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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럽이 어쩌다망했나요

............ 조회수 : 5,202
작성일 : 2021-04-05 16:16:02
82전에 마이클럽이 여기같은 분위기였잖아요
선영아사랑해 하면서 센세이션 일으킨 광고하며...
저도 20대초반에 매일들여다보다가 어느날 갔더니..이상해졌더라고요???
그리고나서 한참뒤에 82를 알게됐는데
어쩌다망했나요 거기???
IP : 112.221.xxx.6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5 4:18 PM (211.246.xxx.142)

    일베랑 한나라인지 새누리인지 여튼 짐당 전신 알바들한테 먹혔죠

  • 2. 그야
    '21.4.5 4:18 PM (39.7.xxx.154) - 삭제된댓글

    알바들의 작업질에 먹혔지요
    회계장부 물고 늘어지고 소송까지가고
    목화송이님 잘 계시기를!

  • 3. 저도
    '21.4.5 4:18 PM (182.216.xxx.172)

    마클 출신인데요
    반갑습니다
    저도 왜 망했는지는 몰라요
    날마다 갔었는데
    한동안 바빠서 못들어갔는데
    망했더라구요
    그래서 이곳은 아무리 바빠도 날마다
    아니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꼭 들어온다 생각하고 있어요

  • 4. ,,
    '21.4.5 4:19 PM (160.202.xxx.204) - 삭제된댓글

    정치게시판 분리도 한몫 했죠.

  • 5. ㅇㅇ
    '21.4.5 4:19 PM (5.149.xxx.222)

    마이클럽 대단했죠. TV광고를 얼마나 많이 했나요. 지금생각해도 신기.

  • 6. ..........
    '21.4.5 4:20 PM (112.221.xxx.67)

    그때 선영아 사랑해광고가...일반남자가 고백하는건줄알고...다들 난리났었드랬죠

  • 7. 알바들이
    '21.4.5 4:21 PM (39.7.xxx.154) - 삭제된댓글

    회계장부 물고 늘어져 회원들 이간질시키기
    점치방분리하지며 게시판 나누게 한거
    이 두개가 결정적

  • 8. 정확히기억
    '21.4.5 4:24 PM (210.117.xxx.5)

    회계장부 물고늘어졌죠.
    중요한건 십원하나 안낸것들
    그중 몇명은 노통 욕하는글이나 썼던 인간들
    마이클럽측에 심한 비방글쓰는 회원들 징계? 요청해도 회원많아지니 좋았는지 냅두다가 골로감

  • 9. 갱년기 질환자
    '21.4.5 4:24 PM (1.241.xxx.144)

    선영야 사랑해 라는 현수막걸린거 보고 저 선영이는 좋겠다고 부러워 한게 엊그제 같은데
    20년도 훨 넘었네요..
    여기도 저랑 같이 나이 먹어가네요..
    칠십 팔십이 되도 여기만큼은 건재하길 바랍니다.

  • 10.
    '21.4.5 4:25 PM (59.3.xxx.183)

    김항문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20대 미국 유학생이 항문 사진을 계속 올리는 테러를 해서 이용자들의 피로도를 높였고, 정준하가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다는 사실 폭로가 마이클럽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고, 미국소 광우병 집회 당시 시위 주도자들의 횡령, 갈등 이슈도 있었고, 새로 인수한 회사가 게시판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는데 그것도 회원들의 불만을 크게 사서.. 결국 달콤씁쓸이라는 카페로 회원들이 대거 이동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11. ....
    '21.4.5 4:31 PM (61.77.xxx.189)

    여기도 알바들 작업 장난 아니잖아요

  • 12. ㅇㅇ
    '21.4.5 4:31 PM (110.11.xxx.242)

    정치게시판 분리

  • 13. 광고도 신선했고
    '21.4.5 4:38 PM (112.154.xxx.188) - 삭제된댓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미있던곳이였는데
    회개장부로 물고 늘어져서 많이 떠났던.......
    그때 애써주신 분들도 잘 계시려나

  • 14. . .
    '21.4.5 4:38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진미채로귓방맹이 이후에도 사람 북적이고 분위기 좋았었어요
    아마도 시끌시끌했고요
    그넘의 유료화땜에
    글에 추천꽃다는게 유료화였나? 암튼 요상히 개편되면서 누가 달콤씁쓸이란 까페를 만들고 우루루 그리로 많이 갔죠

  • 15. ..
    '21.4.5 4:38 PM (218.157.xxx.61)

    여기도 정치글 작업하는 애들 때문에 곧 망할 것 같네요

  • 16. 추억
    '21.4.5 4:39 PM (119.202.xxx.9)

