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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90% 오세훈 찍은 압구정동에 사는 사람의 생각.

펌글. 조회수 : 13,947
작성일 : 2021-04-09 22:24:50
이번 투표에서 압구정동에서 거의 90%가 오세훈 찍었죠. 
그들의 사고를 엿볼 수 있습니다.

압구정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 민주당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남의 욕망을 잘못알고 있다며 올린 글이 있기에 가져왔습니다.
저는 70년대 중반 압구정동에서 태어나 30대 중반까지 살았던 40대 남성입니다. 저희 아버님은 제조업으로 자수성가하여 70년대 압구정동에 130평 대지의 2층 저택을 매입해 살다가 저희 형제가 중학교에 입학하며 편의을 위해 현대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그후 30대중반까지 계속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그만큼 강남 코어 정서의 생성, 성장,현재를 잘 안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말 하자면 그럴 일도 없지만 국힘당이 '조두순'을 후보로 내놔도 강남은 투표를 안하면 안했지 민주당을 찍지는 않습니다. LH 분노? 그런거 관심 없습니다. 오세훈 셀프보상? 그 정도는 강남 성골 사이에서는 하찮은 일상입니다. 박형준 LCT, 조현화랑? 이정도가 그냥 평균적 삶이어서 절대 흠이나 문제시 될 일이 아닙니다. 다들 그렇게 부를 축적하고 유지하고 있는데 그걸 욕하고 못하게 하려는 민주당이 죽도록 싫은겁니다. 이명박이나 오세훈, 박형준 같이 자신들과 비슷한 사람들이 권력을 쥐고 있어야 부를 유지하고 늘릴 수 있고 그로인해 비강남권과 더 큰 부의 차이를 만들어서 자신들과 분리되길 바라고, 비강남권 사람들이 강남에 새롭게 진입하는걸 극도록 혐오합니다. 이런 정서는 이미 90년대 초부터 있었습니다.
강남은 철저히 계급사회입니다. 신라 육두품 대입하면 대충 비슷합니다. 강남3구? 그런거 없습니다. 서초구는 안쳐주고 송파구는 거지 취급합니다. 그래서 마치 자신들의 존재 증명을 하듯 서초, 송파가 더 노골적으로 민주당을 싫어합니다.
강남의 계급은 철저히 부로 결정되지만 어느정도 지역성을 보입니다. 성골은 70~90년대 압구정동으로 이주해온 신흥부자들 중 사업 이윤을 대부분 부동산 투기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IMF 이후로도 부를 유지하며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재벌 3세대들, 이름대면 알만한 중견기업 2~3세대들 정도 성골급의 코어입니다. 재수없죠?근데 사실이에요. 저도 30대 중반까진 그 안에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압구정동에서 살아온 사람들만의 공유하는 문화와 의식이 있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철저한 계급과 차별이 생겨납니다. 강남에 산다고 다 같은게 아닌거죠. 이 성골들은 엄청난 특권을 누려왔고 뼈 속 깊게 그 특권의식이 박혀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일 외에는 돈과 빽으로 할수 없는건 없다.'라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요즘은 예전만큼은 아닙니다만 2000년대 초까지만해도 왠만한 일은 돈과 빽으로 해결됬습니다. 심지어 살인도요. 실상 살인이지만 수사과정에서 부터 작업들어갑니다. 피해자 가족 매수 당연한거고 과실치사로 내리고 재판과정에서 또 작업들어가서 잘되면 집행유예, 안되면 실형 좀 살다가 2심에서 집행유예. 익숙하시죠? 뭐 중간에 뭔가 틀어져서 사회에서 이슈화 되면 그냥 걔가 재수없었던거 일뿐 무슨 흠 잡힐 일이 아닌겁니다. 오히려 못 빠져나오면 병신인거고 좃밥 취급 당하죠. 이런 그들의 특권을 옆에서 보는 밑에 육두품들은 어떨까요? 자신들도 저렇게 되고 싶고 될수 있다고 믿습니다. 국힙당 지지자들 보면 자신들이 특권층, 기득권층이라고 착각하거나 거기 편입되고자하는 희망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그 욕망을 이용해서 부를 축적하고 특권을 공고히 하는건 성골들뿐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떡고물에 추종자들은 더 열심히인거죠.
그럼 해결책이 뭐냐? 언론? 포털? 부동산? 아닙니다. 핵심은 특권입니다. 더 강력하고 촘촘한 법망으로 규제하면 특권의 영역이 즐어들고 결국 포기하게됩니다. 예전엔 돈과 빽으로 할수 있었던 일들이 지금은 시도도 못하는게 꽤 많습니다. 도저히 할 수 없으니깐 포기한겁니다. 재벌, 언론, 검찰, 판사, 모피아 등들이 저항하는 것을 철저히 꺽지 못했기 때문에 추종자들이.포기 안하는겁니다. 다시 권력만 가져오면 특권을 누리며 편하게 살 수 있고, 내가 좀만 더 벌면 저 특권층에 들어갈수 있다는 희망고문 때문입니다. 절대 자신들이 성골에게 이용 당하고 있다고 생각 안해요. 지들도 일원인 줄 알아요.
이제는 알만도 한데 아직도 모르는지 민주당은 우클릭이니 중도니 헛소리합니다. 심지어 김어준도 부동산, 언론 말씀하시는데 아니에요.그냥 더 이상 특권 안뺏기겠다. 찾아오겠다 플러스 나도 특권층, 기득권층 되고싶다는 추종자들 총 궐기입니다.
모든 특권이 사라지면 그때는 자신에게 득이되는 정책과 인물을 보겠죠. 그러기엔 긴 시간과 엄청난 개혁이 필요합니다. 그걸 할 수있는 세력은 민주당 밖에 없고 지금아니면 못해요. 민주당이 지금 안하면 또 10년 20년 동안 못할걸요.
IP : 181.167.xxx.197
1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9 10:25 PM (223.39.xxx.69)

    태영호도 뽑는 자들이 오세훈 쯤이야

  • 2. ..
    '21.4.9 10:26 PM (223.39.xxx.69)

    국짐당 타이틀만 달고 나오면 죽은 시체가 나와도 당선각

  • 3. ......
    '21.4.9 10:26 PM (211.36.xxx.212)

    다들 그렇게 부를 축적하고 유지하고 있는데 그걸 욕하고 못하게 하려는 민주당이 죽도록 싫은겁니다. 이명박이나 오세훈, 박형준 같이 자신들과 비슷한 사람들이 권력을 쥐고 있어야 부를 유지하고 늘릴 수 있고 그로인해 비강남권과 더 큰 부의 차이를 만들어서 자신들과 분리되길 바라고, 비강남권 사람들이 강남에 새롭게 진입하는걸 극도록 혐오합니다.
    222222

  • 4. 이상한국민들
    '21.4.9 10:27 PM (106.101.xxx.13)

    .

