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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오세훈의 태도

... 조회수 : 3,875
작성일 : 2021-03-30 09:17:18


어제 오세훈의 태도는

전 회사 부대표를 떠올리게 했다.

일반직원들과는 밥도 안먹던....

니가 뭘알아? 어차피 내 밑인데....

왕재수...


근데...
오세훈지지했던 사람들은 계속 지지할거고...
나는 오늘 엄마한테 간다...투표하지 말라고(울엄만 국힘당 지지)
그리고 동생한테는 투표 꼭 하자고 해야지....

토론보고도 지지를 쉽게 바꾸진 않겠지.
그러니 나는 무조건 투표....



IP : 223.38.xxx.1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30 9:18 AM (223.62.xxx.143)

    토론보니 박영선이 별루에요
    대깨눈에는 안보이겠지만

  • 2. ㅇㅇ
    '21.3.30 9:18 AM (118.130.xxx.61)

    박영선은 준비가 잘 안되어있는것 같더군요.
    소주 한 병 마시고 온거 같기도 하고
    횡설수설

  • 3. ㅇㅇ
    '21.3.30 9:19 AM (118.130.xxx.61)

    박영선 아랫사람 조지는 걸로 유명하던데, 오늘 보좌관들한테 발광할듯해요

  • 4. lll
    '21.3.30 9:20 AM (14.63.xxx.76)

    말 막히니까 멍- 했다가 내 마음속에 없었다 그랬다가 기억 앞에 겸손해야한다는 명언들을 남긴 사람보단 낫죠

  • 5. ㅇㅇ
    '21.3.30 9:20 AM (39.7.xxx.62)

    박영선은 너무 표독스럽고
    매너없던데요
    안신공격도 도를 넘은 느낌

  • 6.
    '21.3.30 9:20 AM (223.38.xxx.132)

    그러게요 오세훈 비리는 안보이는거죠 안타깝네요

  • 7. ..
    '21.3.30 9:20 AM (61.101.xxx.200)

    ㅋㅋ 댓글들 ㅋㅋ

  • 8. 오세훈은
    '21.3.30 9:20 AM (1.230.xxx.106)

    앞으로 남은 토론에서는 태도 바꾸겠죠
    어쨌든 오세훈에겐 마이너스인 토론이었어요

  • 9. 1번
    '21.3.30 9:21 AM (222.104.xxx.175)

    박영선후보 응원합니다!

  • 10. ...
    '21.3.30 9:21 AM (124.49.xxx.179) - 삭제된댓글

    네네~~
    난 오세훈이 별루였네요.

    부대표 면상같아서...태도가 별루였던거 사실이니까요.
    오늘 토론에선 턱은 그만 쳐들겠죠.

  • 11. ..
    '21.3.30 9:21 AM (125.132.xxx.2)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시절 직원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상사였다는데요 ㅋㅋㅋ

  • 12. ...
    '21.3.30 9:21 AM (223.62.xxx.91)

    네네~~
    난 오세훈이 별루였네요.

    부대표 면상같아서...태도가 별루였던거 사실이니까요.
    오늘 토론에선 턱은 그만 쳐들겠죠.

  • 13. 국짐인간들은
    '21.3.30 9:22 AM (223.39.xxx.58)

    다 그럴듯
    일은 하긴 할까요

  • 14. ㅎㅎㅎㅎㅎ
    '21.3.30 9:22 AM (27.177.xxx.213)

    서울이 엉망이 되면 좋겠는 사람들은 누굴까~~ㅎ최소 윗 댓글은 좋은게 있으니 괜한 어깃장 놓는 거겠지

  • 15. ..
    '21.3.30 9:23 AM (211.58.xxx.158)

    토론 안본 사람들 댓글 주르륵 달고 있네
    오늘 kbs 토론 기대되네
    얼마나 또 어버버하며 턱주가리 내밀지

  • 16. ..
    '21.3.30 9:25 AM (223.62.xxx.159)

