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은 남편이 독박운전)
-전화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씩은 꼭꼭 함
-한달에 10만원씩 용돈 드림
-반찬 만들어놓고 옴
-남편은 집 잔일 해놓고 옴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걸까요?
혼자 계신 시아버지 걱정되서요ㅜㅜ
마음이 고우시네요
몸은...내가 할수있는만큼하시면 됩니다
잘하고 계세요
저도 혼자 계신 친정엄마께 매일 전화드리고
한달에 한번가면 3박4일 있다가 오고
병원 검진 맞춰서 내려가요
반찬도 제가 몇가지 해 두고
걱정이죠
같이 살수도 없고
시아버지 걱정하시는 맘이 너무 예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