  • 5. ...
    '21.4.9 10:29 PM (181.167.xxx.197)

    심은 특권입니다. 더 강력하고 촘촘한 법망으로 규제하면 특권의 영역이 즐어들고 결국 포기하게됩니다. 예전엔 돈과 빽으로 할수 있었던 일들이 지금은 시도도 못하는게 꽤 많습니다. 도저히 할 수 없으니깐 포기한겁니다. 재벌, 언론, 검찰, 판사, 모피아 등들이 저항하는 것을 철저히 꺽지 못했기 때문에 추종자들이.포기 안하는겁니다. 다시 권력만 가져오면 특권을 누리며 편하게 살 수 있고, 내가 좀만 더 벌면 저 특권층에 들어갈수 있다는 희망고문 때문입니다. 절대 자신들이 성골에게 이용 당하고 있다고 생각 안해요. 지들도 일원인 줄 알아요. ㅠㅠㅠ

  • 6. ㅇㅇ
    '21.4.9 10:29 PM (121.183.xxx.10)

    어디서 소설을 긁어오신듯.. 저사람 절대 압구정 코어아님(코어란 말두 웃김) 압구정이나 청담 다세대 월세입자가 썼다에 한표 (부제 : 그들의 시선으로 본 압구정 사람들)

  • 7. 조두손이
    '21.4.9 10:29 PM (182.227.xxx.157)

    국힘당으로 나와도 당선 됩니다
    평민당에서 ~더불어 민주당 오기까지
    빨갱이라고 그렇게 욕이 하고
    태영호 찍어주는 주민들

  • 8. ..
    '21.4.9 10:31 PM (1.233.xxx.223)

    북한 김정은도 국짐으로 나오면 뽑을 겁니다

  • 9. ..
    '21.4.9 10:31 PM (181.167.xxx.197)

    그럼 121이 한 번 써봐라. 압구정동이라면

  • 10. 맞아요
    '21.4.9 10:32 PM (1.177.xxx.76)

    공감해요.

    제일 답답하고 우스운건 특권층과 자신들을 동일시하고 희망 고문하고 있는 국짐 추종자들.

  • 11. ......
    '21.4.9 10:33 PM (211.36.xxx.212)

    전 그중간쯤 있는 사람이고
    주변에 저기 사는 사람많고
    근무지가 그동네라 잘아는 사람으로서
    사실..
    기존것들은 미리 다 헤쳐먹고
    내가 좀 콩고물이라도 하려니
    민주정권이라고 못하게해서 짜증..난거 사실임.
    솔직히 민주당 뽑아주면서도
    내적갈등이있었던거 고백함.

  • 12. . .
    '21.4.9 10:33 PM (203.170.xxx.178)

    팩트 정보 감사합니다
    맞아요 뇌구조 마인드가 달라요 그들은
    철저한 특권의식
    국민들이 좀 깨달아야 할텐데요

  • 13.
    '21.4.9 10:34 PM (211.41.xxx.65)

    무슨 압구정 사람들 지역싸움하는 조폭들인줄 알겠네 ㅋㅋ

  • 14. ..
    '21.4.9 10:35 PM (181.167.xxx.197)

    검찰개혁 반대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죠. 윤석열은 그들의 욕망을 대변하는 거고. 조중동.재벌, 판검사 등등

  • 15. ////
    '21.4.9 10:37 PM (108.41.xxx.160)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16. ㅎㅎ
    '21.4.9 10:38 PM (39.7.xxx.5)

    어디서 소설을 긁어오신듯.. 저사람 절대 압구정 코어아님(코어란 말두 웃김) 압구정이나 청담 다세대 월세입자가 썼다에 한표 (부제 : 그들의 시선으로 본 압구정 사람들) 3

    압구정 부자 친구를 부러워 한 똘마니가 쓴 글 같은데요.

  • 17. 그렇죠
    '21.4.9 10:38 PM (61.102.xxx.144)

    노무현을 기어이 죽게 한 것도 같은 심리죠.
    대학도 안 나온 변변찮은 사람이 대통령을 해?
    어디 어디까지 하나 보자.

    이명박이 희대의 악당이어도 그들에겐 '레벨'이 중요하죠.
    끼리끼리 해먹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요.

  • 18. . .
    '21.4.9 10:38 PM (203.170.xxx.178)

    그리고 그런 강남과 비슷한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이 강한 지역이 있죠
    경상도
    박정희를 신으로 모시는 지역
    세뇌의 결과죠

  • 19. 공감
    '21.4.9 10:41 PM (1.227.xxx.55)

    비강남권이 강남권에 진입하는 거.

    성골들은 어차피 자기네들 영역에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는 거 아니까
    별로 신경안써요.
    자기네 수준이 중요한것이고,
    강남 기본수준이 어디안가니까요.
    웃긴게.
    강남에서도 중하위층.
    소위 강남거지라 말하는
    그런 사람들이
    더 우위의식 쩔어 있고,
    비강남권의 강남 진입 죽어라 싫어합니다.
    아주 대놓고요.
    그 이상 상위층은
    속으로야 어떠하든
    아예 티를 안냅니다.
    지켜야할 게 많은 사람들은
    신경쓸 곳이 타인의 삶이 아니거든요.

  • 20. . .
    '21.4.9 10:41 PM (203.170.xxx.178)

    이미 애초에 평등 복지 이런말 자체도 싫어해요
    그러니 민주당을 좋아할수가 없죠

  • 21. 맞아요.
    '21.4.9 10:42 PM (123.213.xxx.169)

    지인이 강남구에 오래 살아서 저 정서 거의 맞아요.
    원래 잘 살았고..그래서 그런 것을 누리는 것이 당연하고.
    재력. 학력, 혼맥. 아름 아름 한치 건너면 대략 소위 권력층의 근처까지 연결 되어 있어서
    특권 이란 단어가 그들은 당연한 권리로 집요하게 사용하죠...
    점잖은 척, 쿨 한척, 다정한 척 하지만. 이익에 당면하면 철저히 추악함도 부끄러워하지 않아요..대부분이...

  • 22. ... .
    '21.4.9 10:43 PM (106.102.xxx.99)

    주변에.투기로 큰돈 벌은 부자들
    다 이정권 싫어함
    못하게하고 벌금문다고 하고 세금때리는데.
    여태 돈 잘불리며 살았는데
    그네가 잘못해서 휩쓸려 뽑아주긴헸는데
    뽑고나니 내가 오랜세월
    돈벌던 방식으로 못벌게해서
    진짜들 열받음
    그정도 불법은 다 넘어가주던일임.