    진짜 추억의 이름이네요.
    문 열때부터 열혈 골수 회원이었는데, 게시판 이상해지면서 안들어가다가 발 끊고
    결혼하면서 82로 넘어왔어요.
    내가 썼던 아까운 글들..ㅠㅠ

  • 17. 죽순이 였는데
    '21.4.5 4:39 PM (39.7.xxx.246) - 삭제된댓글

    제경우 안 가게 된 직접적인 이유가 게시판을 넘 세분하게 개편하면서 흥미반감?
    다들 그런이유로 안들어온다고 했었어요.
    여기도 정치게시판 분리해라마라 말많잖아요?
    정치게시판만 분리해서는 아니예요.
    당시 마클은 선거철에 82만큼 도배되지는 않았어요.
    암튼 이방도 만들어달라 저방도 만들어달라..를 운영진이 넘 충실히 이행해줬고 시끌벅적한 맛?이 많이 사라졌음.
    82는 선거철만은 분리가 필요하다 느낌.

  • 18. 위에 이어서
    '21.4.5 4:40 PM (112.154.xxx.188) - 삭제된댓글

    정치에 관심없던 저어게 눈을 뜨게 해주던 곳이라 애틋하네요

  • 19. 82도
    '21.4.5 4:45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이미 여러 방이 있어요.
    여기서 더 분리하면 마클되는거죠.

    항상 정치방 분리하자는자들.
    주시해야 합니다.

  • 20. ㅇㅇ
    '21.4.5 4:4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박재범 게시판도 따로 만들라.했어요


    중이 절이.싫으면 떠나면 되지


    웃긴 짬뽕들

  • 21.
    '21.4.5 4:48 P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마클에서 넘어 왔지요.
    추억의 마이클렆 ㅠ

  • 22. ....
    '21.4.5 4:5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한때 꿀잼인 곳이었으나 광우병소집회로 댓글부대에 접수당한 곳이었어요.
    이명박시절이었으니 짐작되시죠.
    댓글부대 처음 등장이라 우왕좌왕했었고 모두들 상처받고 떠나갔어요. 광우병집회때 십시일반 모금이 있었고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분들에게 전달되었죠. 집행과정중에 사소한 비용은 영수증처리가 부실했고 실제 모금한 회원들은 이해하는 편이었으나 일부 익숙치 않은 아이피들이 집요하게 문제 삼기 시작했어요.
    법정소송 운운했었고 그 틈을 타 정치게시판 분리하자는 글 꾸준히 올라오자 바로 분리. 오래된 회원들은 상처받고 떠나갔어요.
    이제는 알죠. 그들이 국정원 알바였을거라는걸.
    그때는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시절 직후라 알바를 상상하기 힘들었어요. 또랑에 빠진 소님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ㅠ

  • 23. 저도
    '21.4.5 4:56 PM (121.167.xxx.53)

    저도 죽순이였더랬죠. 광우병 집회도 나가고. 윗분 말씀대로 쥐박의 국정원 알밥 버러지들이 창궐하기 시작했던 때였죠.

  • 24. 그리운
    '21.4.5 4:58 PM (121.154.xxx.40)

    마이클럽
    여기도 가끔 회계장부 보자고 난리치던 인간들 있었잖아요
    정치방 나누자하고
    82를 뭘로 보고

  • 25. .....
    '21.4.5 4:59 PM (218.145.xxx.234)

    저도 마클 죽순이였어요~~ 20대에는 마클에서~~ 30대, 40대에는 82에서
    저도 유모차 부대 중의 하나였고, 송금해서 모금도 하고요~
    그때 마클 회원인척 하면서 모금하는 분 끝까지 괴롭혔던 극소수 있었어요.
    그러다가 이상한 글이 조금씩 올라오고, 회원이 조금씩 줄어들고, 회사도 좀 이상해지다가
    아마조네스만 간간히 이루어지다가....

    82마저 마클처럼 되면 정말 속상할 것 같아요.
    물론 요즘 82도 예전같지 않긴 해요.

  • 26. .....
    '21.4.5 5:06 PM (211.178.xxx.33)

    바나나...

  • 27. ..
    '21.4.5 5:06 PM (175.223.xxx.110)

    저도 마클에서 여기로 넘어왔어요.
    게시판 분리하고 재미없어졌죠.
    거기다 알바들이 회계처리 갖고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피로도도 상승했구요. 무슨 천하장사 쏘세지 갖고 난리였던 것 같아요. 지긋지긋ㅠㅠ

  • 28. 목화송이님은
    '21.4.5 5:12 PM (116.44.xxx.84)

    지금 뭐하고 계시는지.....

