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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건은 산부인과도 관련된걸까요?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21-03-30 09:06:49
신생아발찌를 빼고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는것과 아기가 절대 신생아 사이즈가 아닌것도 그렇구요.

저 남편이 아기를 바꿨으면 병원 사람들이 몰라 봤겠냐고 산부인과를 자꾸 걸고 넘어지는 인터뷰를 하는것도 수상하구요.

그 산부인과에서는 발찌 뺀것과 신생아사이즈 너무 큰게에 대해 뭐라 밝힌 내용이 있나요?

갈수록 무섭고 미스테리해지네요.

만약 병원까지 관여한거면 규모가 매우 큰 사건일것 같아요
IP : 223.38.xxx.2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30 9:16 AM (110.70.xxx.209)

    구미 친모는 거짓말한 가중처벌해야합니다
    dna까지 부정하는 뻔뻔함

  • 2. .....
    '21.3.30 9:18 AM (119.69.xxx.56) - 삭제된댓글

    아기사진 두상이나 허벅지보면 한달이상 되어 보이고

    이상하긴 해요

  • 3. .,.,
    '21.3.30 9:24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근데 말이 안되는 게 신생아실 3교대로 근무인원이 몇명인데요.
    그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공모를 할 이유가 없을거 같은데요.

  • 4. 병원사진보니
    '21.3.30 9:30 AM (223.38.xxx.164)

    규모가 작은 병원같던데요.암튼 병원까지 혹 관여된거면 진짜 무서운 뭔가가 있을것 같아요.

  • 5. 한명
    '21.3.30 9:36 AM (218.153.xxx.130) - 삭제된댓글

    그 당시 아기가 그 병원에 하나였단 글을 봤어요
    그리고 그 아기는 절대로 신생아가 아닙니다
    3.6킬로 신생아를 봤던 경험으로 말하자면.

  • 6. ..
    '21.3.30 9:52 AM (61.254.xxx.115)

    규모가 크든작든 병원이 관여해서 이득되는게 있나요?
    이득이 있어야 관여를 하는데 골치아픈일에 누가끼어들어겠어요? 원장이 그럴리는 없고 간호사를 매수했음 모를까.글고 석달된 아기랑 갓태어난 아기는 크기가 다르지않나요?

  • 7. ..
    '21.3.30 10:11 AM (210.223.xxx.224)

    아이를 낳지 않은 사람은 신생아의 모습이나 신장 몸무게를 잘 모르지만
    아이를 낳은 사람은 알죠
    병원에서도 매일 보는 신생아인데.. 아무리 애들 얼굴이 비슷하고 아이마다 다르다고 해도 아닌건 아니죠
    신생아때 아이는 속싸개로 꽁꽁싸매는 식으로 해놨던 기억이 나요.. 그건 누가 싸매는걸까요?
    사진 보니 아이를 싸매지도 않고 1주일 사이에 아이 싸매는게 달라졌다는건데..말이 안되죠
    신생아는 그.프라스틱 침대?가 꽉 차지도 않는데,, 사진속 아이는 다르죠
    매일 아이를 보는 간호사들이라면 당연히 알수 밖에 없는 사실이죠..
    사진찍은 당시 병원에서도 혹시 어떤 경로로 아이가 바뀐걸 알고도 뉴스거리 될까봐 부인한거거나
    내부적으로 누군가와 짜고 아이를 바꿨다고 봐요 (혹시나, 엄마와 관련된 친인척이나 친구가 다닐 확률도 있겠죠)

  • 8. 아기
    '21.3.30 10:19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울음 소리만 들어도 원하는게 뭔지 알아내던 간호사분 같은 분들 포함, 아이 키워본 사람들은 보면 알겠죠.유

  • 9. 너트메그
    '21.3.30 10:20 AM (220.76.xxx.250)

    병원장(의사)가 관론될 가능성은 낮아보여요.
    알려지기라도 하면 면허박탈인데 가담할리 없을거예요.
    간호사들도 바뀐걸 알었다면 가담할 이유가 없죠.
    1명이상의 간호사와 아침마다 검진하는 의사를 매수하기엔
    재력이 안받쳐주고...

    정말 기사들을 읽고 있다보면,
    진짜 구미 석씨(할머니)가 출산 안한거 아닐까?
    석씨의 딸아이가 맞지 않을까?
    dna검사가 잘못된게 아닐까?

    제 정신마저 안드로메다 행이 되요.

  • 10. 아기
    '21.3.30 10:32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울음 소리만 들어도 원하는게 뭔지 알아내던 간호사분 같은 분들 포함, 아이 키워본 사람들은 보면 알겠죠.
    유아 발달과정이라는게 있잖아요.

  • 11. ...
    '21.3.30 11:10 AM (125.128.xxx.118)

    누가 봐도 신생아는 아니구요...친모가 12-1월에 직장병가냈다고 했으니 그때 출산했고, 누군가가 키우고 있었교, 2월에 남편이 제시한 사진은 당연 출산후니 날씬한 몸매사진 맞고, 3월에 딸이 출산했을때 병원과 짜고 아기를 바꿔치기 한거죠....바꾼 딸의 아기는 병원이 처리(누군가 애 없는 사람에게 넘기거나....)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절대 병원이 개입안했다면 병원이 이상한거죠. 저렇게 큰 신생아가 어디있어요..기저귀도 신생아는 저런 기저귀 절대절대 못차요. 얼마나 신생아가 작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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