  • 23. ㅎㅎ
    '21.4.9 10:43 PM (39.7.xxx.232)

    제가 봐도 아닌것 같은데요
    전 79년에 이촌동에서 압구정으로 갔고 ...근데 재벌들은 거의 강북에 있고 압구정에 그리 대단힌 부자도 없던데요
    솔직히 청담 논현 이런덴 서초보다도 못하고 이미지도 똥망인데...
    그리고 일단 제 주변은 특권이고 뭐고 없고
    강남사람 다 도둑에 집값에 환장한 사람으로 만드는데 대한 환멸이 있어요
    노통때부터 그랬어요 강나 나가면 맞아죽겠다 여기서만 놀자..라고
    경동시장에 버스타고 장보러 가는데 현백 쇼핑백 든 여자가 저기사는 년들 다 도둑ㄴ 이라는데 정말 몸서리 나더군요

  • 24. ....
    '21.4.9 10:43 PM (211.117.xxx.95)

    소득순으로 세금 거둬서 그걸 다시 국민에게 되돌려 주는건데 자기 욕심만 챙기고 싶다는거 아닌가요??

  • 25. ..
    '21.4.9 10:44 PM (1.227.xxx.55)

    긁어온 글의 단어 선택은 강남권이 아닌 듯.

  • 26. ...
    '21.4.9 10:45 PM (118.38.xxx.29)

    강남권 중에서도 성골 이야기 하는것

    쥐뿔도 없는것 들이 괜히 설치는것
    기껏 내 시다바리 밖에 안되는것들이
    평등이니 , 나발 이니 하며 괜히 맞먹으려 든다
    이거 정말 거슬린다..... 라는것

  • 27. ...
    '21.4.9 10:45 PM (181.167.xxx.197)

    강남사람이 글쓴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강남권은 아니네요. 1.227 그럼 강남권의 글의 선택은 어떤지 좀 풀어봐요. 궁금해요

  • 28. 할랄라
    '21.4.9 10:45 PM (58.226.xxx.67)

    풋. 살짝 사실 비스무리한 것 섞어서 주작글 만들었네요.
    똥사던 압구정 길고양이가 웃고갈 글이네요.

  • 29. 그래요.
    '21.4.9 10:46 PM (123.213.xxx.169)

    민주당을 같잖게 봐요..정의니 공정이니..그러면서 뒤로 호박씨 깐다고 입을 삐죽 거리죠..
    정의니 ,,공정이니..가치를 내세우면 지금의 자기 것 못 지키니까.

  • 30. ...
    '21.4.9 10:47 PM (181.167.xxx.197)

    아니라고 비웃는 사람은 그럼 반론글좀 써 주세요. 저도 정말 알고 싶네요

  • 31. ㅍㅎㅎ
    '21.4.9 10:47 PM (175.112.xxx.243)

    부모덕에 특권의식 가지고 살다
    능력 안돼서 동네에서 못살아 ㅂㄷㅂㄷ 되는 사람이 지어낸
    소리

    진짜 그런 줄 알고 살지도 않아 본 사람들 맞장구 어이가 없어요
    성골요? 동네 살면서 그 딴 표현 쓰지도 않고요
    외지인이냐 사는 사람이냐 차별?차이는 두죠.
    워낙 전국각지 뜨내기들 당일치기로 놀러오는 동네니 별별일이 있는데

    이건 뇌내망상급 소설쓰네요
    초중고 나와 살고 있는데 글보니 너무 황당무개네요

  • 32. . .
    '21.4.9 10:47 PM (203.170.xxx.178)

    그들 입장에서 보면 손해가 어마어마한거에요
    세금이 문제가 하니라 투기를 못해서 재산을 늘리는게 어려워지니. .
    투기해서 지들이 다 쓸어야하는데

  • 33. ㅋㅋ
    '21.4.9 10:48 PM (39.7.xxx.136)

    강남 안 살아도 저건 좀 웃기네요.
    소설 쓰고 있다.

  • 34. ....
    '21.4.9 10:48 PM (61.77.xxx.189)

    서초구는 안쳐주고 송파구는 거지 취급합니다. 그래서 마치 자신들의 존재 증명을 하듯 서초, 송파가 더 노골적으로 민주당을 싫어합니다. 22222222222222

    이말 완전 공감합니다.

  • 35. 맞는말이고요
    '21.4.9 10:49 PM (112.161.xxx.15)

    부산 촌ㄴ이 개룡된 남편덕에 강남 삼성동에 입성해서는 아주 웃기지도 않는 강남 부심에 쩔기도 하네요.
    신촌서 만나자니까 강남을 벗어나면 커피 한잔 마실 카페도 아프리카쯤으로 보인다나?
    유럽에 살다 와서 허허허~~ 이런 문화 웃낍니다.
    더불어 강남 스타일을 부른 못생긴 가수도 강남 부심에 일조했네요.

  • 36. 글쎄요.
    '21.4.9 10:50 PM (1.237.xxx.100)

    이번에 국힘에 넘어가면 영원히 물건너갑니다.

  • 37. 결과는
    '21.4.9 10:51 PM (221.149.xxx.179)

    언론은 무엇보다 중요해요.

  • 38. ..
    '21.4.9 10:52 PM (112.150.xxx.220)

    저는 구로.금천에서 오세훈이 이긴 이유가 더 궁금합니다.

  • 39. 주작.
    '21.4.9 10:52 PM (182.211.xxx.17)

    진짜 압구정 사람들이 보면 웃을 글 ㅋㅋㅋㅋㅋㅋ
    옛날에도 안 살은 티가 나는데 살았다 해도 지금은 망해서 압구정 못 사나보네요.
    압구정이 별거라고 환상이 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40. 봤잖아요
    '21.4.9 10:53 PM (123.213.xxx.169)

    태영호도 찍어 주어 주는 것..오세훈 쯤이야.. 장기 판의 말이죠..

  • 41. . .,원글이
    '21.4.9 10:55 PM (203.170.xxx.178)

    소설이라는 사람들이야말로 어디 아프리카 살다 왔어요?
    아님 찔리던가
    강남에서 사업하면서 나도 느낀점이구만
    꼭 성골 진골 말이 아니라 사고방식이 그래요. .
    원글임 글 백퍼 맞아요
    서초 송파가 더 난리인것도 사실ㅋ
    나도 거기 살면 저렇게 될까? 싶던데

  • 42. ㅇㅇ
    '21.4.9 10:56 PM (211.41.xxx.65)

    ㅎㅎ 그냥 웃고 말게요. 말 길어질까봐.

