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걷다가 점심도 내가 먹고싶은 음식 찾아 들어가서 혼밥하고..
근데 실상은 대딩딸과 계약직 2년 끝내고 백수된 딸
이 두명이 집에 들어앉아 있네요ㅜ
차라리 애들 중고딩때가 좋았던거 같아요.
다들 맛난 점심 드셨나요?
날씨 좋으니까 자꾸 나가고 싶네요
아~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21-04-05 13:10:42
IP : 223.38.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5 1:17 PM (180.230.xxx.246)헉..다컸는데 놔두고 나가시면 되잖아요...
밥 못찾아먹는 나이도 아니고 저 나이면 상도 차리겠고만...2. 기레기아웃
'21.4.5 1:32 PM (175.211.xxx.201)오전에 한강 쪽 만보 걷고 왔어요 꽃은 다 떨어졌어도 날이 넘 좋아서 기분업됐어요 어여 모자나 선글 꺼내서 휘리릭 다녀오세요 !
3. ...
'21.4.5 1:32 PM (112.220.xxx.98)같이 나가면 안되나요? ㅎ
미세먼지 좋음인데 집에 있기엔 너무 아까움 ㅜㅜ
저라만 차크닉 떠날텐데
현실은 사무실
금~일 차박예정이라 금요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
주말에도 날 좋아야될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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