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안철수요

..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21-04-09 17:21:55
문통이랑 단일화할땐 삐져서 쌩하고 미국가고 그랬잖아요..
근데 오세훈랑 단일화하곤 만나서 진심 기쁘게 손맞잡고 축하해주던데..
원래 안맞는데 억지로 민주당이랑 했었나봐요ㅎ
너무 극과 극을 왔다갔다하니까 좀 그렇네요.. 정치 모르는 사람이 봐도ㅎ
IP : 118.33.xxx.2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9 5:22 PM (98.31.xxx.183)

    오세훈은 안철수 계속 언급하고 감사표시하잖아요. ㅎ

  • 2. ...
    '21.4.9 5:26 PM (118.37.xxx.38)

    새정치 한다해서 한때 열광했는데
    저런 성향이었던거 숨기고 있었어요?
    진짜 실망 배신감 불신감...

  • 3. 원래
    '21.4.9 5:26 PM (223.62.xxx.221)

    국짐의 피가 흐른다는걸 우린 미리 다 느끼고 있었자나요
    제가 mb아바탑니꽈~~
    그말이 왜 나왔겠어요

  • 4. ㅇㅇㅇ
    '21.4.9 5:28 PM (203.251.xxx.119)

    그때 민주당 망하라고 세작아닌가 하는 말들이 나왔음
    문통이 집까지 찾아갔는데 문도 안열어줌
    민주당과는 안맞아요
    국힘당과 딱 어울리는 성향

  • 5. ....
    '21.4.9 5:34 PM (98.31.xxx.183)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3일 새벽 1시 무렵 서울 노원구의 안철수 의원 자택을 방문했다. 탈당을 만류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안 의원은 "나중에 맑은 정신으로 얘기하자"고 했고, 결국 문 대표는 현관문 앞에서 40여분을 기다리다가 짧은 인사만 나누고 돌아섰다. 문 대표 측에선 "대표가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문전박대를 당했다. 너무하다"고 했다.

    그러나 안 의원 측 설명은 다르다. 한 측근은 "안 의원이 분명 만나지 않겠다고 했는데도 불쑥 심야에 집을 찾아와선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인 양 하고 있다"고 했다. 비주류 측에선 "문 대표 행동에 진정성이 없다"는 말도 했다. 한 수도권 의원은 "안 의원이 탈당을 선언할 것이란 소식이 알려진 11일부터 주말 내내 가만히 있다가 탈당 기자회견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안 의원에게 손을 내미는 장면을 연출했다"고 했다.

    이날 새벽 장면은 2012년 대선 후보 단일화 이후 문 대표가 안 의원에게 지원을 요청했던 과정을 떠올리게 했다. 당시 문 대표는 안 의원 측이 수차례 "집에 없다. 만날 수 없다"고 했지만 안 의원 집을 찾았다. 당시 문 대표가 눈 속에서도 안 의원의 집에 갔다가 발길을 돌리는 장면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2002년 대선 당시 정몽준 후보가 단일화 파기를 주장하자 밤늦게 정 후보의 집을 찾아갔었다. 야당 비주류 측은 "너무 자주 보던 장면이라 이제 식상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문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에서 "안 의원이 그런 모습을 싫어해서 안 가려고 했는데 박병석 의원이 '일단 오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갔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 의원은 문 대표와 안 의원 사이를 중재하기 위해 안 의원 집에 가 있었다.

    문 대표는 안 의원과의 만남이 불발된 뒤 오전 내내 자택에 머물렀다. 안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기 전 전화 통화로 막판 협상을 시도했으나 결렬됐다. 문 대표는 이날 몇몇 참모들을 집으로 불러 대책을 논의한 뒤 오후에는 시내 모처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 참석을 위해 자택을 나왔다.


    ㅡㅡㅡ
    본인들은 진실을 알겠죠

  • 6. 원래
    '21.4.9 5:42 PM (211.228.xxx.123)

    정체성이 그쪽인 사람을 뭘 자꾸 거론해요.
    일찌감치 손절하고
    아웃오브안중

  • 7. 새정치연합에서
    '21.4.9 5:49 PM (121.190.xxx.38)

    그렇게 분란을 일으키고 문재인과 불화했던게 국힘의 피가 뼛속 깊이 흘러서였어요

  • 8. 문재인이
    '21.4.9 5:54 PM (121.125.xxx.170)

    재앙이라는 걸 미리 알고 있었겠죠
    역쉬 똑똑한 천재네

  • 9. 121.125
    '21.4.9 5:58 PM (223.62.xxx.221)

    나라망하기 바라는데 자꾸 살려놔서 그쪽입장에선
    재앙이긴 하겠어요

  • 10. 예화니
    '21.4.9 6:14 PM (118.216.xxx.87)

    안철수.. 오세훈이 의리남 같아 보이지?
    두고봐라.. 이리 뺀질 저리 뺀질.. 서울시 공동운영??
    자리 잡기 어려울꺼다.
    토사구팽~을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 11. ...
    '21.4.9 7:08 PM (210.221.xxx.102)

    나라망하기 바라는데 자꾸 살려놔서 그쪽입장에선
    재앙이긴 하겠어요222

  • 12. ........
    '21.4.9 7:33 PM (117.111.xxx.239)

    누구랑 잘 지내는 인간이 아니죠.
    안철수랑 쌩....
    김종인이랑 원수....
    상대편 단물 빼먹는 유형인듯.