  • 43. ...
    '21.4.9 10:56 PM (223.38.xxx.68)

    분노가 서렸네요
    가난하든 부자든

    강남에 살면 그냥 무조건 머저리 대역죄인취급해야 속이 풀릴만큼
    한이 서린 사람들이 많네요

    정작 그러고는 강남 들어와서 살려는 사람은 넘쳐나서 집값은 천정부지 뛰고 과밀에 하다하다 강남 외출 인스타 sns 인증글 차고 넘치고

    강한분노는 강한열망의 산물이라는 말 맞네요

  • 44. ...
    '21.4.9 10:57 PM (181.167.xxx.197)

    211님. 말해주세요. 그래야 잘못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 저런 반론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 45. 중단없는개혁입법
    '21.4.9 10:59 PM (180.65.xxx.50)

    더더더 속도내야하는 이유죠

    더 강력하고 촘촘한 법망으로 규제하면 특권의 영역이 즐어들고 결국 포기하게됩니다. 222

  • 46. 펜트하우스죠
    '21.4.9 11:00 PM (61.102.xxx.144)

    드라마 펜트하우스에도 여실히 나오잖아요.
    그 천박한 범죄자들이 그 주제에
    자신들의 리그가 아닌 사람들을 무시하고 인간취급 안 하는 거요.

    세신사를 해도 재벌 사모님들과 연이 있으면 굽신거리는...
    정승 집 개가 죽어도 조문 행렬이 끝없다고 했죠, 옛 말에요.

  • 47. ..
    '21.4.9 11:02 PM (1.227.xxx.55)

    단어 선택 알려달라셔서..
    일단,
    진골 성골 이런 단어자체나
    뼛 속까지 강남이라는 말 안좋아합니다.
    조금위의 어느 댓글 보시면
    강남밖에 나가면
    부자라고 비난당하고 죽으니
    강남 벗어나지 말고 놀자는 시절있던 거
    진짜구요.
    그래서인지 진골 이런 단어 더 싫어해요.

    서초 안쳐준다, 좃밥 ...
    이런 단어들.
    그 쪽 사람들의 단어 아니예요.
    오랜 기간 강남 산 사람들에게는 더욱...

  • 48. 약간의 과장
    '21.4.9 11:04 PM (211.246.xxx.215)

    약간의 과장은 있지만 대체적으로 맞는 얘기 같은데요
    저는 압구정에 살지 않지만 절친과 지인들 중에 압구정 현대 아파트만 열 가족 정도 사는데 “성골”이라는 단어같은 건 안 쓰지만 그냥 당연히 본인들이 그런 존재라고 생각하죠
    설국열차의 뒤칸에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앞칸으로 올라오면 안되고, 오세훈이나 박형준 같은 이들과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동질감을 갖고 있고 그렇기에 그들이 자기들을 보호해줄거라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죠
    더더군다나 솔직히 압구정 부자는 태생이 부자인 사람들은 아니죠 엄밀히 얘기하면 진골이고 정말 성골은 강북에 있죠..
    본인들이 좀 살아보겠다고 강남 개발할때 와서 한탕한 태생이기 때문에 그 “한탕”의 기회를 막는 민주당이 몸서리처질 정도로 싫은 것도 당연하죠 그건 그냥 태생이예요

  • 49. ㅇㅇ
    '21.4.9 11:04 PM (121.183.xxx.10)

    ㅎㅎ 그냥 웃고 말게요. 말 길어질까봐.2222
    저 글은 압구정 사람들이 진짜 그렇게 생각해서 쓴 글이 아니고,
    외부 사람들이 압구정 사람들은 이럴거야 생각하고 쓴 글이라서 주작티가 난다는 얘기예요.
    압구정 사람들 특권의식? 그거조차 외부인들 시선이죠. 어디살어? 나 압구정살어.. 그냥 사는동네 얘기한거 뿐인데 위아래로 훑고 쑥덕쑥덕.. 그런거 불편해서 그냥 동네사람들끼리 만나는거고 처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게 되는거 뿐이예요. 특권의식있다고 지들끼리 짐작해서 쑥덕거리는거 너무나 불편해서..
    저기있는 다른 얘기는 솔직히 압구정 사람들 전혀 노 관심이예요. 반박할 필요조차 없는글.. 왜냐면 전혀 저런거 생각하지 않거든요 진짜 압구정 사는 사람들은... 투자한 외지인들이야 집값, 재개발 신경쓰겠지만 그냥 살고있는 사람들은 인테리어 해가며 적당히 삽니다.

  • 50. 얘는
    '21.4.9 11:07 PM (125.182.xxx.65)

    압구정은 커녕 뒷구정에서도 안살아 봤다에 내 소중한 십원겁니다.

  • 51. ㅡㅡㅡㅡ
    '21.4.9 11:16 PM (61.98.xxx.233)

    오세훈 안뽑은 10프로가 대단.

  • 52. 오라가모 추종자들
    '21.4.9 11:17 PM (49.174.xxx.41)

    작대기만 세워놓아도 뽑힌다고

    여기서 주둥이 털던 것들 생각나네요

  • 53. 강남은 강남
    '21.4.9 11:17 PM (211.196.xxx.95)

    전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원래 성북동 살았어도 지금은 강남 사는
    강남 우습게 알던 강북 사람도
    강남 이사가면 생각이. 바뀌는 거 같아요.

    대대손손 강남이길 바라는 그 욕망을 뭐 어쩌겠어요
    유학을 가든 스카이와 이대를 나와도
    나라 팔아 먹어도 내 돈 지키면 그만인 모습에
    화가 났다가
    세금이나 잘 내주고 살기 바랄 뿐이죠.

    교양 좀 있긴 하지만, 자신의 돈을 지키려는 욕망은 가족도 없어요.
    종교도 비지니스라~
    그냥
    글 쓰신 분 상처 받지 마세요.

    맞는 말 해도 안들어요.

  • 54. 칭찬해요
    '21.4.9 11:17 PM (180.65.xxx.50)

    오세훈 안뽑은 10프로가 대단. 222

  • 55. 근데요
    '21.4.9 11:19 PM (210.96.xxx.164)

    부자들은 원래 부자들끼리 놀아요. 역사적으로 늘 그랬어요
    나머지는 그저 지 밥그릇 챙기며 살면 되요
    다 부자될 필요 없어요. 모두 강남 살 필요 없구요
    가붕게로 살면 되요

  • 56. 원글에서
    '21.4.9 11:24 PM (123.213.xxx.169)

    "특권"은 나의 당연한 능력이고.목표를 위해 무척 열심히 살기도 하고.

    그 특권을 쓸 수 없는 자들은 무능하다는 시선 있어요..
    쫌 열심히 살지.공짜만 바라는 자들이라고..아무 짝에도 쓸데 없는 자들이란 맘 있고,
    내 피 같은 세금을 저런 자들이 쓰다니..
    내색하면 저급해 보일까 우아하게 웃지만..속마음은 무시의 맘이 가득. 이익 앞에서 돌변.

  • 57. 물론
    '21.4.9 11:28 PM (123.213.xxx.169)

    100% 가 다 그렇다가 아니라..

    대체로
    이번 시장 선거에 압구정에서 오세훈을 92.16% 나온 것을 보면. 보이죠..

