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병이라도 있는걸까요.
혼자 궁시렁거리는데 오늘따라 너무 시끄럽고 거슬리네요.
시댁 가면 연세 많은 시어머니가 가끔 그러시는건 봤어도
나이도 많지않은 사람이 그러니 이상해요.
아..근데 궁시렁거리는 사람 공통점이 있긴 있네요.
평소에 말이 많다는거!
그냥 습관인걸까요.
아무도 안 듣는데 혼자 궁시렁거리는 사람은?
ㄴㄴ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21-04-08 11:28:58
IP : 110.70.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피아87
'21.4.8 11:30 AM (175.223.xxx.21)마음에 쌓인게 많아서 그래유
2. 111111111111
'21.4.8 11:38 AM (14.32.xxx.133)화가 많은데 남들이 안들어주고 풀데없으면 그래요 ㅠㅠ
제가 사람들이 주는 스트레스를 풀데가 없어 혼잣말로 말하고 욕하고 그래요
그거라도 안하면 금방 죽을것같아서요
그냥 못들은체하세요 전 집에서만 그래요. 가족들은 들은체만체해요 ㅋㅋ
처음엔 왜 이상하게 혼잣말을 하냐고 뭐라했는데 내가 밖에서 스트레서 받은걸
어디가서 푸냐고 그냥 놔두라고. 가끔 맞장구나 쳐주라고 ㅎㅎ3. 나혼산
'21.4.8 11:39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프로보니.. 연예인들도그러던데요...
그냥 자연스런현상이라고생각해요4. ㄴㄴ
'21.4.8 12:20 PM (110.70.xxx.48)네.그렇군요.
그런데 집에 혼자서 그렇게 푸는건 괜찮을 것 같은데
직장에 바로 옆에 앉아 있는데
폰 보면서 뭘 주문할때도 계속 혼잣말을 하니
왜 저렇게까지 할까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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