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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모보다 더 나쁜 인류가 낳은 가장 잔인한 악마

교수님말씀 조회수 : 4,015
작성일 : 2021-04-09 13:56:56
서민  “정인이 양모보다 윤미향이 더 나빠… 인류가 낳은 가장 잔인한 악마”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는 지난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윤미향 잡으러갑시다’라는 제목을 글을 이같이 게재했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4090086

이런 악마를 못쳐내는 문재인과 민주당 그리고 그걸 쉴드하는 대깨문들은 전부 똑같은 악마들이라고 보면됩니다.

길원옥할머니 갈비뼈가 부러진 상태에서 온갖 고생을 시켰다고 하자, 윤미향이 아니라고 고소하겠다고 난리를 쳤는데, 
거기에 대한 대응으로 길원옥 할머니 영상 인터뷰 공개하자 윤미향이 이제는 쥐죽은 듯이 또 숨어있네요.  

조국쉴드치는 대깨문이나, 
윤미향이 아직도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란것도 모르는 대깨문이나,
민주당이 왜 윤미향같은 악마를 싸고 도는지도 판단못하는 대깨문들이나

전부 문재앙과 똑같은, 민주당과 똑같은 악마들입니다.

위안부 할머니들 앵벌이 시키고, 심지어 갈비뼈가 부러진 할머니를 온갖 고생을 시키고 돈을 지가 더 쳐먹은 윤미향이 쉴드질을 왜 하는건가요?

그러면서, 지들이 선한편이라고 착한척 정의로운 척은 도데체 왜하는거예요?  누가 속을거라고 망상에 빠진건가요?

IP : 172.90.xxx.8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답:기생충서민
    '21.4.9 1:58 PM (106.101.xxx.13)

    맞나요?

  • 2. ...
    '21.4.9 1:58 PM (175.192.xxx.178)

    교회 다니시나 봐요.

  • 3.
    '21.4.9 1:58 PM (223.39.xxx.200)

    친일파에겐 독립운동가가 악마
    왜구에겐 윤미향이 악마인건 당연

  • 4. 00
    '21.4.9 1:59 PM (125.142.xxx.95)

    원글이 제일 악마!
    세트로 기생충 서민이 있지요~~~ ㅋㅋ

  • 5. ..
    '21.4.9 2:00 P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이정도면 정신병임
    위안부 할머니들은 건들지 말자 진짜
    윤모씨 = 민주당도 아닌데 왜저래

  • 6. 갈비뼈 부러진
    '21.4.9 2:00 PM (172.90.xxx.89)

    위안부 할머니를 앵벌이 시키고 윤미향 지가 돈 다 쳐먹었다는데,

    그걸 쉴드하는 인간들은 도데체 뭔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은 개만도 못한 취급받아도 된다는 건가요?

  • 7. ...
    '21.4.9 2:01 PM (118.37.xxx.38)

    원글이 제일 악마222

  • 8. lsr60
    '21.4.9 2:01 PM (106.101.xxx.13)

    친일파에겐 독립운동가가 악마
    왜구에겐 윤미향이 악마인건 당연
    222222

  • 9. ..
    '21.4.9 2:02 PM (220.85.xxx.168)

    이정도면 정신병임
    위안부 할머니들은 건들지 말자 진짜
    윤모씨 = 민주당도 아닌데 왜저래

    윤모씨 하나 편들어주겠다고 할머니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질 않나

  • 10. 00
    '21.4.9 2:04 PM (125.142.xxx.95)

    이제까지 할머니들을 개만도 취급 안한것들이
    아닌척
    이런 글을 싸지르네?
    충 같은 것들

  • 11. ...
    '21.4.9 2:09 PM (182.213.xxx.182)

    윤미향 같은 인간을 국개의원에 아직 있으니 민주당이 개꼴인거임..
    개가 되는 왈왈....~

  • 12. 125. 님.
    '21.4.9 2:10 PM (172.90.xxx.89) - 삭제된댓글

    원래 개만도 취급안했으니까,
    윤미향이도 개만도 취급안해도 된다는 건가요?

    그런데, 누가 갈비뼈 부러져 아픈 할머니를 앵벌이 시켜서 돈을 갈취까지했나요?
    그게 누구인지 아직도 몰라요? 윤미향이 쉴드질을 왜하는거예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 13. 125 님.
    '21.4.9 2:10 PM (172.90.xxx.89)

    원래 개만도 취급안했으니까,
    윤미향이도 할머니들 개만도 취급안해도 된다는 건가요?

    그런데, 누가 갈비뼈 부러져 아픈 할머니를 앵벌이 시켜서 돈을 갈취까지했나요?
    그게 누구인지 아직도 몰라요? 윤미향이 쉴드질을 왜하는거예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 14. 국짐에 기생하는
    '21.4.9 2:16 PM (110.13.xxx.119)

    기생충 서민........

  • 15. ....
    '21.4.9 2:36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민주당 지지자지만
    윤씨는 나도 싫음

  • 16. 172님~
    '21.4.9 3:04 PM (125.142.xxx.95)

    반성부터 하고 말을 진행해야죠.
    당신들은 그렇게 취급해놓고 반성없이 이제는 아닌척하는거 너무 양심없는 짓 아닌가요?
    그리고 길할머니에 대한 일은 독일에서 길할머니와 계속 동행하신 분과 여러분들이 증언이 나왔는데 그건 안 믿고 근거없는 서민 말을 믿겠죠?
    그리고 이글 한번 읽어보시고
    “ ‘갈비뼈 부러진 할머니를 데리고 다니며 노래를 시켰다’는 등의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 길원옥할머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6일(7일 아침 귀국)까지 유럽연합의회 결의채택 10주년 캠페인을 위해 독일에 다녀오셨습니다.