  • 58. 공감
    '21.4.9 11:29 PM (175.205.xxx.221)

    원글님 글에
    깊이 공감이 가네요.
    잘 읽었습니다
    자기들만 잘살면 되고
    다른건 관심없는, 그 의식 자체가
    상식과 다른것같아요.

  • 59. ...
    '21.4.9 11:33 PM (181.167.xxx.197)

    오세훈 안뽑은 10프로가 대단....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60. 강남좌파도
    '21.4.9 11:33 PM (14.63.xxx.76)

    강남좌파도 있죠 압구정의 10프로처럼 공정 평등 복지 이런 것에 대한 의식 있는 바른 사람들도 가뭄에 콩나듯 있긴 있어요 그런데 강남구에 대치동도 있쟎아요 자식 교육 때문에 전월세 온 사람들도 많고 그런 사람들의 표힘이 민주당 구청장을 만들기도 한거예요

  • 61. ...
    '21.4.9 11:35 PM (181.167.xxx.197)

    그래서 82쿡에 가난한 사람에 대한 혐오글 나오면 웃깁니다.

  • 62. .....
    '21.4.9 11:39 PM (211.178.xxx.33)

    태영호도 뽑은동네 ㅋㅋ

  • 63. 웃기는 소리 ㅋ
    '21.4.9 11:41 PM (223.39.xxx.240)

    80년대 압구정동 출신입니다
    똑똑히 기억하는 상황은 국회의원을 2명씩 뽑아야해서 가족끼리 야당으로 나눠서 투표하기도 했구요
    오죽하면 강남에서 야당이 우세했다고 겨울에 염화칼슘을 강남에는 안줘서
    빙판길로 택시 기사분들이 강남 가자고 하면 고개를 절래절래 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강남에 지식층들이 많았고 민주화에 열망도 많았다고 기억합니다
    강남이 보수화 되기 시작한 것은 노통 정권에서 종부세 폭탄을 맞으면서
    반진보세력이 주도세력으로 바뀐것 같아요

  • 64. ..
    '21.4.9 11:44 PM (175.223.xxx.161)

    시골 깡촌 살다 결혼해 강남입성한 친구도 강남부심 어찌부리던지 ㅜㅜ

  • 65. ㅋㅋ
    '21.4.9 11:59 PM (210.96.xxx.164)

    레알부자는 2000 년까지 평창동 성북동에 더 많았는데요..
    그리고 강남중에서도 서초구 방배동에 부자 더 많았는데 무슨소리..ㅎ.

  • 66.
    '21.4.10 12:07 AM (175.211.xxx.115)

    진골성골 따지는 것도 우숩고..그저 리북에 안태어난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67. ???
    '21.4.10 12:09 AM (113.92.xxx.20)

    압구정현대 1976년에 지을 당시
    그 일대가 다 논밭이었는데
    2층저택은 무슨 말임?
    ㅋㅋㅋ
    상상속의 주택인가봄

  • 68.
    '21.4.10 12:10 AM (124.50.xxx.65)

    이런 선동글에 선동된
    나의 흑역사 ㅡㅜ

  • 69. ...
    '21.4.10 12:12 AM (119.59.xxx.17)

    소설인지 주작인지 모르겠으나
    열등의식은 오지네
    아팟으로만 치면
    신도시 신축이 훨씬 살기좋음.
    평수도 넓고 구조도 잘 빠지고.

  • 70. ...
    '21.4.10 12:14 AM (181.167.xxx.197)

    한 번 생각해 보자고 퍼온 글인데 소설이라는 분들은 근거를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 71. 대치동
    '21.4.10 12:17 AM (211.36.xxx.61)

    살고 있는 이모와 이모부, 사촌들 마인드와 너무 똑같습니다. 소름 돋네요.

  • 72. ...
    '21.4.10 12:40 AM (68.69.xxx.94)

    원글이랑 마자요 하면서 우르르 댓글들 웃껴요 ㅎㅎ

  • 73. ..
    '21.4.10 12:50 AM (61.82.xxx.105)

    서초에서 태어나 강남구로 이사간 1인인데,
    강남구쪽은 좀 열등감이 있어요. 원조 강남, 퓨어한 강남은 원래 서초쪽이라는.
    그래서 항상 더 똘똘뭉쳐 보수정당 뽑고 주변을 신경쓰죠.

    서초 -> 강남은 아무인식없고 그냥 옆동네로 보는데,
    강남 -> 서초는 굉장히 의식하고 증오해요.

    마치 첩 자식이 본부인 모범생 장자 첫째를 미워하듯이.

  • 74.
    '21.4.10 1:07 AM (117.20.xxx.149)

    오~
    강남이 멀지않은 경기도 사는데 흥미롭네요.

  • 75.
    '21.4.10 1:24 AM (218.236.xxx.167)

    뇌내 망상으로 압구정 살아본 대깨문의 선동글인데 너무 댸깨냄새가 나서 속아줄수가없다......

  • 76. 그냥
    '21.4.10 1:31 AM (211.248.xxx.147)

    죄송한데 압구정 코어는 아닌듯합니다.70년대중반에 압구정에 태어나서 30대까지 살았다면요..^^;
    70년대 당시 압구정동은 돈많아서 들어가던데가 아니었잖아요. 오렌지족정도 풍류를 즐기신건 아닌지요.

    지금은 강남 어디사시는대요? 저도 그당시 강남살았고 지금도 살지만 그때의 강남과 지금의 강남은 또 다른분위기 다른생각 인듯 합니다.

  • 77. 사실임
    '21.4.10 1:32 AM (125.176.xxx.131)

    송파는 강남으로 안쳐요..

  • 78. 베스트로!!
    '21.4.10 1:46 AM (220.81.xxx.216)

    원글님 글 잘 쓰시네요
    이번 결과보니 그들의 입장도 이해는 되네요
    꼭 압구정동이 아니라도
    저들과 같은 생각인 사람들 많아요
    노무현대통령이 보수와 진보를 쉽게 설명하셨죠
    복잡한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했어요
    보수는 복잡하니깐 그만 태워라 우리만 타고 가자!!
    진보는 안으로 조금씩 더 들어가고 사람 더 태워 같이 타고 가자!!
    어느 누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생각의 차이같아요

  • 79. ...
    '21.4.10 2:04 AM (181.167.xxx.197)

    (218.236.xxx.167)
    뇌내 망상으로 압구정 살아본 대깨문의 선동글인데 너무 댸깨냄새가 나서 속아줄수가없다......오구라 팬이라서 정체 드러나니까 화들짝 한건가요?

  • 80. 내 돈만
    '21.4.10 7:24 AM (180.68.xxx.100)

    지키면 돼!!
    세금는 노땡큐!
    노무현 시절 종부세 폭탄도 개같은 언론의 선동이었죠.

