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통도사에만 다녀오면 일이 잘풀리는거 같대요
꼬인일도 풀리고 수입도 늘고ᆢ
또 한 친구는 피부과 시술?을 하고 나면 거래가 이루어진다네요 ᆢ 부동산 하거든요
혹시 난 이러면 잘된다 하는 징크스? 같은거 있으세요?
전 예전엔 너무 걱정하면 일이 단순해진다 싶긴 하던데ᆢ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만의 징크스?
오십 조회수 : 719
작성일 : 2021-03-30 20:37:35
IP : 175.121.xxx.1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머리
'21.3.30 8:47 PM (121.165.xxx.46)큰 이벤트나 시험을 앞두고는
머리를 자르지 않아요.
다른건 별로 없어요.2. ᆢ
'21.3.30 8:50 PM (119.193.xxx.141)저도 무슨일이 걱정스러워
미리 걱정하면 신기하게도 그 일이 단순하게 잘 해결되요3. 새옷
'21.3.30 8:51 PM (183.97.xxx.171)어김없이 힘든일 생기고 꼬이고
새 신발도 같아요
우연이 아닌거 같은 진짜 뭐 있어요 ^^;4. ㅇㅇㅇ
'21.3.30 9:20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다른 건 모르겠고
도서관에서 누가 제 방석를 훔쳐갔어요
이쁜 도너츠 방석이고 아끼던 건데
그래도 쓰던 걸 왜 훔쳐갔는지
그때 회계사 시험 직전이었음
(전 그 코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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