태양임을
    미국이여
    어서 깨달아라

  • 5. ㅋㅋ
    '21.4.10 9:32 AM (183.103.xxx.126)

    몰랐던거처럼 왠 호들갑?
    세계 경찰이 것도 모르고 이제사 눈치챘다고?

    하다하다 너무하니 한마디하는정도겠죠
    일본국운이 기울긴 했나봅니다.

  • 6. 지난
    '21.4.10 9:51 AM (222.120.xxx.44)

    일본의 731부대에 대한 미국의 태도만 봐도,
    정의 보단 실리를 택하는 미국이고,
    미국의 진정한 우방국은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정도겠지요.

    최근 애틀랜타 총격 사건이나 지난 LA 폭동이 있었을 때 ,
    미국에서 학교교재로 쓰인다는 “대나무 숲 저 멀리” 라는
    책만 봐도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난 나라죠.

  • 7. ㅇㅎㅇㅇ
    '21.4.10 10:13 AM (121.161.xxx.10)

    개인적으로는 지금 서양에 부는 한류 붐도 미국이 이 상황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을 띄워 준 거라고 생각해요 세계인에게 한국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시켜 힘을 키워주는 거죠 (여론을 한국으로 기울게 만들어 주는 것)
    컨텐츠 관련 일 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대중문화는 마케팅 싸움이에요 물론 그만한 매력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대중매체의 주도 없이는 전세계 패러다임급의 인기는 어려워요 특히 아시아의 작은 나라나 제 3세계의 문화로서는 더더욱이요 BTS들만이라고 보이게는 다른 것들도 동시다발적으로 같이 유행하는 움직임들도 그렇구요 실제로 일본은 자기네들 스스로가 그렇게 문화상품화을 통해 세계의 여론을 주도하려 했었구요

  • 8. 노노노
    '21.4.10 10:16 AM (121.190.xxx.152)

    안봤는데 IMF 주범이 일본이라는 것은 확실히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 상황.
    미국 금리 오르고 달러인덱스 오르면 이머징 국가들 중 어딘가는 죽어나갑니다. 이것은 팩트.
    과거 데킬라 크라이시스 멕시코가 그랬고, 아르헨은 단골이고, 요즘은 터키, 남아공, 브라질, 러시아 등등이 위험.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터키, 브라질 등은 어려움.

    아무튼 90년대말 달러값 상승으로 어려워진 나라중 하나가 바로 우리나라.
    원래부터 달러 빚 많은 나라. 게다가 단기외채가 너무 많았음. 게다가 SK증권 포함한 한국의 주요 8개 금융기업이 제이피모건이 자기네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만든 바트화 상품에 최근에도 월가의 빌황이 이틀간 20조 넘게 날린 그 유명한 토탈 리턴 스왑 계약 체결함. 이게 겉보기에는 땅짚고 헤엄치기 수준으로 쉽게 돈버는 것처럼 보임. 첨단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던 우리나라 금융사들이 여기에 넘어감. 아무튼 미국 경기 너무 좋아져서 인플레 막으려고 금리 인상하고 그러니 세계의 돈들이 이자 많이 주는 달러자산으로 몰려들고 그러니 고위험 고수익 신흥국에 투자된 자금이 저위험 중수익의 미국으로 몰려들게 됨.

    태국에서 당연히 돈이 빠져나감. (여기서 돈은 달러이고 이게 빠져나가는 방법은 이미 투자된 주식과 채권을 매도, 빌려준 돈의 만기연장 거부등 다양함) 일시에 바트화를 팔고 달러를 사야해서 수요-공급에 의해 바트화 폭락하는 와중에 달러인덱스 자체가 올라가고 있으니 그 상승의 폭이 얼마나 가팔랐겠음? 그 와중에 바트화 기초자산으로 녹인 녹아웃 바운더리 설정한 TRS 계약을 맺었는데 확률상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녹인 구간을 터취해 버림. 그러면 헬게이트 오픈임. 그때 날린 8개 우리나라 기업들 손해가 약 8억-10억불 정도. 지금 기준으로는 얼마안되어 보이지만 당시 외환보유고가 100억불도 안되던 시절에 이건 날벼락.