    그때 안철수가 지지율 더 높았고
    안철수가 양보했는데...
    고마워하지 않았죠.
    결국 낙마.
    한심한.....

  • 13. ㅇㅇ
    '21.4.9 7:45 PM (221.139.xxx.40)

    나라망하기 바라는데 자꾸 살려놔서 그쪽입장에선
    재앙이긴 하겠어요 333

    82님들 고급지게 멕이신다 ㅋㅋ

  • 14. ...
    '21.4.9 8:43 PM (1.239.xxx.80)

    민주덩 성향이면 절.대 국찜 나팔국에 못. 안 갑니다.
    원래 그런 사람인거지.
    국잠당이 새정치를 한다는 것은 해가 서쪽에서 뜨는 일인데
    가능한가요?

  • 15. ....
    '21.4.9 9:01 PM (222.239.xxx.66)

    문재인이 책에서 미국갈거란거 다 미리 알고있던 사항이고 둘다 질거라는 생각을못했기때문에 향후 안철수에게 어떤 몫이라도 챙겨줘야한다던가 서로 약간 어색해질수있는 상황에 대한 배려심에 그런걸로 알고있다고 스스로 말하고서는 4년뒤 싹 바꿔서 안철수가 그때 왜 그랬는지모르겠다고..이유는 본인만 알겠죠 하면서 사실상 니때문에 졌다 라고 낙인찍었죠.
    그러니 지지자들도 대선전에 날랐다느니 말도 안하고 갔다느니 당당하게 거짓말 퍼트리고 다니고.. 둘다 진짜~~뻔뻔!!

  • 16. ...
    '21.4.9 10:14 PM (181.167.xxx.197)

    그때 민주당 망하라고 세작아닌가 하는 말들이 나왔음
    문통이 집까지 찾아갔는데 문도 안열어줌
    민주당과는 안맞아요
    국힘당과 딱 어울리는 성향2222

  • 17. 999
    '21.4.10 1:01 AM (203.223.xxx.39)

    ㅋㅋㅋ 잘해주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516 옛날에 카스테라 집에서 굽는집들 흔했나요 .?? 123 .. 2021/05/08 13,640
1323515 정민군유해 집에 37 ... 2021/05/08 8,244
1323514 한강, 쓰레기 찾는 자원봉사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28 .. 2021/05/08 3,070
1323513 집에 웬 몽실이가 앉아있냐 그래요. 11 그렇지뭐 2021/05/08 5,768
1323512 저는 잘못산것 같은데 24살로 돌아가고 싶네요 15 2021/05/08 4,873
1323511 6월 5일에 휴가 써야 하는데 사유 뭐가 좋을까요? 8 6.5 2021/05/08 1,628
1323510 생고구마로 손이 끈적이는데 2 때인뜨 2021/05/08 671
1323509 순한 선크림 바르고 자도 되나요 7 D 2021/05/08 2,880
1323508 남편이랑 집에 둘이 있을때 어디 계세요? 27 .... 2021/05/08 8,351
1323507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꿈 후기(?)입니다^^ 14 ... 2021/05/08 4,651
1323506 인도에 마스크 보낼 수 있을까요? 5 워킹맘 2021/05/08 1,549
1323505 K- 판사의 위엄.JPG 10 경제어려워보.. 2021/05/08 3,026
1323504 남친이랑 의견차이가 있는데 누구의견이 더 맞는지 판단 부탁드려요.. 68 질문 2021/05/08 7,476
1323503 보온밥 마르지 않게 유지 어떻게 할까요 8 밥솥 2021/05/08 1,559
1323502 지금 꼬꼬무 조희팔 편 보고계시는분 있나요? 5 이걸믿으라고.. 2021/05/08 1,661
1323501 김포공항 국내선 24시간 개방인가요? 3 서울 2021/05/08 1,268
1323500 어버이날 봉투 9 제생각 2021/05/08 3,648
1323499 고딩 아들 배낭에 신라면 스프가 있네요. 7 살다살다 2021/05/08 5,467
1323498 모두가 행복한 어버이날 동생이 현관 유리를 부수고.. 19 d 2021/05/08 6,791
1323497 봉사 하려면 어떡게 알아봐야 할까요? 4 2021/05/08 1,118
1323496 직장내 처신 12 날지키는법 2021/05/08 2,586
1323495 아가씨여도 배랑 옆구리 라인 들어가고 그부분이 날씬한 체형은 보.. 4 ... 2021/05/08 4,148
1323494 서울에서 집을 사려면 8 내집 마련 2021/05/08 3,108
1323493 5만원 마트 장 봤는데 먹을게 없네요 31 2021/05/08 5,614
1323492 정원 80명 중 70명이 왔다 46 .. 2021/05/08 8,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