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보기 시작했는데 김여진 사투리도 듣기 싫은데 샤발라는 드라마 끝날때까지 들어야 하는거에요?
어우..
전에 이미영도 드라마에서 같은 말 계속 해서 미치는줄 알았는데..
암만~ 내 인생 자체가 피눈물 나는 역사여~
그것때문에 보기 진짜 힘들었는데
이 드라마도 또 극한의 인내심 테스트 들어가야 하는건가요.
드라마 작가님들. 이런 추임새 좀 제발좀 빼주세요.
예능에서 별말도 아닌 말 한마디 반복 편집하는것도요
앵글에 5명 있으면 한명 한명 표정 보여주며 최대 5회까지 들어봄
난리도 아녀
돌리고 돌리고~~~
열혈사제 작가라 기대 많이 했는데.. 무겁지 않은 풍자는 좋은데 너무 과해요. 열혈사제는 유머코드도 초중반까지는 억지스럽지 않았고,(개인적으로 뒤로갈수록 좀 과해서 별로였거든요.) 진지할때는 또 진지하고 긴박감에 액션도 멋있었거든요.
빈센조는 처음부터 내내 너무 지루한 유머코드에 그마저도 전혀 웃기지도 않아요.ㅠㅠ 샤발라인지 뭔지 정말 그 이상한 말 듣기도 싫어요. 열혈사제 김과장 작가님이라 팬심으로 보는데 한계가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