    게다가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애당초 외채를 껴앉고 살았음. 평상시에는 이자로 제때에 아주 많이 주니까 항상 롤오버 가능했음. 그런데 태국 바트화 털리고 그다음은 아무리봐도 한국의 원화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는 자금들도 서로 먼저 빠져나가려고 함. 원달러 2천원 찍는 판국에 우리 나라 외환보유고는 그 엄청난 달러화 요구를 감당할 수준이 애당초 안되었음. 솔직히 이런일 또 생기면 지금 우리나라 보유한 4천억불로도 안됨.

    아무튼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는 신용 회복이 가장 중요함. 정상적인 외국인 투자자금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신뢰를 주어야 함. 원하면 항상 원화 팔고 달러 지급 가능하다는 신뢰를 주어야 함. 그러려면 다른나라에 가서 달러화 더 구해와야 함. 그래서 달러화가 흘러넘치는 일본으로 달려갔음. 그리고 달러화 지원을 요청했음. 그런데 일본은 이런 급박한 요청을 외면했음.

    여기까지는 팩트.
    여기까지만 보고 일본이 우리나라 IMF 촉발의 원흉이라는 말도 안되는 헛된 주장이 나돌게 된 것 같음.
    사실은 그게 아님.
    너무 길어졌으니 여기까지만 확실히 하고 일단 마치겠음.

    항상 거짓뉴스는 일부 팩트를 가지고 결론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비틀어버리니 속아넘어가기 아주 쉬움.
    제발 헛된 선동에 그만좀 넘어가셈.
    아, 나는 일본차 안타고 반도체소재 수출규제한 일본 미워서 노재팬 운동 참여하는 사람임.
    우리나라 동학혁명 관련 글 읽고 눈물 흘리고, 독립운동가를 존경하고, 국익을 팔아서 사적 이익을 추구했던 친일파 기회주의자들 혐오합니다.

  • 9. 노노노
    '21.4.10 10:24 AM (121.190.xxx.152)

    문제는 일본이 왜 우리의 도움 요청을 거부하였는가?
    일본은 오히려 우리나라의 위험을 먼저 돕고 싶어했고 상황이 위험하니 대책을 함께 논의하고 있었음.
    우리나라를 도와주려고? 노노, 그건 또 아님. ㅋ
    당시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투자했던 나라가 어디이겠음? 당근 일본이지.
    그런데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로 박살나면 우리나라에 투자했던 수많은 일본 금융회사, 일반 제조업체들 투자자금 어떻게 회수함? 다 날릴 백척간두의 위기에 있었기 때문에 손실 최소화를 위해서라도 우리나라에 외환위기 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었음.

    그런 일본이 뭐하러 우리나라 망하길 바라겠음?
    그런데 왜 지원을 못했을까?
    총체적 사고, 입체적 사고, 종합적 사고를 해서 상황을 판단해야지 이렇게 일본이 우리의 간곡한 지원요청을 거부했다는 팩트 하나로 모든걸 답정너 식으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일본이 왜 그런 원하지 않는 거부를 할수밖에 없었는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항상 사태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찾아서 이해를 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 10. 노노는 노노
    '21.4.10 10:45 AM (202.190.xxx.214)

    진실을 찾아서 이해를 하는 노력을 하려고 필요 이상으로 길게 쓴 답글을 다 읽었구만.. 알맹이가 없네..
    많이 안다고 자랑글인지..
    근데 일본이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를 우리가 왜 이해해야 함??너무나도 일본 입장에 붙어서 생각한다는 생각을 평소에 해 본적이 없다면 지금 한번 해보길 바람.
    참나..어이없네..

  • 11. 노노노
    '21.4.10 11:05 AM (121.190.xxx.152)

    길이 너무 길어져서 잠시 휴식중.
    그 이유를 앞으로 쓰려고 하였는데 모르고 살고 싶다고 하니 그냥 그렇게 살다 죽으셈. ㅋ

  • 12. 노노노
    '21.4.10 11:07 AM (121.190.xxx.152)

    싸가쥐 밥말아먹은 댓글러 등장해서 짜증나서 더 이상 댓글 안답니다.
    답이 뭔지 궁금해서 들락날락 하실 필요 없다는 것 알려드리려구요.
    문제의 핵심을 알려드렸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스스로 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이구요.
    저런 개싸가지들이 쥐뿔도 모르면서 내시간 써서 지식 나눔하는 저같은 자칭 이타주의적 설명충의 시간을 절약해주니 감사할 따름. ㅋㅋ

  • 13. 새삼
    '21.4.10 12:55 PM (211.248.xxx.245)

    우리국력이 그만큼 커져서겠죠?
    저것들이 약한나라 사람 취급하던가요?

