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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아 친모 두딸을 제왕절개로 출산했다는데

ㅇㅇ 조회수 : 3,866
작성일 : 2021-03-31 09:35:06
구미 여아 친모(구. 외할머니)가 두 딸을 제왕절개로 출산해서 혼자 자연분만을 할 수가 없을거라고 가족들이 그러던데..
두 딸을 출산했다니? 잡혀간 딸 말고도 딸이 또 있나봐요. 기사엔 그 딸은 언급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부모랑 사는건 아닐거고 이 딸도 결혼해서 독립한건지,,
저만 쓸데없는게 궁금하네요.
IP : 123.213.xxx.1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31 9:36 AM (68.1.xxx.181)

    멀쩡하게 결혼해서 사는 다른 딸이 인터뷰한 기사 있더라구요. 그러니 딸 둘인 것은 사실. 다 큰 자식이 더 있는 건 모르겠고요.

  • 2. 결백증명하려고
    '21.3.31 9:43 AM (223.38.xxx.36)

    내놓은 증거가 이상하더라구요. 배안부른 사신 보여주는데 그 마른 몸에서 배가 나온 느낌이고, 신생아사진은 50일 되어 보이는 아기이고

  • 3. 뭔소리야
    '21.3.31 9:44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제왕해도 자연분만 가능합니다.
    불가능하지 않아요.

  • 4. 뭔소리야
    '21.3.31 9:45 AM (124.5.xxx.197)

    제왕해도 자연분만 가능합니다.
    불가능하지 않아요.
    수십년 지나서 수술했던 곳도 다 붙었겠구만
    근데 친모가 재산이 좀 있나요? 왜 가족들이 저런 소리를 계속 해대는지

  • 5. ...
    '21.3.31 9:45 AM (106.101.xxx.163) - 삭제된댓글

    궁금한 이야기 보면 남편이 인터뷰하고 작은딸인지 큰딸인지 아무튼 구속수사받고 있는 딸 말고 다른 딸이 나와서 얼굴 모자이크 처리하고 인터뷰했어요.
    그 딸도 자기엄마 믿는다면서 유전자 검사라는게
    100%확률은 아니니 틀릴수 있는 확률이 자기엄마가 될수도 있는게 아니냐는 인터뷰를 했어요..엄마를 믿는 탈의 마음은 알겠지만 온 집안사람들이 정상이 아닌지..엄마가 철저하게 잘 숨긴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6. ...
    '21.3.31 9:46 AM (106.101.xxx.163)

    궁금한 이야기 보면 남편이 인터뷰하고 작은딸인지 큰딸인지 아무튼 구속수사받고 있는 딸 말고 다른 딸이 나와서 얼굴 모자이크 처리하고 인터뷰했어요.
    그 딸도 자기엄마 믿는다면서 유전자 검사라는게
    100%확률은 아니니 틀릴수 있는 확률이 자기엄마가 될수도 있는게 아니냐는 인터뷰를 했어요..엄마를 믿는 딸의 마음은 알겠지만 온 집안사람들이 정상이 아닌지..엄마가 철저하게 잘 숨긴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7. 구미
    '21.3.31 10:14 AM (168.126.xxx.233)

    https://news.v.daum.net/v/20210329050025672
    이 기사에 보면
    "석씨가 2018년 1월 말∼2월 초 직장에서 휴가를 낸 것으로 미뤄 이때 출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이는 같은 해 3월 30일, 김씨의 출산 시점과 너무 차이가 나서 사실상 바꿔치기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라고 경찰은 말하는데 저는 저 가족이 증거 사진이라고 제출한 출산 직후 신생아 사진과 비교했을때 오히려 답이 나오지 않나 싶어요. 약 두달간의 간극, 그리고 족히 태어난지 두달은 돼 보이는 신생아 사진. 간과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 8. ㅠㅠ
    '21.3.31 10:20 AM (218.55.xxx.252)

    애버리고 간 그딸말고 큰딸이 또 있어요
    그 큰딸도 믿기지가 않는다 엄마가 애를 낳았다면 그간 눈치못챌이유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엄마를 매일보고 같이 생활했었다며... 그딸이 거짓말하는거 같아보이진않았어요
    진짜 미스터리에요

  • 9. ㅠㅠ
    '21.3.31 10:22 AM (218.55.xxx.252)

    근데 자연분만이 불가능한건 아니라해도 그나이에 목숨걸고 자연분만했을까싶어요 젊은나이여도 무서울판인데

  • 10. 나무
    '21.3.31 10:29 AM (211.243.xxx.27)

    경찰이 모지리짓 하는거 같아요
    경찰말대로는 아무리 해도 이해가 안되요
    석씨가 주단테도 아니구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요
    혼자 애낳고 딸아이 없애고
    춠산후 혈액검사전에 병원가서 아이 바꿔치기? 이게 가능해요?

    그리고 딸아이랑 거의 동일한 시기에 출산하는것도 우연? 계획? 말이 안되구요

    굶어죽은아이 혼자 처리하려다가 복도에 바람소리에 놀라 너무 무서워서
    다시 가져다놓고 신고했다면서요
    그런사람이 뭔 딸애를 처리하고 병원가서 바꿔치기요??
    너무 이상해요

    경찰이 헛짓거리 하는듯요

  • 11. 유전자검사
    '21.3.31 10:37 AM (125.143.xxx.123)

    유전자가 엄마 맞다는데 경찰 헛짓거라고 단정할수 있나요?
    셀프출산 검색은 왜 하나요???

  • 12. 너트메그
    '21.3.31 11:29 AM (220.76.xxx.250)

    셀프출산을 검색한 컴퓨터는 회사 컴퓨터래요.
    석씨는 생산직인데, 공용회사컴퓨터 사용하지도 않았던거 가져가 조사한거라던데요.

    그리고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하면
    자궁이 터질수도 있어서 의사들이 꺼려하던데요.
    물론 자연분만 가능하기도 하지만 위험할수있는데
    셀프출산하진 않았을것같아요

  • 13. 유전자검사가
    '21.3.31 12:16 PM (14.32.xxx.215)

    틀리기도 어려운데 경찰이 거기에 무리하게 끼워맞추나 싶고 ...
    혼외자식을 목숨걸고 자연분만은 안할것 같아요
    그리고 애기도 어플쓰면 저정도 피부샥 나올수 있구요

  • 14. 아까
    '21.3.31 6:38 PM (61.100.xxx.147) - 삭제된댓글

    기사 났네요 경찰에선 석씨가 수술이 아니라 조산원에서 딸 둘 자연분만했고 제왕절개 안 했음 석씨 집에선 조산원 말고 산부인과 자연분만이고 제왕절개라고 인터뷰 하지도 않았다고요 안 그래도 혼란 도가니 중에 기레기까지 합세해 출처 모를 소식들 확인 없이 써제끼느라 더 혼란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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