    지금이야 집값 두 세배는 올라 노정부 때 보다 체감지수가 얼마나 높겠어요?
    그들끼리 돈 쳐바르며 똘똘뭉쳐 살면 되겠네요.
    내 돈 아까워 죽지도 못 하겠군요.
    어쨌든 돈에 대한 사고방식은 참 적나라해서 좋네요.

  • 81. 갈라치기
    '21.4.10 8:26 AM (61.84.xxx.134)

    쫄닥 망하셨나봐요.
    혼자만 망하는건 억울해서 이런글 쓰나요?
    문정권이 망한 이유 알려줘요?
    노무현은 님이 말한 강남만 때려잡았는데요...
    문죄인은 성실하게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온 중산층까지 적폐니 하면서 때려잡고 하층민으로 전락시키려고 온갖 법을 고안해서 세금으로 짓누르고 있기때문이예요.
    게다가 내로남불이라고 지들은 영구히 천조국 시민 되려고 운동권법이니 한전공대 공공의대니 개수작한게 패착의 원인이죠.
    그리고 조작과 선동의 선봉 윤미향같은 사이비 시민단체들 지원하면서 자기들 권력기반 삼으려고 하고...
    아주 가지가지했죠.
    이런 위선덩어리들 계속 봐줘야해요?

  • 82.
    '21.4.10 8:31 AM (39.7.xxx.136)

    조국을 포함 강남 사는 만진당 의원들도 이런 생각이었군요.
    어쩐지 가재 붕어 개구리니 개천이니 할 때부터 싸하더만
    우리는 강남 니들은 임대주택

  • 83. 아휴
    '21.4.10 8:43 AM (121.166.xxx.63)

    40대 남자라니 한참 82에 클리앙애들이 유입될 때 들어온 인간같은데..
    어디서 소설긁어와서 뻘소리 길게도 써놨네..
    무슨 재벌 운운..압구정동은 80-90년대 후반까지가 1차 전성기였다가 IMF때 많이들 떠났고 지금 집값 오르니 원글처럼 환상품은 떨거지 투기꾼이 몰린게고..
    재벌 2-3세들은 성북동, 한남동에 대 저택들에 사는건 다 아는 사실이고..
    그리고 이번엔 강남3구만 국민의힘 지지한거 아니고 서울 전역이 밀었거든..
    무슨 지가 강남 패션 좌파인양 멋진척은..모지리..

  • 84. ㅇㅇ
    '21.4.10 9:09 AM (112.187.xxx.43)

    어느정도 공감 가는 글

  • 85.
    '21.4.10 9:53 AM (110.70.xxx.37)

    소름끼치는 글이네요
    민주당 힘내세요!!!

  • 86. .,
    '21.4.10 9:59 AM (39.7.xxx.229)

    오세훈찍은 압구정동 사람들 생각
    어느정도맞는것같아요

  • 87. ㅇㅇ
    '21.4.10 11:47 AM (180.69.xxx.74)

    압구정동 살면서 박영선 찍은 10%인데
    다른때와 달리 이번엔 솔직히 쫌 고민했어요
    전 특권의식도 없고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낡은 아파트에서 애기 키우기도 너무 힘들고요.
    공평하게 해야지
    누구는 재건축 해주고 누구는 안해주고...
    여기 사는 사람도 같은 국민인데
    집값오른다고 안해주면 언제까지 안해줄건지 ....
    1주택자라 세금은 엄청나게 내는데 낡은 아파트에 살면서
    좀 억울하긴 해요.
    아이들이 낡은 집에서 커가니까 그 점때문에
    민주당뽑기전 너무나 고민했어요.
    근데 국짐당은 도저히 뽑고 싶지 않아서
    그냥 민주당 뽑았습니다.
    사람 신념이 무서운게 저도 저에게 놀랐네요.
    불만은 있지만 돈 많이 내야하지만 그래도 국짐당은 노노.
    사람은 잘 안바뀌더라구요.

  • 88. ..
    '21.4.10 12:27 PM (181.167.xxx.197)

    180.69님. 압구정동에 있는 10명의 의인에 속하네요.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89. 적폐몰이
    '21.4.10 12:56 PM (183.98.xxx.33)

    그냥 원글이 이게 진짜다 믿고 싶은것뿐
    다른 의견의 강남사는 사람말은 믿고 싶지도 않아

    사실 아닌란 의견은 싹 무시하네요
    결론은 강남 압구정 적폐몰이

  • 90. 원글 말 맞아요
    '21.4.10 3:37 PM (116.90.xxx.36)

    압구정뿐이 아니라 어디는 상류층 생각이 저래요.
    재벌들 생각이 저렇고.
    어느 사회든 하다못해 사립 초 나온 애들 생각이 저래요.
    자기들보다 못하다 생각하는 애가 중학교 가서 잘해봐요.
    인정 안해줄려고 해요.
    애들도 그러는데.
    보통 인간 속성이 이런가보다 해요.

  • 91. ㅡㅡ
    '21.4.10 3:39 PM (180.68.xxx.158)

    오세훈 셀프보상? 그 정도는 강남 성골 사이에서는 하찮은 일상입니다. 박형준 LCT, 조현화랑? 이정도가 그냥 평균적 삶이어서 절대 흠이나 문제시 될 일이 아닙니다. 다들 그렇게 부를 축적하고 유지하고 있는데 그걸 욕하고 못하게 하려는 민주당이 죽도록 싫은겁니다. 이명박이나 오세훈, 박형준 같이 자신들과 비슷한 사람들이 권력을 쥐고 있어야 부를 유지하고 늘릴 수 있고 그로인해 비강남권과 더 큰 부의 차이를 만들어서 자신들과 분리되길 바라고, 비강남권 사람들이 강남에 새롭게 진입하는걸 극도록 혐오합니다

    단어선택은 문제가 있지만,
    그들의 속내는 꿰차고 있네요.ㅎㅎ
    서초 사는 사람으로 강남 의식 안해요.
    오히려 서초쪽은 비교하자면 점잖은편....
    그렇다고 내가 누리는걸 나눠서 같이 누리는건 용납 못하죠.ㅋ

  • 92. ufghjk
    '21.4.10 3:41 PM (116.120.xxx.141)

    저도 비강남권에서 살다 강남산지 이십년 됐는데
    원글 말 구구절절 맞아요.
    강남도 똑같은 강남 아니구요

  • 93. ..
    '21.4.10 3:43 PM (175.193.xxx.128)

    공감합니다. 자기들이 여태 살아온 삶을 도덕적이지 않네 정의롭지 않네 하고 태클걸고 부정하는 민주당 운동권들이 꼴같잖은 거고
    니들에게 절대 내어주고 양보하기 싫다는 심리죠.
    니들도 사실은 우리처럼 살고 싶으면서 무슨 착한척 이성적인 척 나대는게 보기싫고 듣기싫은 거구요.. 본심은 그거드라구요..

