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쭈그리고 분갈이를 했더니 고관절이 이상해요
오늘 일어나니 고관절쪽이 묵직하니 좀..
폐경기온지 몇년 됐는데 손가락 주먹줬다펼때 뻑뻑하고..
골감소증이라 비타민디랑 칼슘은 처벙받아 먹고 있긴해요.
코로나핑계로 운동 안한지 1년 정도 됐구요..
여기저기 안좋다보니 말이 길어 졌는데요
질문은... 쭈그리고 앉는 자세 많이 안좋은거죠??
1. 네
'21.3.30 1:55 PM (203.142.xxx.241)고관절 스트레칭 하세요.
유툽 검색 고고2. ᆢ
'21.3.30 2:04 PM (125.176.xxx.8)쭈구리는 자세는 멀쩡한 사람도 관절염 걸려요.
하물며 골 감소증에 폐경기 나이든 사람은 절대 안되지요.
낮은 의자라도 앉아서 하시지 ᆢ
그리고 운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요.
나이들수록 많이 움직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하루에 만보는 꼭 챙긴답니다.
아침에 유투브 보면서 국민체조와 스트레칭 꼭 하고요.
늙어갈수록 다리가 중요하니 허벅지 근력운동 꼭 하고요.
유투브에 보면 다 나와 있으니 나에게 맞는 운동 찿아서 하세요3. 아이구
'21.3.30 2:17 PM (118.220.xxx.145)제가 그래서 상갓집을 갔다오면 드러누워요. 바닥에 쪼그리고 앉지를 못해서. 그거 병나요. 목욕탕의자라도 앉고 하시지요.
4. ㅠㅠㅠ
'21.3.30 2:28 PM (182.172.xxx.65)쭈구리는 자세는 진짜 피해야 합니다..ㅠㅠ
저도 갱년기 되니, 생각지도 않았던 아픔들이 생기네요..
아무 생각없이 바닥 청소할때 쪼그리고 앉기도 해서, 주의하자..생각해요..
걷는게 혈액순환에 좋다고 매일매일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우산 쓰고 1만보 이상 걸었는데, 한 1년 넘어 가니
무릎에 이상이 오고, 허리 통증이 생겨서....ㅠㅠ
원래 50대는 8000보~10000보가 적정량이래요..
남들 다 괜찮다고 저한테도 해당되는 것이 아니었어요...엉엉...5. ㅇㄱ
'21.3.30 2:31 PM (222.235.xxx.13)네..밭일하는 그 자세..전 귀농도 못하겠죠?
운동만이 살길인줄 알면서도 왜이리 놔버렸는지...6. 네
'21.3.30 2:53 PM (223.62.xxx.68)갱년기가 관절로 오나봐요
저도 그래요7. 푸른
'21.3.30 2:59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주말농장 10년째 한해 걸러서 하고있고
베란다에 화초 키운지 3년째..
허리디스크 왔어요. 진짜 아파요 ㅠㅠ
40대초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