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지호부부는 왜그리 울까요
툭툭 솔직한 말투가 좋아보였거든요
제가 오글거리는걸 싫어해서 그런지 여자분도 매력있어보이구요
그런데 방송을 감안해도
둘이 맺힌게 많은듯 그러니 예측이 안가네요
1. 저도
'21.4.7 8:18 PM (218.48.xxx.98)그리 보였어요.
서로 맺힌게 많아 보이더군요..
불안불안해 보여요..그부부2. .,
'21.4.7 8:21 PM (223.62.xxx.130)싱글이 보기엔 그냥 평범한 부부 같아요
오지호가 뚝뚝하고 대화회피형이니 와이프가 속터놓고 이야기하기 힘들었을 거고
남편이 휴식기에는 같이 있어주면 좋겠는데 실내골프연습장에 많이 가니까 섭섭했던 거 같아요
이제라도 방송을 통해 서로 대화하는 것도 배우고 더 좋아질 수 있을 거 같구요
아이들 때문에 와이프 지인들 가족단위로 어울렸으면
지인 남편 중에 전문직 많지 않았을까요
오지호는 휴식기가 길면서 뭔가 위축되는 감정도 있었을 거 같고..
사실 아이들 잘 챙기고 얼굴 만으로 전문직 발라버리기 충분한데 암튼 갱년기 나이는 아니니 제생각은 그랬어요3. ㅇㅇ
'21.4.7 8:29 PM (110.70.xxx.125)막 작위적으로 오글거리는 설정인 부부보다 포기 편했는데 요즘 너무 우네요
추자현네처럼요4. 어휴
'21.4.7 8:30 PM (124.50.xxx.70)오지호가 생긴거나 웃는거나 너무 외모는 매력인데 성격은 별로이더군요.
어디하나 매력없고 카리스마도 없고 건조하고 자기것을 포기하는것도 없고 슬슬 눈치나 보면서 무책임한 스타일.. 여자가 부자이니 묻어가고 싶은 마음...
딱 그거라고 느꼈어요.
여자 복장 터질듯.
너무 별로예요5. ..
'21.4.7 8:36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결혼해서 아내가 제일힘들 년차죠.
아이들 손이제일많이가고 먹거리청소 등등 육아도신경써야하고 .. 오지호씨는 포기하고 사는것같은데
아내분이 계속 바꿔보려고 오지호씨한테 다그치는것같아요.. 남자들 타고난 성격 못고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