  • 14. 모르기는요~
    '21.4.10 3:57 PM (116.90.xxx.36)

    한국 국력이 강해지니 슬슬 한국 쪽으로 좀 기울어지는거겠죠.

  • 15. ..
    '21.4.10 4:48 PM (175.223.xxx.20)

    일본이 젤 먼저 잽싸게 돈 회수해가서
    우리 정치인 공무원들 충격받은 게 팩트인데 뭔 변명을.
    재한 일본인이세요??
    영삼 대통령이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한다고 했던
    그 말들이 가슴이 사무쳤는지 내색도 안 하다
    우리가 빈틈이 있을 때 공격 들어온 거 아니냐는 게
    당시 현직에 있었던 분의 얘기예요.
    도움을 거절하는 차원이 아니고 칼을 들었던 건데
    그런 게 대일 인식이면 일본을 짝사랑하는 수준인 겁니다.

  • 16. 참나
    '21.4.11 11:17 AM (121.190.xxx.152)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용감하게 말하다니..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거기에 일본에 대한 편견까지...
    ---
    YS가 버르장머리 말했을때는 우리나라 원달러 600원대 수준으로 너무 잘나가던 시절. 외환위기 몇년전 이야기. 세계화 전략 이야기하면서 눈에 뵈는게 없던 시절.

    일본이 우리에게 구제금융 지원하려고 했었는데 못하게 한 사람이 바로 당시 미국 재무부 장관 로버트 루빈.

    무식한 것들과 상대하기 싫어서 자세한 설명하기 싫고 대신 링크 하나 걸어두니 지능지수가 평균 이상인 사람은 한번 읽어볼 것.
    그리고 내가 글을 쓴 수준만 보아도 아는 사람은 일반인의 수준을 넘는다는 것을 알수있는데 내 글을 읽고도 재한 일본인 어쩌구 하는 한심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학력, 지능 수준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음을 알기 바람. 끝.

    내가 지능 낮은 무식한 것들이 친일파 어쩌구 개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이미 일본에 대한 나의 스탠스와 노재팬 운동까지 언급하는데 바보 천치들도 아니고 어떻게 저렇게 천편일률적인 댓글밖에 못다는지 진짜 창피하지도 않아요? ㅠㅠ

    ---
    1997년 말, 미국은 왜 한국을 집어삼키려 했나?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70

  • 17. 참나
    '21.4.11 11:24 AM (121.190.xxx.152)

    당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가 제일 높았던 나라가 일본인데 우리나라 죽으면 일본은 퍽이나 좋겠네요. 으이구 한심한 것들. 이렇게 상황판단이 안되나? 언제 일본이 좋은 나라라서 우리나라 도와주려고 했다고 했어요? 일본인 걍 전형적인 경제동물 취급받던 시절인데 뭔놈의 칼을 자기가 투자한 나라에 대요? 반면에 미국은 우리나라에 대해 아주 복잡한 경제, 외교, 안보적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켜 있습니다.

    그리고 IMF 총재 캉드쉬가 프랑스 사람이라고 IMF가 프랑스 또는 중립적 기관으로 생각하는 멍청이는 없겠죠?
    IMF, 세계은행 이런것들은 전부 2차 세계대전후 자유무역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달러화 기반 금-환(달러)본위제 만들면서 미국의 브레튼 우즈 협정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자유무역하다가 적자내서 외환(달러) 부족한 나라 구제해서 시스템 망가지지 않도록. 그래야 1차, 2차 대전 같은 경제위기가 전쟁으로 치닫는 세계적 비극이 생기지 않도록. 즉, 목숨을 빼앗는 전쟁 대신 경제적 권력으로 목숨줄을 쥐락펴락 하는 시스템입니다. 거기서 IMF가 도대체 누구의 이익을 추구했겠어요? 미국이라는 생각이 0.5초 이내로 안떠오르면 너님은 무식한 인간 인증한 것이니 이런 최상위권 지식 수준을 요구하는 담론에 끼어들지 마세요. 제발. 혹시라도 운이 좋아서 인터넷 익명 게시판 세상에서 나같은 사람이 썰을 풀어주면 귀인을 만났다 생각하고 하나라도 더 배울 생각을 하면서 이것도 물어보고 저것도 물어봐야기 어디서 개무식한 주제도 모르고 개소리 찍찍 하는지 참나 어이가 없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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