    와 알바들 잔뜩 붙었네요. ㅎ
    박영선 준비 잘돼있던데 ㅋ

  • 17. 국짐충들
    '21.3.30 9:28 AM (1.177.xxx.76)

    몰려 오면 뭐다?
    위기를 느낀다는거죠.ㅋㅋ

  • 18. 작세들 비상이라
    '21.3.30 9:30 AM (110.35.xxx.66)

    우루루 몰려왔네

    같은 내용 복사해 붙이느라 정신없음

  • 19.
    '21.3.30 9:30 AM (180.67.xxx.207)

    그가 재직하던시절 한강 르네상스니 뭐니하면서 만들어놓은 새빛둥둥섬 ㅡ새빚만 늘려놓은
    서울시 청사는 어떻구요
    http://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35369.html?_fr=nv
    2006년 오세훈 시장 취임 직후 신청사 계획안이 나오고 6차례나 디자인이 바뀐 뒤에 2008년 유걸(아이아크 대표) 건축가의 안이 선정돼 건물은 착공됐다.

    새 청사는 거대한 유리벽이 곡선 물결을 이루는 첨단 건물이 일제 시대 지은 옛 시청 건물과 짝을 이루는 디자인으로, 선정 당시부터 주목거리였다. 8월 완공을 앞둔 이 건물이 최근 가림막을 벗고 모습을 드러내면서 다시 한번 디자인을 둘러싼 논란이 벌어졌다. 과연 서울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어울리느냐는 것이다. 또한 디자인 논란 이전에 주요 공공건축물을 짓는 과정 자체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다시 불거지고 있다. ㅡㅡㅡㅡㅡ중략

    턴키 방식이 디자인을 구겼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신축 과정 자체가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지금 방식으로는 좋은 디자인이 나와도 이를 구현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건축가는 “공공건축물을, 그것도 서울시청처럼 중요한 건물을 ‘턴키 방식’으로 짓는 것 자체가 난센스”라고 잘라 말했다.

    ‘턴키 방식’은 건물의 설계·시공·감리를 한꺼번에 맡겨 짓는 방식으로, 보통 시공업체인 건설회사가 주가 되어 건축가를 기용한다. 건축주에게 편리해 상업 건물이나 민간 건축에선 많이 쓰이지만, 다양한 용도를 충족해야 하고 문화적 의미가 큰 중요 공공건축물을 턴키 방식으로 짓는 나라는 후진국들뿐이란 비판이 오래전부터 제기돼 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의 미래가 그의손에 들어간다면 .......

  • 20. 업계에서
    '21.3.30 9:30 AM (211.36.xxx.29)

    권위적
    거만으로
    벌써부터 유명하답니다

  • 21.
    '21.3.30 9:30 AM (180.67.xxx.207)

    공공건축물을 턴키 방식으로 짓는 나라는 후진국들뿐이란 비판이 오래전부터 제기돼 왔다.

    공공건축물을 턴키 방식으로 짓는 나라는 후진국들뿐이란 비판이 오래전부터 제기돼 왔다.

    공공건축물을 턴키 방식으로 짓는 나라는 후진국들뿐이란 비판이 오래전부터 제기돼 왔다.

    공공건축물을 턴키 방식으로 짓는 나라는 후진국들뿐이란 비판이 오래전부터 제기돼 왔다.

  • 22. 토론도 안본것들이
    '21.3.30 9:31 AM (110.35.xxx.66)

    전후 맥락없이 오세훈 쉴드만 치려니 엇박자만 남

  • 23. 깜짝
    '21.3.30 9:31 AM (221.151.xxx.104)

    놀랐는데요. 변호사, 서울시장 10년 이력이 어디로 갔는지..
    어제보고 광화문집회를 혹시 떠밀려 간건 아니었을까하는 제 추측이 잘못된거였구나 느꼈어요.
    그동안 이미지에 제가 속았었나봐요ㅠ

  • 24. 태도가본질
    '21.3.30 9:32 AM (59.13.xxx.227)

