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동 열심히 하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21-04-04 13:21:09

어제 두 시간 빨리 걷기 후 물 먹은 솜이불 마냥 계속 누워있어요
너무 피곤합니다
일상생활에 방해 안 되게 운동량을 늘리려면 어찌 해야 할까요?
IP : 223.62.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4 1:25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지속하면 됩니다.
    그럼 몸이 적응해서 그 정도로 힘들지 않아요.
    점차 운동강도를 늘려가시면 됩니다.

  • 2. 조금씩
    '21.4.4 1:31 PM (121.176.xxx.108)

    늘인다....

  • 3. ...
    '21.4.4 1:36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비효율적인 노동을 하셨잖아요. 빨리걷기라고 말씀하셨지만 종아리로 종종걸음 두 시간 걸은 걸로 보여요. 하루 5킬로 이내 40~50분이내로 걷기 주 3회 이상만 해도 충분히 체력 좋아져요. 보폭 50~60센티 정도 뒷꿈치로 먼저 딛고 발바닥 중간으로 땅을 꾹 밟으면서 앞꿈치가 닿게, 무게중심이 발의 바깥쪽으로 가지 않게(즉 허벅지 안쪽 근육이 강하게 사용되도록), 엉덩이 근육이 크게 움직이도록 효율적으로 사오십분만 걸어요.

  • 4. ..
    '21.4.4 1:43 PM (223.62.xxx.42)

    윗님 비효율적인 운동이 아니었어요
    보폭도 넓고 그 시간 동안 오르락내리락 언덕을 걸었습니다

  • 5. .....
    '21.4.4 1:44 PM (125.129.xxx.231)

    제 생각에
    두시간 빨리걷기는 너무 과한 것 같아요.
    유산소는 한시간 정도만 하시고
    나머지 한시간은 차라리 근력운동을 해보세요.
    저는 한시간은 유산소하고 한시간은 홈트로 근력운동 해요.
    아령같은거 없이 맨몸으로 스트레칭 같은 동작 몇가지 하는데
    체력 좋아지는게 느껴져요.

  • 6. 오렌지
    '21.4.4 1:50 PM (180.231.xxx.195)

    너무 미련하게 하셨네요 그것도 유산소만
    알잖아요....나이 먹을 수록 근력운동 하셔야죠
    전...얼마전 피티쌤께 케틀벨 스윙을 배워서
    집에서10키로 사서 하고 있는데
    은근 전신운동이고 유튜브 보고 공부도 하고 하는데 좁은 공간에서도 할수 있는 최고의 운동 같아요

  • 7. ..
    '21.4.4 2:23 PM (223.62.xxx.59)

    단체운동해서 그래요
    요즘 피티 약하게 조금씩 받고 있구요

  • 8. ...
    '21.4.4 2:31 PM (125.177.xxx.82)

    유산소를 두시간하니깐 힘들죠.
    유산소는 한시간내로 끝내시고 근력운동을 하세요.
    점점 체력이 세지는 걸 경험하실 겁니다.

  • 9. 아메리카노
    '21.4.4 3:07 PM (211.109.xxx.163)

    유산소는 한시간이 넘으면 그때부턴 몸에서 활성산소가 나와요
    과한 유산소는 사람이 늙어요
    그것만 명심하세요
    아무리 뚱뚱한 사람도 유산소는 절대 한시간을 넘기는게
    아니거든요
    나머지는 적당한 근력운동과 식단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75 이런 남편 어때요? .. 20:50:18 19
1785874 변진섭 콘서트에 온 게스트 임재범 너무 웃겨욬ㅋ 1 20:48:20 163
1785873 아이셋키우는데 어지르는것들 보면 너무 분노가 치솟아요. 20:47:31 86
1785872 제목에는 욕설 좀 쓰지 맙시다 1 제목 20:45:56 65
1785871 대구) 국힘 49% 압도적 우세 1 ㅇㅇ 20:43:42 186
1785870 올리브영 마스크팩 추천해주세요 1 ... 20:42:44 54
1785869 쿠팡스럽다 는 신조어 14 탈피 20:37:41 374
1785868 뜬금 새해인사? 흠.. 20:37:24 161
1785867 전 왜 항상 전복회에서 락스(?)맛이 날까요? 2 ㅇㅇ 20:35:08 298
1785866 빨리 봄이 오면 좋겠어요 ... 20:33:52 182
1785865 이혜훈 지명은 헌법 파괴 행위입니다 3 .. 20:33:31 213
1785864 사춘기 아들과 미성숙한 남편의 대환장 콜라보 6 356 20:30:59 740
1785863 조카들 용돈 5 자몽티 20:28:13 595
1785862 바람 피우는 놈들은 상간녀만 감싸네요 4 ㅇㅇ 20:23:55 708
1785861 박형준 '통일교 접촉' 해명 흔들…UPF 측과 대면 접촉 추가 .. 1 ........ 20:22:30 319
1785860 애입시가 위고비 1 20:21:38 575
1785859 핸드폰 케이스를 찾는데요 3 .. 20:17:41 230
1785858 대통령의 큰 그림을 눈치챈 조선일보 1 빠르네 20:06:56 1,483
1785857 역이민 x새끼들아. 34 ... 20:02:29 2,221
1785856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퇴직금 받은 근로자도 등재”...상.. ㅇㅇ 20:02:21 478
1785855 수시에 합격했다고 들었는데,포기하고 정시 쓸 수도 있나요? 9 수시 20:00:02 1,587
1785854 노션 구글 캘린더 등 써보신분 새해 첫날 .. 19:55:34 149
1785853 82쿡 게시판에 왜 자식 자랑하는지 알게 됐어요. 10 이제야 19:55:30 1,259
1785852 나솔사계 장미 빠르네요. 11 사계 19:51:59 1,180
1785851 (약스포)러브미 눈물 쏟으며 보고있어요 3 ㅁㅁ 19:48:40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