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세요
1. 님 최소
'21.4.8 1:1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월급루팡인 듯 ㅎㅎ
2. 와
'21.4.8 1:19 PM (210.121.xxx.48)이렇게 널널한 회사가 있다니 좋겠네요 부럽
3. 님 최소
'21.4.8 1:1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월급루팡인 듯 ㅎㅎ
그 자리 퇴사할 때 저에게 연락 좀 주세요4. 저는
'21.4.8 1:21 PM (1.235.xxx.203) - 삭제된댓글6시반에서 7시 사이로 기상 남편과 저 먼저 식사.다 먹고 치우면 7시반에서 8 시 사이로 애들 기상. 애들 아침 차려주고 치웁니다.
같이 먹을까 싶을때도 있지만 넘 배고파서 못기다리겠어요.
빵과 과일 커피 우유 샐러드로 아침 먹는 우리 부부와 달리 애들은 또 국 밥 계란후라이 이렇게 먹고 싶어해서요.
그렇게 아침 시간 지나면 세탁 청소 하고 저는 공부해요. 강의 듣고 공부하고... 전엔 점심도 차렸는데 가족들이 세 끼 다 먹고 안움직이니 체중이 넘 는다고 한끼는 건너뛴다해서 점심은 그냥 과자나 과일 같은 간식만 준비해두고 자기들이 알아서 먹어요.그래서 점심부터 오후 3~4시까지는 자유시간. 저는 이 때 외출도 하고 쇼핑도 하고 뭐 자유롭게 보냅니다
4시 반 부터는 저녁준비 해서 7시까지 저녁시간.7시 이후엔 부엌정리까지 다 해놓고 운동하고 기도하고 또 강의 듣고 공부하고.11시면 잘 준비해요.
며칠전에 들은 강의에서 들은 건데..다양한 체험을 하면 시간이 길게 느껴진대요.하루종일 티비나 폰 보다보면 하루가 짧고 어디라도 다녀오고 여러사람 만나면 하루가 길고 특히 여행가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면 하루가 길잖아요
나이드니 넘 시간이 빨리 가서..이젠 좀 하루를 길게 살고 싶어서 여러 곳에 가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활동하며 살려고 해요.5. ㅁㅁ
'21.4.8 1:23 PM (110.70.xxx.176) - 삭제된댓글어디 일터가 그런데가 있나요
능력맨이신듯
5시 전후 깨서 주식공부?좀 하고
종목 추려두고
제자리뛰기 등등 한시간 운동
큰놈 매일먹는 사과하나깍아두고 두놈 식단 챙겨두고
아홉시전후?로 주식이르 일당 챙겨두고 출근
코빠지게 동동거리며 일하고 낮에 쉬며 주식 공부?좀 하고
인생이 이렇게 쉬운거였나
바쁜데 재미있네요6. 한때는
'21.4.8 1:23 PM (175.223.xxx.224)한달의 절반 그리 보내는 직장 다녀봤는데 이후로 엄청 타이트한 직장 다니고 보니 그전엔 놀며 다는걸 알겠더라구요.
7. 저는
'21.4.8 1:29 PM (210.121.xxx.48)아침에 6시 30분 남편 밥 챙겨주고 다시자거나 tv보다가 9시쯩 주식 체크 후 샤워 아이들 점심챙겨놓고 제도시락싸서 출근 눈치보며 주식좀 하다 밥먹고 일좀하다 6시 퇴근 저녁먹고 tv보다 자네요..쓰고보니 너믄 단순ㅜㅜ 반성
8. .,
'21.4.8 1:38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머 이렇게다들놀면서 월급받나요?
와 진심 어이없네요9. ㅁㅁ
'21.4.8 1:42 PM (110.70.xxx.176) - 삭제된댓글뭘 또 어이가 없어요?
일의 성격상 혼자 다하는거라 이래도 저래도
내 할일 다해야하는 일터일수도있는거죠10. 와
'21.4.8 2:03 PM (59.25.xxx.201)거져먹는회사다
좋겠다11. 우앙
'21.4.8 2:07 PM (149.167.xxx.171)거기 어딘가요? 저 좀 들어가고 싶은데... 정말 어떻게 안 될까요?
12. 직업이 뭐길래
'21.4.8 3:19 PM (203.243.xxx.87)공무원? 공기업?
철밥통인가 봅니다13. ....
'21.4.8 3:28 PM (211.200.xxx.63)우와 좋아요. 점심도 자유롭게 먹는 느낌이고. 월급은 얼마인가요?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없나요. 좋아보여요
14. ...
'21.4.8 6:47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아니그럼 거의놀면서 월급받는다는데 어이없지 어이있나요? 찔리나봐 그럼 일을하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