    - 독일에서 현지 여성단체들과의 공동 기자회견, 유럽연합 결의 채택 10주년 기념식과 컨퍼런스 등에 참석하여 발언하시고 난민여성들을 위해 나비기금을 전달하는 등 활동을 펼치셨습니다. 참석하신 행사에서 ‘90세에 가수의 꿈을 이룬 자신처럼 희망을 잃지 말아 달라’는 말씀을 하시고 노래를 부르시기도 했습니다.

    - 길원옥 할머니는 활동가로서 당당히 말씀하고 노래하셨으며, 독일 방문 기간에 갈비뼈 골절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나 정황은 없었습니다.

    - 가슴 통증을 느낀다는 말씀은 귀국 후에 있었으며, 이에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등 할머니의 진단과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고 이후 할머니는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 명백한 허위사실을 모욕주기 명예훼손의 명백한 의도를 갖고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행위를 즉각 멈출 것을 엄중히 요구합니다.

    2021년 4월 4일
    윤미향

  • 17. ㅋㅋㅋ
    '21.4.9 3:18 PM (98.35.xxx.168)

    왜 저런대요?

  • 18. 아하
    '21.4.9 4:02 PM (124.50.xxx.140)

    자칭 오세훈 닮았다고 하는 그 서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19. 디씨
    '21.4.9 5:03 P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

    쓰레기들이 왜 여기와서 분탕질인지...

  • 20. 125 님
    '21.4.9 5:21 PM (172.90.xxx.89)

    윤미향이 그거 발표하고나서,
    그거에 대한 반박으로 길원옥 할머니 영상 인터뷰 공개되었고,
    그래서, 윤미향 발표내용 전부 구라라고 들통났어요.

    새빨간 구라쟁이 윤미향이 말이 맞을까요? 당사자 본인인 길원옥 할머니 말이 맞을까요?

  • 21. ...
    '21.4.9 5:57 PM (218.237.xxx.60)

    대깨들한테는 설명이 필요없어요
    파란틀딱들이 뭘 알겠어요

  • 22. 미친놈
    '21.4.9 6:00 PM (211.248.xxx.254)

    튀고싶어 환장했네
    어따대고 정인양모랑 비교를

  • 23. 윤미향의원 지지
    '21.4.9 6:51 PM (180.65.xxx.50)

    .

  • 24.
    '21.4.9 7:54 PM (58.140.xxx.40) - 삭제된댓글

    왜 정인이를ㅈ거기다 들먹이나요 미친년아

  • 25. 172님~
    '21.4.10 6:52 PM (125.142.xxx.95)

    -앞서 일부 매체는 길 할머니의 양자인 황선희(61)씨와 부인인 조모씨의 주장을 인용해 길 할머니가 매달 받던 정부 지원금이 다른 계좌로 빠져나갔으며 이를 알게 된 조씨가 손 소장에게 해명을 요구하자 손 소장이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됐다는 취지의 보도를 했다.

    황씨는 해당 매체에 “길 할머니 명의 통장에서 뭉칫돈이 빠져나간 것을 확인했다”며 “길 할머니 통장에서 외부로 돈이 빠져나간 시기는 할머니가 치매를 앓고 있던 시기와 상당 기간 겹쳤다”고 했다.

    이에 정의연은 “이는 16년간 정성과 헌신으로 피해 당사자들을 보살펴왔던 마포 쉼터 손 소장의 삶을 송두리째 부정하고 정의연을 비리 집단으로 몰며 인권운동가의 삶을 실천해 오신 길 할머니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의연은 또 “황씨가 정기적으로 오랜 기간 길 할머니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아왔고 길 할머니를 보살핀 요양보호사들도 ‘할머니는 양아들에게 정기적으로 방문 시 혹은 특별한 요청에 따라 현금을 제공했다’는 증언을 했다”고 반박했다.

    정의연은 “최근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접 방문이 어려워지자 손 소장이 양아들 은행 계좌로 송금하기도 했다”며 “6월 1일에도 두 차례에 걸쳐 1000만원과 2000만원, 합계 3000만원이 양아들에게 지급됐다”고 했다. 정의연은 일부 언론의 보도대로 길 할머니가 이미 치매 상태라면 지난 5월 길 할머니의 도장과 주민등록증을 가져가 양자 등록을 한 황씨의 행위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의연은 “길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4명의 요양보호사를 고용했으며 매월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지급되는 보조금으로는 부족해 2019년에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에서 1545만6000원이 간병비로 추가 지급됐다”고 부연했다.

    “길 할머니가 ‘여성인권상’ 상금으로 받은 1억 원 중 5000만 원을 단체에 기부했고 정의연은 할머니의 숭고한 뜻을 받아 ‘길원옥여성평화기금’을 조성하고 ‘길원옥여성평화상’을 만들었다”고 한 정의연은 “길 할머니의 기부금은 공시에 별도로 표시되지 않았을 뿐 기부금 전체 금액에 포함돼 있으며 정의연 결산서류에 정확히 반영돼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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