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둔다 생각하고 상사한테 할말 다했어요

ㆍㆍ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21-04-08 01:42:16
삼박사일 회사에서 보내주는 워크샵 간 상사에게

그팀 팀원이 드디어 제 인내심의 뚜껑을 열어서

한판하고 퇴근때 그 팀원이 팀장에게 뭐라 하소연한건지

전화와서 무슨일있냐고 묻기에 얘기 차분히 하다

팔이 안으로 굽기에 같은 족속이네 싶어서

그렇게 안맞으면 일 못하죠

그만 둔다했어요

당황하면서 말리기거에 더 기가 차서 내가 거기서 신경쓰이게

안해드리려 참았는데 다른분하고 일하세요

했어요

일단 와서 이야기하자는데

놀러간 첫날 빅엿먹인거같아 고소하네요

진작 관두고 싶었거든요

관둔다싶으니 온갖거 싹다 말하고 퇴사하렵니다 ㅎ














IP : 221.157.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8 1:50 AM (183.97.xxx.99)

    축 퇴사

  • 2. 쓸개코
    '21.4.8 1:57 AM (121.163.xxx.102)

    이왕 그만두는데 속이라도 시원해야.

  • 3. ㅇㅇ
    '21.4.8 2:41 AM (97.70.xxx.21)

    회사에서 퇴사하는 이유 물어보면 콕 찍어서 누구누구 뭐때문에 그만둔다 다 얘기하세요!

  • 4. ㅇㅇ
    '21.4.8 5:24 AM (39.7.xxx.253)

    약은 애들은 그런 일 절대 안해요
    왜 님이 총대를 메요?
    아무도 별일없다는 듯
    회사만 잘 다니는뎨ᆢ
    님이 총대를 멜만큼 월급을 많이 받았어요?
    직위가 높아요? 당장 오라는 데가 있어요?
    이두저두,아니면서 분위기에 쏠려서ᆢ
    바보같이 찍히는 거죠
    다른 데가바짜 지금 직장만 못할거예요ㅡㅡ

  • 5. ㅇㅇ
    '21.4.8 5:42 AM (39.7.xxx.253)

    회사 인간으로 헛 사셨어요
    왜 총대를 님이 메죠?
    님이 갈 데가 있어요?
    나이가 어려요?
    학벌이 특별히 좋아요?
    얼굴이 예뻐요?
    체격이 잘 빠졌어요?
    이두저두 아님 그냥 계세요
    성급히 옮겼다가 후회만 잔뜩이겠네요

  • 6. 레오네
    '21.4.8 5:58 AM (39.7.xxx.253)

    온갖것 다 말하구 고만두면
    회사가 망할거라서 더 좋으세요?
    아마 갈데 없기는 님도 만만치 않을거요
    집에서 놀다가 겨울쯤
    어디 자리 나겠네요

  • 7. ㅋㅋ
    '21.4.8 7:33 AM (124.49.xxx.138)

    윗님 고만~
    그럴만하니까 그랬겠죠.

  • 8. ...
    '21.4.8 8:02 AM (14.1.xxx.23)

    원글님 잘 하셨어요.
    39.7님 오바 육바 스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93 베스트 연끊은 시모전화. 나라면. ... 07:46:11 97
1796492 “패륜아에겐 유산 없다”…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정상화 07:31:16 497
1796491 웅크리고 주무시는분~~ 3 07:25:05 506
1796490 쇼트트랙은 넘어지는 문제 해결 안되겠죠? 1 ㅇㅇ 07:12:52 676
1796489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3 ㄱㄴㄷ 07:11:57 527
1796488 윤석열 사형 선고하라 4 기원 07:02:33 479
1796487 챗지피티지웠어요 5 ... 07:01:08 1,186
1796486 무속 기독교 불교 다 우스운 분 계세요? 5 ..... 06:56:04 409
1796485 넷플릭스 화질이 구리네요 2 이거 06:53:23 517
1796484 뜬눈으로 밤 샜어요 ㅜㅜ 06:51:54 893
1796483 컬리 재료 원산지가 대외비 라는데 5 ㅇㅇ 06:49:42 871
1796482 동계올림픽 갈수록 노잼 4 06:46:35 924
1796481 나이들수록 화가많아지는 사람 6 시시시짜로 06:30:42 1,172
1796480 500원동전 값 3 이거 06:23:48 574
1796479 제미나이가 수기운을 보충하라면서 1 풍수 06:14:37 655
1796478 시집 양반집이란거 요즘 노비제도에대해생각해요 7 노비 05:54:07 830
1796477 자꾸 남편이 변했다고 하는 시부 12 겨울 05:44:08 2,103
1796476 제미나이한테 집정리 상담받는데 넘 좋아 3 너희들도꼭청.. 05:43:07 2,151
1796475 수억 낮춘 한강벨트, 분당·과천도 소형급매 봇물 6 화이팅 05:25:33 1,185
1796474 30기 영자가 주식으로 1년치 연봉 날렸다고 해요 13 영자 05:23:32 3,074
1796473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3 ㅇㅇㅇ 05:22:20 1,405
1796472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땄네요ㅎ 4 ㅇㅇ 05:18:12 1,026
179647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5:25 511
1796470 분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20 .. 03:09:11 6,399
1796469 북극 -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여행을 다녀왔어요^^ 22 죽어도좋아 02:27:58 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