  • 94. 쓸개코
    '21.4.10 3:47 PM (121.163.xxx.102)

    조심하고 눈치보며 지지보내주는 강남지지자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 95. 개구라
    '21.4.10 3:55 PM (121.125.xxx.170)

    왠 개소리 지껄이는 소설이야?
    ㅋㅋㅋ 압구정 본토박이 자지러지게 웃고갑니다.
    데굴데굴

  • 96. 서초구에
    '21.4.10 4:00 PM (124.53.xxx.174)

    오래 살았고 대기업에 다녔어서 펌글에 100% 공감 합니다.

  • 97. 공감
    '21.4.10 4:06 PM (58.125.xxx.140)

    대체적으로 맞는 말 같네요~ 저도 100프로 공감합니다

  • 98. ㅋㅋ
    '21.4.10 4:13 PM (61.97.xxx.139)

    강남압구정이 문제가 아니고
    민주당 텃밭 노원구, 금천구, 강북구도
    다 민주당 버렸는데
    왜 엄한데다가 화풀이야 ㅋㅋㅋㅋㅋㅋ
    서울 27개구 완패한 주제에
    이런 주작글로 또 선동질, 분탕질, 갈라치기
    끝도없이 속는 대깨들

  • 99. 원글 백퍼 공감
    '21.4.10 4:15 PM (58.120.xxx.45)

    오세훈 안뽑은 10프로가 대단. 33333333333333

  • 100. 유키지
    '21.4.10 4:21 PM (125.132.xxx.150)

    대를 이은 비강남 비서울 마인드인 저로서는 개인의 이해와의 충돌로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지만 빈부의 격차를 줄이는 게 사회의 올바른 방향이라는 대전제에는 늘 동의해요. 선거도 그 틀에서 하고요. 그들에게는 욕망의 영속만이 대전제이자 지상과제이니 그들만의 리그에서만 살고 그들만의 대리자들을 뽑겠죠. 이들의 표심을 잡으면서 사회 정의의 실현이 가능한 얘기일까요? 이 글처럼 알수록 불가능해 보이네요;;;;;
    언론의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중도를 놓친 게 더 뼈아프고요.

  • 101. ㅇㅇ
    '21.4.10 4:27 PM (211.193.xxx.69)

    근래들어 가장 상징으로 보인 서울대 애들의 선택적 분노를 보면서 대충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 더욱 확실해 졌네요
    기득권(특권)과 거기에 편입되고 싶고 편입될 가능성이 크게 열려있는 서울대애들이
    왜 조국한테 칼을 겨누나?
    그들이 편입될 기득권(특권)을 와해하려고 했었기 때문이죠

  • 102. 문대통령 지키자
    '21.4.10 4:28 PM (115.136.xxx.96)

    다들 그렇게 부를 축적하고 유지하고 있는데 그걸 욕하고 못하게 하려는 민주당이 죽도록 싫은겁니다. 이명박이나 오세훈, 박형준 같이 자신들과 비슷한 사람들이 권력을 쥐고 있어야 부를 유지하고 늘릴 수 있고 그로인해 비강남권과 더 큰 부의 차이를 만들어서 자신들과 분리되길 바라고, 비강남권 사람들이 강남에 새롭게 진입하는걸 극도록 혐오합니다. 33333e33333

    국힙당 지지자들 보면 자신들이 특권층, 기득권층이라고 착각하거나 거기 편입되고자하는 희망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그 욕망을 이용해서 부를 축적하고 특권을 공고히 하는건 성골들뿐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떡고물에 추종자들은 더 열심히인거죠.22222332322222

    구구절절공감합니다. 강남에서 무시하는 잠실인데요. 여기 집값 20~30억대라 유명인사는 잘사는 아파튼데요.
    비슷해요. 돈과 권력 으로 다 해결하던 시절을 동경합니다. 그게 유지되길 바래요.

    물론 전 극렬 문대통령 지지자입니다.
    주변 다 국힘당 지지해요.
    남편과 남편친구들 대학생땐 운동권이던 사람들마저 국짐당이에요.
    문대통령 욕하며 선택적 분노하는 모습이 너무 실망스러워요.

  • 103. ....
    '21.4.10 4:33 PM (118.222.xxx.18)

    읽고나니 답답하네요. 계속 굴러굴러 돌아돌아 제자리.. 특권층은 전쟁나도 살겠죠. 나라팔아먹어도..잘 살겠죠.

  • 104. ....
    '21.4.10 4:36 PM (118.222.xxx.18)

    문대통령이 범죄자도 아니고 우리나라 일하는 대표국민인데. 험한말 내뱉는 그들이 이해가안갔는데..글읽고보니 자신들을 지키려고 하는 행동이군요..일제시대 앞잡이들처럼요..

  • 105. ..
    '21.4.10 4:37 PM (110.15.xxx.102)

    원글님 가져온 글이 딱 제생각과 같네요. 강남 사는 돈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게해서 부자가 됐거나 그 부를 물려 받은 사람일텐데 그게 흠이라고 생각 안할 것 같았습니다

  • 106. ..
    '21.4.10 4:39 PM (110.15.xxx.102)

    국힘은 그걸 아니 그걸 이용해 강남에서 자기들 지지세를 지키는 것일거구요.

  • 107. 공감 100%
    '21.4.10 4:59 PM (211.177.xxx.54)

    정말 정확히 짚어 주셨네요, 민주당쪽에서 자꾸만 잘못했다고 하는데 뭘잘못해요? 그리고 아무리 잘해도 저사람들은 인정안해요, 이번에 게거품물고 몰려나와 투표한겁니다, 저들에게는 아무것도 할필요없습니다, 돈과 권력으로도 안되는게 있다는걸 알게, 더 철저하고 과감하게 개혁의 고삐를 당겨야합니다

  • 108. ...
    '21.4.10 5:12 PM (218.145.xxx.230)

    강남압구정이 문제가 아니고
    민주당 텃밭 노원구, 금천구, 강북구도
    다 민주당 버렸는데
    왜 엄한데다가 화풀이야 22222

  • 109. 맞는말같음
    '21.4.10 5:22 PM (175.193.xxx.206)

    강남 사는 , 또는 강남진입한 지인들 사고랑 많이 비슷해요. 거긴 아예 거리에 선거운동 자체를 안했다고 10년전까지도요. 할필요가 없다구요.

    그런데 문제는 특권을 어찌 버리게 하냐는 거에요.
    독재국가도 아니고 박정희처럼 모조리 쓸어버릴수도 없잖아요.

    보유세 조금만 늘리려해도 언론도 다같이 쌩 난리를 치는데...... 해야할것. 하는과정속에 국민들 설득시키기가 참 어렵네요.

