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전만큼 화 안나요~
뽑아제끼는 게 너무 안타깝고
그 결과로 자신들한테 그 피해가 돌아갈 걸 생각하면
불쌍하기도 해서 화를 많이 냈는데
지금은 예견한 결과여서 인지 그냥 그래요~
역시 사람들은 돈의 노예라는 걸 확인했다고나 할까요?
물론 언론이 부추겼지만
그 기레기들이 괜히 그런게 아니라
돈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영향력을 주는 게
없다는 걸 잘 아니까 파고 든 거죠.
결국 인간이란 마슬로우의 욕구 단계 중 대부분이 하급에
머무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정의, 공정 따위는 나와는 상관없을 뿐 나만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는 원초적수준에 머문다는 것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게 아니라 지극히 당연한 것인데
그 지극히 당연한 먹고 자고 입는 서민들의 수준을
그나마 민주당이 높여줄 수 있는데
기레기 언론에 의해 오히려 제 밥그릇 걷어차게 된
젊은이들이 안타까울 뿐...
지난 선거 경험에 의하면 이러다가도 또
똑바로 가게 되더라구요. 그날까지 직진...
1. ....
'21.4.8 12:29 AM (223.38.xxx.10)화 안난다면서
화 많이 나신 것 같은데2. ...
'21.4.8 12:30 AM (222.117.xxx.158)223.38 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
'21.4.8 12:30 AM (220.80.xxx.236)팩트 이명박근혜 10년동안 : 강동구 모 아파트 34평 6억대 ㅋ
문씨 4년만에 : 지금 그거 실거래가 15억 ㅋ 누가 돈의 노예라고??? ㅋㅋㅋ4. ㅋ
'21.4.8 12:30 AM (39.7.xxx.26) - 삭제된댓글첫댓이 화낫네
원글님이 화안내서5. ...
'21.4.8 12:31 AM (223.38.xxx.14)공감합니다.
6. 국짐아웃
'21.4.8 12:32 AM (218.39.xxx.75)우리나라의 민도를 가지고 신랑과 한바탕 했는데....
오늘 결과를 보고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민주당이 진것보다 남편한게 진게 더 억울하네요.ㅋ
역시 정치는 멀고 남의편은 가까운가 봅니다..ㅎ7. ..
'21.4.8 12:34 AM (223.62.xxx.184)그러게요 1년 짧다면 짧고 길면 길어요
8. 힘내세요
'21.4.8 12:35 AM (182.227.xxx.157)힘내시고 억지로라도 잠 드세요
정치는 생물 오늘 실감합니다~~9. ...
'21.4.8 12:35 AM (61.98.xxx.116)그런 것 같네요~
돌고 돌아 바른 길로 가기를~
문대통령님 퇴임 후에 고생하시는 건 정말 싫은데ㅠㅜ
걱정되네요.10. 고백
'21.4.8 12:40 AM (175.193.xxx.206)김대중 되면 나라에 혼란이 온다는 말 듣고 진짜 나라걱정 하며 이회창 찍었어요.
그땐 그랬어요. 나라가 공산국가가 되고 망한다구요. 이렇게 전국민이 인터넷 하는 기반을 다져놓는분이 되실줄이야.......... 모든것이 양면이네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알고 내가 깨어나듯 누군가도 깨어나고 또 어떤이들은 열심히 댓글부대가 되어있네요.11. 그런데
'21.4.8 12:41 AM (1.253.xxx.29)화나진 않고
코메디 보는 것 같긴 해요 ㅎㅎ
정권 심판이라면
진짜 더러운 똥덩어리를 뽑다니?
언행불일치의 대표 사례네요.
논문으로 쓰면 대박날 듯...12. 그런데
'21.4.8 12:41 AM (1.253.xxx.29)정권 심판이라면서...
13. ㅋㅋㅋㅋㅋ
'21.4.8 12:49 AM (58.226.xxx.61)화많이나신거같은데222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선거 정해진 결과였어요. 똥볼찬 결과 이렇게 오는 거. 1년 재밌게 보내고 나면 또 어찌될지 모릅니다^^
14. ㅋㅋㅋ
'21.4.8 12:53 AM (1.253.xxx.29)웃긴다는데 왜 억지로 화난 것 같다고
관심법 쓰는지?