    박영선 욕하는 글은 토론 안봤구만
    매너없고 인신공격 도를 넘은건 오세훈이구만
    질문에 답하려고하면 다 끊어버리고
    감투쓰면 아랫사람들 의견 다 깔아 뭉갤듯
    건방지고 독선적인 태도가 하늘을 찌름

  • 25. ㅇㅇ
    '21.3.30 9:34 AM (118.130.xxx.61)

    깔게 없으니 건방지니 독선적이니ㅋㅋ

  • 26. 어제
    '21.3.30 9:35 AM (182.224.xxx.119)

    김경록씨가 올린 글이 생각나네요.
    증권사 10년 일하면서 항상 세금 안내고 증여하는 방법 같은 거 물어보는 건 보수였다고.
    진보쪽도 잘못한 게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 자신의 이익 앞에선 위법도 우습게 알고 그러면서 조국을 미친듯이 비난하고. 그들의 투표기준은 오로지 나의 이익이지 공익이나 정의가 아니에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053518081371297&id=10000139...

  • 27. 요약
    '21.3.30 9:36 AM (220.72.xxx.77) - 삭제된댓글

    http://www.ddanzi.com/free/674301414

    어제 토론은 턱주가리가 다 했다

  • 28.
    '21.3.30 9:36 AM (183.106.xxx.50)

    중도인데 어제 토론 박영선으로 선택했어요.
    오세훈 실체를 알게 되었네요.

  • 29. 어제
    '21.3.30 9:38 AM (222.109.xxx.155)

    오세훈 턱 치켜들고 표정이 니가 뭘 알어...
    어휴
    한 대 치고 싶드만요

  • 30. 토론
    '21.3.30 9:38 AM (220.70.xxx.210)

    하는데 말 끊고 듣질않으니 ㅉㅉ
    딱 5세 수준..턱은 또 왜그리 쳐드나

  • 31. ..
    '21.3.30 9:38 AM (223.38.xxx.39)

    오세훈 진짜 싫다

  • 32. 201705
    '21.3.30 9:46 AM (220.72.xxx.106)

    오세훈은...어록 남겠어요.
    가난한 집 아이들, 비 강남권, V는 버전이 아니라 VIP라고 우기기 등등....
    박형준도 오세훈도 모두 이명박처럼 본인들 땅 개발해서 돈 챙기는거 아닌가요. 어쩜 정치색이 달라도 그런것들에 무감각할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 33. 표독은
    '21.3.30 9:52 A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무슨, 박영선 후보 어제 좀 유하게 해서 다음엔 오히려 표독에 가깝게 했으면 좋겠네요

  • 34. 압권은
    '21.3.30 9:55 AM (125.189.xxx.187)

    부잣집 자제와 가난한 아이.
    부자집 자식들은 자제고
    가난한집 자식들은 아이.

    부잣집 자제 부모는 부모고
    가난한집 아이 부모는 에미 애비로 부를려나?

  • 35. ..
    '21.3.30 9:58 AM (222.106.xxx.125)

    가진자 특유의 거들먹거림이 있어요 오세훈에겐..
    이런자는 서민을 위한 정책을 못필듯...

  • 36. ...
    '21.3.30 10:05 AM (182.209.xxx.169) - 삭제된댓글

    턱조가리 들고 거들먹거리는 모습 불쾌했어요 무상급식 반대하며 사퇴한 인성 고대로던데요

  • 37. ...
    '21.3.30 10:27 AM (180.65.xxx.50)

    건전한 빚이라니
    잘못 들은 줄...

  • 38. 이미
    '21.3.30 10:41 AM (112.154.xxx.39)

    서울시 한번 아작내고 빚투성이에 눈물쑈 그것도 아이들 밥그릇가지고 쑈 하다 자진사퇴한 인간
    그와중에 셀프보상 36억은 덤으로 붙고 거짓말에 거짓말 더하는 인간을 왜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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