  • 29. ...!
    '21.4.5 5:18 PM (124.53.xxx.228)

    저도 진미채귓방망이 이후로 82로 넘어왔어요. 징글징글했어요. 마침 게시판개편까지 하는바람에 폭망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 30. 기억이 새록새록
    '21.4.5 5:31 PM (210.117.xxx.5)

    진미채로 귓방망이
    불량소녀 등등 기억나네요.

    목화송이님한테 하던 수법대로 여기 유지니맘? 님께 하다가
    82분들은 안넘어갔죠. 저들은 아니었겠지만...
    징글징글한것들

    국정원알바라 하기에는 오타쿠같은 이미지라 .

  • 31. ....
    '21.4.5 6:17 PM (202.80.xxx.166)

    82 분들이 안넘어 갔다기 보다
    유지니맘님이 완벽하게 하신거죠.
    목화송이님이 남의 돈 쓸때 정말 조심조심 해야 하는걸
    모르는 아마추어 같았고요.
    진미채가 왠말인지.. 에효

  • 32. 정게
    '21.4.5 6:18 PM (121.163.xxx.2) - 삭제된댓글

    분리하는 순간 힘 빠지는거예요.
    정치가 삶인데 그거 빼면 여기와서 진짜로 식세기 좋아요? 이런글이나 보라구요? 다른 사람들 생각도 알고 싶고 민심도 확인하고 싶고 나도 내속 보여주고 싶고 그러면서 일상사도 보는 거죠.
    정치게시판 분리했다가 망한 커뮤가 한둘이 아니잖아요.

  • 33. 진짜..
    '21.4.5 6:31 PM (1.225.xxx.38)

    유지니맘님 대단하셔요.

  • 34. 진짜..
    '21.4.5 6:31 PM (1.225.xxx.38)

    정치게시판 나누자는 사람이 적군입니다

  • 35. 깽판은
    '21.4.5 6:33 PM (223.38.xxx.8)

    민주당 드루킹들이 깽판을 쳐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극한 피로감을 줬죠.
    정치게시판 못만들게 난리치고.지겨워.
    그런데 여기서도 지들이 점령군인냥 난리치는 민주당당직자들.

  • 36. 반갑
    '21.4.5 6:34 PM (223.39.xxx.238)

    저도 마클에서 넘어왔어요
    그때 함께 교류했던분들 그립네요

  • 37. ...
    '21.4.5 7:44 PM (118.38.xxx.29)

    깽판은 '21.4.5 6:33 PM (223.38.xxx.8)
    민주당 드루킹들이 깽판을 쳐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극한 피로감을 줬죠.
    정치게시판 못만들게 난리치고.지겨워.
    그런데 여기서도 지들이 점령군인냥 난리치는 민주당당직자들.
    -------------------------------------------------
    하여튼 정신상태 별종인 인간들이 꼭 끼어듬

  • 38. ddd
    '21.4.5 7:59 PM (183.77.xxx.177)

    와,,댓글 마클 과정 읽으면서
    82에서 있던 일,,어쩜 과정이 저렇게 똑같나요
    바나나,,

  • 39. ... .
    '21.4.5 8:06 PM (125.132.xxx.105)

    저도 캡사이신 님 글 다 찾아 보곤했는데, 그 분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꼭 또 보고 싶어요.

  • 40. ...
    '21.4.5 8:43 P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

    전 ㅈㅈㄹ 주작 사건이 기억나네요. 언젠가부터 하나둘씩 꾸준히 계속 올라오는 그녀 찬양글을 보며 '이렇게 하나도 동경할 구석이 없는 연예인도 열성팬이 있구나' 신기하게만 생각했는데 본인일줄이야.. ㅋㅋ 그때부터는 인터넷 여론은 잘 안믿어요.

  • 41. ㅎㅎㅎ
    '21.4.5 8:53 PM (218.55.xxx.252)

    마클 추억돋쥬~~
    윗분 ㅈㅈㄹ 이 누구야요

  • 42. 나가라!!!
    '21.4.5 8:53 PM (119.198.xxx.121)

    깽판은 '21.4.5 6:33 PM (223.38.xxx.8)
    민주당 드루킹들이 깽판을 쳐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극한 피로감을 줬죠.
    정치게시판 못만들게 난리치고.지겨워.
    그런데 여기서도 지들이 점령군인냥 난리치는 민주당당직자들.
    -------------------------------------------------
    하여튼 정신상태 별종인 인간들이 꼭 끼어듬2222222

  • 43. ....
    '21.4.6 8:32 AM (39.7.xxx.112) - 삭제된댓글

    바나나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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