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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헤어커트 배울만한곳 어디 없을까요?

가족커트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21-03-30 10:39:09
배워서 애들 머리 잘라주려고 하는데요.

내일배움카드 국가지원으로 되는곳 찾아보니
가족커트 같이 간단한건 없더라구요..
기술을 얼마정도 갖추고 있거나 자격증 반이라
샴푸부터 커트 파마까지 다 배워야 하는 강좌만 있다는..

아님 여성인력개발센타 같은곳도 알아보니 가족커트라고 
적당한게 있긴 한데..강좌가 딱 저희 지역은 없더라구요ㅠ
다른동네로 다녀도 되나모르겠네요.

그럼 또 어딜 알아봐야 할까요?


IP : 61.74.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30 10:45 AM (68.1.xxx.181)

    유튭만 검색해도 셀프로 컷트 가능한 정도 충분히 익힐 수 있던데요.

  • 2.
    '21.3.30 10:51 AM (219.240.xxx.26)

    이마트 3개월과정 있던데저도 신청했다가 코로나로 취소되었는데 다시 시작했나모르겠네요

  • 3. 저약간
    '21.3.30 1:30 PM (116.104.xxx.216)

    손재주 있어서 원글님같은 딱 그런 생각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등록해서 다녔었는데요.. 커트라는게 취미로 잠깐 배워서 할게 아니더라구요.. 전 거기서 잘못? 엮이는 바람에 자격증반까지 발 담궜다 빠져나왔는데요.. 그후에 남은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 각종 도구(할많하않)와 교훈 한가지..미용실이 쌉니다. 그냥 미용실 가세요

  • 4. 아..
    '21.3.30 3:06 PM (61.74.xxx.243)

    진짜요?
    저도 애들이 왜 배울려고 하냐고 엄마한테 짜르기 싫다고해서ㅋㅋ
    엄마 손재주 있는거 몰라?? (제가 뭘 잘 고치고 잘 만들거든요..) 배워서 미용실보다 더 잘짤라줄께~
    했는데ㅋㅋ
    잠깐 배워서 될께 아니에요??ㅠ
    애들 머리 그렇게 어렵지 않을꺼 같은데..
    강쥐 미용도 얼추 잘 하거든요 제가.. 개가 가만 안있어서 그렇치.. 가만 있으면 진짜 잘 했을꺼에요....

  • 5. 아..
    '21.3.30 3:10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1일1식이요.
    1식할때 그냥 먹고 싶은만큼 먹고 싶은거 양껏 다 먹었어요.
    대신 잘떄는 배에서 쿠루룩 쿠루룩 난리 나서 옆사람이 뭐라도 먹으라고 소리가 너무 커서 무섭다고 할 정도로 배가 고파도 그냥 잤어요.(운동은 적성에 안맞아서 전혀 안했구요)
    그러다 보니간 3개월에 십키로 빠졌어요.
    과체중에서 정상체중 됐구요. 평생 비만과 과체중 왔다 갔다 할 정도로 이거 저거 다 해도 안빠지던 살이였어요. 지금은 그냥 맛있는거 있으면 1일2식 할때도 있는데 몸무게가 좀 찐다 싶으면 다시 1식 하면 빠지고 하는 식으로 1년째 유지중이에요.
    먹고 싶은거 먹으니깐 음식에 대한 갈망이 해소되니 평생 할수 있을꺼 같아요.

  • 6. ..
    '21.3.30 3:51 PM (211.108.xxx.185)

    배워보세요
    전 옆 가게가 미용실에라 머리 자르는거
    옆에서 잠깐씩 본적 있었는데
    작년 코로나로 미용실 안가고 등허리까지
    기른머리 제가 단발로 잘랐는데 사람들이
    미용실에서 자른거보다 더 예쁘게 잘 했다고해요.
    그 뒤로 제가 쭉 머리 다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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