궁예세요?
꼭 화내야 해요?15. ㅋ.ㅋ
'21.4.8 12:54 AM (211.109.xxx.53)화 많이나신거같은데3
16. ㅋㅋㅋㅋㅋ
'21.4.8 1:00 AM (1.253.xxx.29)확실히 일베충들은
정신병자들이 많은 것 같네요,
화 안난다는데 굳이 화 많이 났다고 댓글다는 거 보면
확실히 상대방 약올려 화내는 거 보면서 즐기는
정신병자들이 맞네요.
왜 일베가 되는지 확실히 이해가 되네오.
예전에 세월호 부모님들 단식하며 울고 있는데
그 앞에서 피자 시켜먹던...
완전 악마들이던데 왜 저럴까? 싶었는데
위 댓글보니 딱 그 악마들 행동이네요 ㅋㅋㅋ17. 초승달님
'21.4.8 1:01 AM (121.141.xxx.41)원글읽고 화났다고 해석 하신분들 어느 문장이 어떤 단어가 화가난 포인트인가요?ㅋ
18. 화나요 개돼지들
'21.4.8 1:11 AM (217.138.xxx.36) - 삭제된댓글"정의, 공정 따위는 나와는 상관없을 뿐 나만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는 원초적수준에 머문다는 것"19. ㅋㅋ
'21.4.8 1:12 AM (61.97.xxx.133) - 삭제된댓글화 많이나신거같은데 4
20. 쓸개코
'21.4.8 1:16 AM (121.163.xxx.102)자꾸 부들부들 한다고들 하는데..
당연히 속이야 쓰리죠 ㅎ
시작부터 불안감은 다들 조금씩 있었던듯 하고.
백날 천날 좌절하고 죽을상을 할 것 같은가요?
지난 총선때 댁들 그러고 있었나요? 아니잖아요 ㅎ21. 아닠ㅋㅋ
'21.4.8 1:16 AM (58.226.xxx.61)화많이 나신 거 같다는 게 시비거는걸로 보이셨나 휴 전 화 많이 났거든여... 댓글달지말아야지.. 시무룩
22. ....
'21.4.8 1:28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우리 다 봤잖아요. 결국 다 똑같아요.
23. 인간 본성
'21.4.8 1:46 AM (220.72.xxx.106)이 사람들, 2015년에 장갑차로 밀렸으면 투표를 어디로 했으려나...
24. ㅋㅋ
'21.4.8 2:01 AM (175.116.xxx.174)자기가 정의롭다는 자신감은 공정하다는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하네요 고작 민주당과 문재인이나 지지하면서
25. 동감!
'21.4.8 2:11 AM (49.167.xxx.126)맞아요.
그나마 7,80년 대처럼
군사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은 아니라는게
다행이긴 하죠.
깨시민과 민주당이 이런 사회를 만든 공은 인정해야 해요.26. 쓸개코
'21.4.8 2:24 AM (121.163.xxx.102)175.116.xxx.님도 지지해봐야 기껏 거기잖아요.
27. ...
'21.4.8 2:25 AM (39.7.xxx.194) - 삭제된댓글새겨들으세요. 돈의노예운운하며 오만떨지말고.
집값은 집권후부터 계속계속 오르더니 이제는
영끌해도 처다볼수없을정도로 올라있고.
전월세도 작년후반부터 기본수억씩 올랐어요.
당장 고통겪은 사람들 너무 많고요.
갱신한쪽도 1~2년후엔 다 쫓겨나요.
제발 정신차리세요. 헛소리들 그만하고.
당장 돈이 부족해 오갈곳없고 살던곳보다 한참 낮춰서
이사가는 절박한 사람들보고 돈의노예라니.
재건축노리는 소수들한테나 소리질러요.
괴롭고 죽고싶고 분노해서 2번찍은 엄한사람들까지 다 머리채잡지말고.28. 일베충이래ㅋ
'21.4.8 5:20 AM (118.235.xxx.77)서울 시민 60퍼센트가 일베충이니 어쩔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