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가
국 끓이고 나면 뚜껑 살짝 열어서 베란다에 두시며
그래야 안상한다 그랬던거 같아요
아무튼 지금껏 저도 그러고 있는데
왜 뚜껑을 열고 식히죠?
뜨거운채로 뚜껑 닫아놓으면 더 빨리 상하나요?^^;;
뜨거운음식 식히는이유
햇살 조회수 : 3,805
작성일 : 2021-04-03 21:05:04
IP : 182.222.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퀸스마일
'21.4.3 9:07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뚜껑의 식은 물방울이 떨어지면
온도차때문에 상하기 쉽죠.2. ...
'21.4.3 9:21 PM (116.39.xxx.169)여름에
대량으로 끓인 국 같은 거
식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식는 동안 상하기도 하는 경험
아직 안 해보셨나봅니다.
냄비째 찬물에 담가 빨리 식혀
냉장고에 넣는 게 안전하죠3. Bb
'21.4.3 10:00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뚜껑 비스듬히 여는 건 김이 나가니꺼 덮어둘 때보다 빨리 식으라고.
완전히 열면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니까 김 나올 틈 정도만 여는 것.
냄비와 함께 가열했던 뚜껑이라면 식히는 과정에서 김이 뚜껑에 닿아 식어서 떨어진 물은 증류수이므로 균이 없다 봐야함.4. ㅑㅑ
'21.4.3 10:4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뚜껑 비스듬히 여는 건 김이 나갈 틈을 열어줘 덮어둘 때보다 빨리 식으라고.
완전히 열면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니까 김 나올 정도만 여는 것.
냄비와 함께 가열했던 뚜껑이라면 식히는 과정에서 김이 뚜껑에 닿아 식어서 떨어진 물은 증류수이므로 균이 없다 봐야함.5. 예전
'21.4.4 10:47 AM (125.182.xxx.210)어디선가 본 내용엔 끓인다음 뚜껑 열지 말고
그대로 두면 빨리 안 상한다고 봤는데..
원리는 기억 안나지만요.
제가 잘못 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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