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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이어지는 감성팔이 앵무새

어휴 조회수 : 682
작성일 : 2021-03-31 13:40:38

누군지 안열어봐도 알겠죠?

누구의 숨결까지 익힌 감성호소인 고@@

대체 왜 이러나요. 이 사람은 직장생활 어려우면 울어대거나 피로하다고 징징거리거나 아 꽃 아름다와요,..이러며 감성에 호소하는걸로 한몫 본건가요?

직장생활하면서 제일 꼴불견인 여자후배들이 바로 능력이나 실력없이 좀 이쁘장한 외모로 여성성 어필하며 슬쩍 슬쩍 남자 상사들에게 의지하는 부류에요..

제발 여자 망신 그만 좀 시키고 어제처럼 책상에 엎어져 잠이나 자욧!

광진구 사람들 이제 정말 부끄러워서 사는 곳 숨기고 싶겠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3&aid=000...

IP : 210.90.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1.3.31 1:40 PM (210.90.xxx.7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3&aid=000...

  • 2. 고민정에게 졌지
    '21.3.31 1:44 PM (180.65.xxx.50)

    .

  • 3. 거짓말하는자를
    '21.3.31 1:49 PM (123.213.xxx.169)

    후보로 내세운 것이 자랑스러워요!!!!

    여자든 남자든 공직에 나올 수 있는 세상에
    저런 소리로 들떨어진 것 증명한다 보이네요....

  • 4. 한심
    '21.3.31 1:56 PM (210.90.xxx.75)

    여성 비율 10%도 안되는 남초회사에서 버티신 여자선배님들이 그랬죠 울지말라고 여자를 방패삼지않기 위해 남자들보다 1.5배 더 열심히 이악물고 했다고
    여자라서 유리한 점은 감성팔이가 아니라 동료들의 공감력을 이끌어내는 거라고 했죠
    눈물을 무기 삼는
    고민정은 정말 여자의 적이네요
    저게 무슨 페미니즘인지222222


    고앵무새는 페미니즘같은 가치도 아마 없을걸요,..그냥 숨결주는 높은 지위 남자들에게 보호받는 걸 즐기는 여성성 자랑녀일뿐...

  • 5. 쟈는
    '21.3.31 2:28 PM (118.235.xxx.107)

    왜 정치인이 된걸까요 저런 놀이하려고?

  • 6. ////
    '21.3.31 2:57 PM (113.60.xxx.144)

    그 자리 그릇에 비해 버거운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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