  • 110. 갈라치기 조작글
    '21.4.10 5:44 PM (172.90.xxx.89)

    일단 오세훈 이명박은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 출신이었고, 강남에서 살았어도 아주 잠시 살았지요.

    정말 저런 앞뒤 논리도 없고 말도 안되는 막장드라마 이야기를 믿을 정도로 뇌가 없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게 신기하네요.

  • 111. 공감
    '21.4.10 7:06 PM (39.7.xxx.90)

    자본주의는 원래 그런겁니다
    원글 내용 정확히 꿰뚫고 있네요
    돈에는 사상도, 정의도, 국가, 민족도 없어요

  • 112. 꿀녀황당
    '21.4.10 7:06 PM (221.142.xxx.162)

    압구정동 사는데 황당하네요..
    손바뀜 심하고 계속사는분들 몇프로 안되요
    연세많으신분들 다 현직에서 퇴직하신분들이구요
    젊은사람들은 대기업 임원이나 전문직도 있는데
    돈많은 기업오너(중소기업이라도)
    거의 다 이사갔어요
    저 사는데가 중대형평형인데도 전세나 반전세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 113. 웃김
    '21.4.10 7:32 PM (223.38.xxx.142)

    오히려 공산주의 사상 아니예요?
    부자는 적폐다 프레임짜기.ㅋ

    살지도 않고 상상으로 찌라시 글에 공감 통찰력이라구요?
    푸하 언제부터 통찰력이 상상력과 동일선상이 되었어요?
    그리고 때는 이때다 잘사는데 사이 나쁜 지인들 투영시켜
    까는것도 코메디
    주변 타령하는분들 본인들이 그럼 강남와서 10프로를
    90프로 바꿔보세요. 그 정도 노력도 안하고 까지말고

    이번 투표보니 강남 뿐아니라 다른지역도 뻘겋던데
    서울 전체가 그렇다는건지

  • 114. 글은
    '21.4.10 8:20 PM (222.106.xxx.152)

    길어서 다 안읽어봤구요
    제목이 무슨말할지 대충 짐작이 가서 들어왔어요
    댓글 훑어보니 가관이네요
    그들 세금 많이 내요. 국가엔 꼭 필요한 존재들이죠
    세금안내고 국가에서 혜택만 바라는 사람들보다는

  • 115. 이시돌애플
    '21.4.10 8:52 PM (39.7.xxx.80)

    심은 특권입니다. 더 강력하고 촘촘한 법망으로 규제하면 특권의 영역이 즐어들고 결국 포기하게됩니다. 예전엔 돈과 빽으로 할수 있었던 일들이 지금은 시도도 못하는게 꽤 많습니다. 도저히 할 수 없으니깐 포기한겁니다. 재벌, 언론, 검찰, 판사, 모피아 등들이 저항하는 것을 철저히 꺽지 못했기 때문에 추종자들이.포기 안하는겁니다. 다시 권력만 가져오면 특권을 누리며 편하게 살 수 있고, 내가 좀만 더 벌면 저 특권층에 들어갈수 있다는 희망고문 때문입니다. 절대 자신들이 성골에게 이용 당하고 있다고 생각 안해요. 지들도 일원인 줄 알아요. ㅠㅠ ---------------------------------------------------
    잘 읽어보았읍니다.

  • 116. ..
    '21.4.10 8:52 PM (223.38.xxx.136)

    원글이님처럼 딱 모 아니면 도로 나누어서 세상을 보고
    내 편 아니면 다 적폐,
    대깨문 아니면 다 일베로 몰아세워서 지금 문재인의 민주당이 이 지경이 된 겁니다

  • 117. 몰랐어요
    '21.4.10 8:55 PM (211.244.xxx.70)

    서초구를 안쳐준다니....

  • 118.
    '21.4.10 9:07 PM (121.162.xxx.7)

    잘 읽었습니다.
    소설이던 뭐든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는 게시판이니
    자기랑 의견이 다르다고
    너무 심한 비난은 자제하는것이 어떨까요

  • 119. ...
    '21.4.10 9:13 PM (61.219.xxx.24)

    이번 선거는
    오세훈이 아니라 막대기를 세워놔도
    민주당 참패인 선거임.
    오세훈이 재건축 한달내에 푼다고?
    민주당 시의원이 109명중 101명인데 말처럼 쉬울까
    그걸 모르고 찍었을까
    외신에도 대서특필된 Naeronambul
    위선 무능에 질린 국민들의 선택임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저런 글로 내부단속하려는 모양새가
    대선도 어렵겠다 싶음.

  • 120. 현대
    '21.4.10 9:20 PM (124.51.xxx.48)

    압구정에서 박영선 뽑아준 10프로에 저희가족이 있네요
    어렸을때부터 결혼해서 계속 압구정 살았는데 저런 특권의식있는분 거의 못봤어요
    촛불집회도 종종 참석했었는데...이런 사태가 아쉽네요

  • 121. 아이러니
    '21.4.10 9:50 PM (1.227.xxx.55)

    ex) 서초 강남의 중하위층 공통점
    주관이 굉장히 오묘하답니다.
    정치적 정체성, 지역 우월의식 또는 열등감...
    겉으론 진보,
    속으론 보수라네요.
    비강남권을 더 경계하면서
    온오프라인에선 때에따라 모호한 입장.
    그러하답니다.

  • 122.
    '21.4.10 10:01 PM (1.229.xxx.65)

    또또 갈라치기 한다
    난 강남안살지만
    이 정권은 왜그렇게 강남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요?
    정권 초부터 그러더니 아직도 여전 아니 더 심해지는거 보면
    저 위 댓글처럼

  • 123. ㄸㄹㅇ
    '21.4.10 10:16 PM (91.218.xxx.166)

    부자지만 사악하다
    나는 가난해도 선하다
    스카이는 공부만 잘했지 이기주의
    나는 성적이 낮아도 인성이 훌륭하다
    뭐 그렇게 자위라도 해야 세상 살아가지겠지
    근데 실은 모두다 공부도 잘하고 싶고
    부자도 되고 싶고 인간본성은 다 같은거지
    그걸 무시하는 개소리를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로 시작해서
    부자는 악이라는 결론
    아침드라마에서 가장 흔한 시나리오네.

  • 124. 그리고
    '21.4.10 10:20 PM (91.218.xxx.166)

    강남개발전이 성공한 사업가면
    성북,평창공,유엔빌리지에 살지
    뭔 압구정 논밭에 2층집를 짓고 살아요
    70년대 중반은 압구정 공사판인데
    무슨 공사판에 2층집을 짓고 살아
    뭘알아야 면장도 하고 선동도 하는데
    ㄷㄲㅁ한테나 통할 소리하고 있네

  • 125. ㅇㅇ
    '21.4.10 10:25 PM (104.149.xxx.70)

    압구정 80억 이거 누가 만들었어?!!!!!!!

    누구? 문재인?

    아 그럼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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